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연자는 "결혼한 지 2년 반 정도 됐다. 저희가 부부 관계 없이 산 지 1년이 넘었다. 신혼의 절반 이상 관계가 없는 상태다. 사이가 나쁜 건 아니다. 동갑이라서 친하게 잘 지내는데 너무 친구같이 변한 건지 모르겠다. 저랑 부부 관계에 대해 얘기하는 것도 어렵게 된 상황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호선 교수는 "1년 전에는 충분히 있었던 거냐"라고 물었고, 사연자는 "신혼 극초반에는 있었다. 갑자기 어느 순간 아예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71700
저럴거면 결혼 왜 하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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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네 가슴 수술 한 사람 엑스레이 사진 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