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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째 잠자리 피하는 신혼 초 남편…신호 줘도 꿈쩍 안 해, 자존심 상한다" | 인스티즈



사연자는 "결혼한 지 2년 반 정도 됐다. 저희가 부부 관계 없이 산 지 1년이 넘었다. 신혼의 절반 이상 관계가 없는 상태다. 사이가 나쁜 건 아니다. 동갑이라서 친하게 잘 지내는데 너무 친구같이 변한 건지 모르겠다. 저랑 부부 관계에 대해 얘기하는 것도 어렵게 된 상황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호선 교수는 "1년 전에는 충분히 있었던 거냐"라고 물었고, 사연자는 "신혼 극초반에는 있었다. 갑자기 어느 순간 아예 사라졌다"라고 말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71700


저럴거면 결혼 왜 하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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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러게 왜 결혼했을까…?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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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위장결혼 스멜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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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처음 변명할 때는 그래 피곤해서 그럴수 있지 했는데
일을 같이 하는데 와이프는 원하고 남편은 거부하고... 씁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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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게이인가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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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다른사람생기거나 동성애자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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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위장결혼같은데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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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남익인데 심인성 발기부전 일거야 주변에서 가끔 봄 결혼하고 책임감 커지고 아이생각 직장 승진 이런생각 더해지면 자기도 모르게 저렇게 됨 멘탈이 무너져서 그래 관계 뿐만 아니라 혼자 하는것도 안됨

사실 나도 그랬음 복용 권고량 넘겨서 비아그라 같은 약 먹어도 효과 없어서 포기 했었는데 안정적인 곳으로 이직하니까 멀쩡해짐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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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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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웅,,내 배우자면 솔직하게 말해주면 조켔다ㅠㅠ 서로 상처자너,, 부부상담 요새 잘되어있는데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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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겪기 전에는 그랬는데 막상 내 일이 되니까 입이 안떨어지더라 난 반년정도 관계가 없었고 와이프가 외도 의심해서 털어놨어

상담센터도 갔었는데 상담사분이 그러시더라 절대적인 비교는 아니지만 본인 경험칙에 따르면 여자들이 생리가 완전히 멈췄을 때 느끼는 상실감, 원인모를 우울감, 상황회피와 비슷한 감정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남자들도 느낀다함 나도 그랬던 것 같아

반려자로서 같이 살아가고 감정교류하고 가정 이루고 등등을 정상적으로 하고 있었음에도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게 너무 힘들었음

내가 마음이 변하거나 식어서 더 이상 와이프에게 성적 매력을 못느끼는건가? 같은 의심, 그리고 남자로서 끝난건가? 등의 좌절감 이런게 섞이니까 대화 하려는 시도 자체를 못하겠더라 물론 막상 한번 물꼬를 트니까 괜찮아지긴 했는데 시작이 많이 힘들었던 건 사실임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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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약간 오버하는 걸수도 있는데 혹시 나랑 같은 증상 가진 남익 있으면 꼭 비뇨기과와 더불어 상담센터 가보길 바람

여자도 상황이 힘들면 성욕이 사라진다 남자도 마찬가지다 사회적 분위기와 생리적 특성으로 마치 남자는 약간의 자극만 있어도 바로 생리현상이 생기고 그걸 당연하게 취급하지만 허들이 다를 뿐 남자도 똑같이 성욕이 사라질 수 있다 그건 이상한게 아니다

상담사분이 해줬던 말인데 듣고 펑펑 울었음 ㅠ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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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다른데서 백퍼한다ㅋ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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