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14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1






일단 쌩폰 액정에 올라간 코팅의 정체부터 알아야 되는데
흔히들 올레포빅 코팅이라고 잘 알고 있을거임

근데 이 올레포빅 코팅이 무엇이냐?
올레포빅은 그냥 유분방지 라는 뜻 일뿐
특정 코팅제를 칭하는 말이 아님.

카나우바 기반 코팅제도 올레포빅이 될 수 있고
sio2(유리막) 기반 코팅제도 올레포빅이 될 수 있고
세차 하는 사람들은 다 아는 그냥 그런 코팅제들 일뿐....

그 중에서도 sio2 기반의 유리막 코팅제가 적용된게
스마트폰 액정 코팅일거임.
이거 말고 si3n4 기반 세라믹 코팅제 적용한게 아마 애플 세라믹글래스 인가 싶음

암튼 이러한 유리막 코팅제들은 필연적으로 마찰에 의해 벗겨지게 되어있음
그렇기에 뭐 내가 필름없이 2년을 썼는데 멀쩡하다
이거 다 몽몽소리고 필름이 싹 벗겨졌는데
그냥 체감을 못하는거라고 봄




액정필름 미사용시 코팅 벗겨짐에 관한 테스트 | 인스티즈

테스트 기기는 총 3대로

갤럭시 S5, 2014~2017 까지 필름 부착해 실사용 하다 그 뒤 기변 후 필름 제거, 공기계 상태로 아주 가끔 사용

갤럭시 노트8, 2017~2021 까지 필름 없이 실사용, 그 뒤 현재까지 가끔 사용

갤럭시 S22U, 2022 ~ 현재 까지 필름 없이 실사용 중



자 첫번째로 필름 없이 11개월째 실사용중인 S22U 의 알콜스왑 비딩 테스트
비딩 = 발수 라고 보면 됨

액정필름 미사용시 코팅 벗겨짐에 관한 테스트 | 인스티즈
액정필름 미사용시 코팅 벗겨짐에 관한 테스트 | 인스티즈

이미지를 살짝 편집해서 보자면 저렇게 딱 엄지로 스크롤링 하는 부분만 잦은 마찰로 인해 코팅이 깨진게 보일꺼임.




그 다음으론 필름 없이 6년째를 맞이하신 노트8 용달블루

액정필름 미사용시 코팅 벗겨짐에 관한 테스트 | 인스티즈

ㅋㅋㅋㅋㅋ 걍 비딩? 그런거 어느 부분에서도 1도 나타나지 않았다
깔끔하게 코팅이 싹 벗겨지신 모습

액정필름 미사용시 코팅 벗겨짐에 관한 테스트 | 인스티즈

비딩 그런거 1도 없다 코팅 싸아아악 날아간거다







그 다음으론 필름을 쓰다 떼어낸 9년인가 10년된 S5

액정필름 미사용시 코팅 벗겨짐에 관한 테스트 | 인스티즈

확실히 필름을 쓰다 와서 그런지 보이는 대로 발수,
비딩이 살아는 있음

다만 얘도 동일하게 오른쪽 엄지 스크롤링 하는 부분만 비딩이 깨진 모습 (코팅 벗겨짐)

액정필름 미사용시 코팅 벗겨짐에 관한 테스트 | 인스티즈

이 짤 보면 엄청 명확하게 보일꺼다
오른쪽에 노트8까지 해서 명확하게 비교가 되는 모습


추가로 글쓴 본인도 노트8 노트10 s22u 거쳐오면서 총 6년간 필름 없이 사용 했는데
이유는 디스플레이 화질 저하가 싫었기 때문임
대부분 이런 이유잖아
그 외엔 터치감도 있고 뭐...


1. 디스플레이 액정에 코팅은 유리막 코팅임
2. 유리막 코팅은 마찰에 무조건 벗겨짐


대표 사진
익인1
그럼 세차용 유리막 코팅하면 다시 원래 상태로 복구되나?? 내가 지금 필름 없이 쓰고 있는데 이제 닦아도 닦아도 더러워서ㅠㅠ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의외로 남돌이 멤버랑 사귀고 싶은 이유1
04.17 10:18 l 조회 8774
늑구 돌아온 대전 오월드 풍경 예상..JPG84
04.17 10:14 l 조회 83224 l 추천 5
지드래곤 인스스에 올린 크롬하츠 회장 딸108
04.17 10:08 l 조회 88576 l 추천 33
지예은 열애설 조리돌림하는 런닝맨3
04.17 10:03 l 조회 20380 l 추천 1
82메이저, 타이틀곡은 'Sign'..트랙리스트 공개 '기대 UP'
04.17 09:46 l 조회 117
[단독] '시그널2' 결국 못본다.. 파친코로 대체 편성68
04.17 09:36 l 조회 61305
욕먹고 있는 증소기업 점심밥24
04.17 09:00 l 조회 23042
트위터 네컷분할로 신기하게(P) 덕질하는 오타쿠들1
04.17 09:00 l 조회 2699 l 추천 1
내 지피티가 고양이 부리또 이상하게 만듦1
04.17 08:57 l 조회 5257
전직 영양사 아내가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해주는 아침밥13
04.17 08:57 l 조회 20051
[lofi 음악] 사이언스 퍼실리티 연구실 야근
04.17 08:56 l 조회 11
지드래곤, 코첼라서도 여전한 '고음 불가'…목 관리 안 하나2
04.17 08:52 l 조회 4828
유재석을 백상예술대상 후보에서 고의적으로 패싱시켰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2
04.17 08:49 l 조회 2069
너네 대관절이라는 말 몰라....?101
04.17 08:47 l 조회 61460
서로가 신기해한다는 머리 감는 시간8
04.17 08:44 l 조회 4614
라면 후원하고 받은 민원32
04.17 08:36 l 조회 16095 l 추천 2
인스턴트 라면 평생 세가지만 먹어야 한다면?6
04.17 08:34 l 조회 671
일본에서의 연인간 바람에 대한 인식3
04.17 08:34 l 조회 5652
(충격주의) 댓글창 험한 이호선 상담소 7년 절연한 딸..JPG341
04.17 08:27 l 조회 119740 l 추천 4
살인충동 참기 만렙 층간소음.jpg2
04.17 08:19 l 조회 3355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