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찬영·이유진 달라또 공동 대표 단독 인터뷰
온라인서 두쫀쿠 원조 논란 확산
달라또 "피눈물로 만든 메뉴"
![[단독] "노력 도둑맞았다"…두쫀쿠 원조 논란에 '본인 등판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15/15/137a9c2af9654ce54616b4b6fa208d1d.jpg)
달라또에 따르면 ‘두바이 쫀득 쿠키’는 이들이 앞서 선보인 ‘쫀득 쿠키’에서 출발한 메뉴다. 문 대표는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한풀 꺾이던 무렵 일회성 유행이 아닌 지속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신메뉴를 고민하던 중 마시멜로를 활용한 쫀득한 식감의 쿠키를 개발했다. 이 시기가 2024년 8월이라고 했다.
2024년 12월에는 ‘달라또 쫀득 쿠키’로 상표 출원도 마쳤다.”이들은 2024년 11월께부터 메뉴 개발에 들어가 이듬해인 2025년 4월 초 ‘두바이 쫀득 쿠키’를 처음 선보였다.
이 대표는 “직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시간을 들여 개발한 제품이 어느 순간 다른 브랜드가 만든 것처럼 비치는 게 억울했다. 초반에는 '우리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직원들을 위해서라도 목소리를 내야겠다고 판단했다”고 뒤늦게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8168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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