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96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8

'크레이지 투어' 비→김무열, 하극상부터 조롱잔치까지 | 인스티즈


[뉴스엔 이민지 기자]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가 (정지훈),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의 크레이지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오는 2월 28일 첫 방송을 앞둔 ENA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네 사람, ‘비(정지훈)X김무열X빠니보틀X이승훈(WINNER)’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 예능이다. 관광과 힐링 대신 극한 미션으로 채워진 여정 속에서 네 남자가 만들어내는 예측 불가한 케미스트리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이번에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입이 떡 벌어지는 미친 액티비티 총출동’이라는 카피처럼 상상초월 스케일로 포문을 연다. 하늘을 가르고, 대지를 누비는 장면들은 도파민을 단숨에 끌어올린다. 하지만 그 어떤 액티비티보다 더 뜨거운 것이 있었으니 바로 ‘크레이지 4인방’의 승부욕이다.

'크레이지 투어' 비→김무열, 하극상부터 조롱잔치까지 | 인스티즈


“센 거 걸고 게임 한번 하자”는 김무열의 제안에 분위기는 단숨에 달아오른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대결 구도는 오일 레슬링 장면에서 정점을 찍는다. 빠니보틀과 이승훈의 몸 사리지 않는 승부에 비는 결국 “꼬집지 않기!”를 외치며 제지에 나선다. 반칙마저 불사하는 승리를 향한 집요함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들의 케미스트리는 이동 중에도 이어진다. 열차 안에서 펼쳐지는 짓궂은 장난 속, 김무열을 향해 “미쳤어?”라고 외치는 비(정지훈)의 한 마디는 현장의 텐션을 고스란히 전한다. 이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절친으로 지내온 두 사람의 각별한 인연이 있기에 가능한 티키타카. 스스럼없는 농담과 장난이 더해지며 웃음을 배가시킨다. 노브레이크 장난은 나이 구분 없는 유쾌한 하극상(?)으로도 번진다. 이승훈이 거리낌없이 “지훈아”를 부르며 장난을 걸고, 정지훈이 “조롱잔치 해보는 거 어때?”라며 판을 키우자, “모자 핏 꼴사나워”라는 능청스러운 한 방이 터진다. 서로를 잘 알기에 가능한 농담과 빠른 받아치기 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네 남자의 케미가 더욱 빛을 발한다.

후략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 상대 소송 승소…"1500만 원 배상"13
02.13 16:45 l 조회 18413 l 추천 3
이소라를 발라드 원탑으로 꼽은 가수 .jpg1
02.13 16:43 l 조회 1658
동양인 비하' 샘 오취리 "한국은 내 집, 갈 곳 없다" 5년 만에 등장147
02.13 16:09 l 조회 112100
(혐) 공공기관서 입양한 반려견 잡아먹은 70대, 경찰 수사 착수74
02.13 16:07 l 조회 77833 l 추천 3
연제협 "민희진 승소 판결 유감…뉴진스 템퍼링 면죄부”3
02.13 16:04 l 조회 3527
타이틀곡을 위해 가사를 30-40개 쓴 가수 .jpg
02.13 15:47 l 조회 5938
이너시아 이뮨쎄나 카쇼라 핫딜
02.13 15:45 l 조회 470
역시 이름값 증명한 에드워드리가 즉석에서 만들었다는 오징어 순대…jpg29
02.13 15:41 l 조회 39633
정웅인 둘째 딸 최근 근황.jpg72
02.13 15:34 l 조회 109080 l 추천 3
지우지 못하는 문자1
02.13 15:28 l 조회 6311
"병시중 내가 다 들었다"…인감 가로채 부모님 재산 꿀꺽한 여동생1
02.13 15:16 l 조회 8007
"1년째 잠자리 피하는 신혼 초 남편…신호 줘도 꿈쩍 안 해, 자존심 상한다"12
02.13 15:13 l 조회 25612
역조공으로 팬들 두쫀쿠 권력 만들어준 아이돌...JPG8
02.13 15:04 l 조회 10129
발렌타인데이 두쫀쿠 선물? 두쫀쿠 처돌이 울음…
02.13 14:45 l 조회 18452
연생 9년한 서바이벌 우승 출신 남돌6
02.13 14:33 l 조회 8451
선재스님이 흑백요리사 나올 수 있었던 이유4
02.13 14:24 l 조회 21162 l 추천 3
이번 WBC 중계도 한다고 해서 ㄹㅇ 기대되는 남자
02.13 14:22 l 조회 1168
건달, 학생 가릴 거 없이 컨셉 소화력 좋은 배우...jpg
02.13 14:12 l 조회 5613
웹툰 '운명을 보는 회사원' 드라마 캐스팅3
02.13 14:06 l 조회 5017
쿠루토가 팝업스토어 2/20 오픈1
02.13 14:03 l 조회 1050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