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Wavve)의 웰니스 야심작 ‘공양간의 셰프들’이 사찰음식 명장 6인의 ‘시그니처 요리’를 한자리에 선보이며 야심찬 포문을 연다. 오는 13일 독점 공개되는 ‘공양간의 셰프들’은 사찰음식 명장 스님 6인이 공양(供養)을 준비하고 나누는 과정을 따라가며, 음식에 담긴 철학과 수행의 의미를 깊이 있게 조명하는 푸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시즌2’의 ‘백수저’ 선재 스님과 ‘셰프의 테이블’을 통해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은 정관 스님을 비롯해 계호 스님, 적문 스님, 대안 스님, 우관 스님 등 총 6인의 명장이 출연해 2025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사찰음식을 각자의 해석으로 풀어낸다. 채식과 비건이 전 세계적 트렌드로 자리 잡은 흐름 속에서, 설 연휴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웰니스 콘텐츠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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