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빠지고 부대껴도 '동물복지' 달걀‥"그래도 찾아요"
◀ 앵커 ▶ 설 명절 앞두고 달걀 찾는 분들 많으시죠. 조금 더 비싸더라도 위생이나 사육환경 등을 고려해서 '동물복지' 인증이 붙은 달걀을 구입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런데 모두 그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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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정도 환경은 그나마 나은 편입니다.
전체 달걀 가운데 1, 2번 달걀은 10% 정도.
90%의 달걀은 닭이 움직이기도 어려운 비좁은 닭장 안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가장 열악한 수준의 난각번호 4번의 기준 면적은 0.05제곱미터입니다.
이 A4 용지 1장보다도 좁은 곳에서 닭들은 살아가야 하는 겁니다.
그 와중에도 동물복지 인증 농장이 꾸준히 늘 수 있었던 건, 동물 복지를 위해 기꺼이 비싼 값을 치른 소비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위해 평생을 좁은 닭장 속에 갇혀있어야 하는 닭을 한 마리라도 더 밖으로 나오게 하는 길은 동물복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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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강다니엘 이모 여태까지 뭔소린가했는데 이거보고 이제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