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말이 진짜 머릿속을 떠나질않네;;근데 애초에 말이 좋아 다문화지 돈주고 엄마사온 이 개비인거고 그 개비한테 몸팔러온게 엄마인거잖아; 복지고뭐고 다 쓸데없다싶음 가정환경이 저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