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16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16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한 '운명전쟁49'…유족 측 "무속 예능인 줄 몰랐다” | 인스티즈

디즈니플러스 서바이벌 예능 ‘운명전쟁49’가 자료 제공 동의 논란에 휩싸였다. 사주풀이 미션에 등장한 순직 소방관 유가족 측에서 “(방송 관계자가)설명했던 취지와 다르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11일 공개된 예능 ‘운명전쟁49’ 1~4회에서는 무속인, 명리학자, 타로술사, 관상가 등 49명의 운명술사가 각종 미션을 통해 자신의 ‘촉’을 발휘하는 모습이 담겼다.

논란이 된 장면은 2회에 등장했다. 제작진은 ‘홍제동 방화사건’으로 알려진 2001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철홍 소방교의 사망 원인을 맞추는 문제를 출제했다.

이 가운데 일부 무속인 출연진은 “불과 관련된 사주”라거나, 붕괴나 압사 등을 생생히 묘사했다. 실제로 김 소방교가 화재로 붕괴된 구조물에 깔려 구출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나며 무속인들의 뛰어난 ‘촉’을 증명하는 데 사용됐다.

해당 장면이 확산되면서 온라인에서 “망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라며 비판이 제기됐다. 제작진은 매회 차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출연자들의 의견은 개인의 견해이며, 제작자나 프로그램 제공자의 입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본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개인의 이야기는 모두 동의하에 자발적으로 제공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를 삽입하며 논란의 여지를 사전 차단하고자 했다.

이 가운데 김 소방교의 조카라고 밝힌 한 누리꾼 A씨가 등장해 “제작진이 영웅이나 열사를 다루는 다큐멘터리 취지라고 설명해 동의한 것으로 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유족 측은 무속 서바이벌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은 듣지 못했다는 주장이다.

또한 A씨는 “고인 누님한테 확인해봤다. 동의는 받았는데 저런 무당 내용은 아니었다더라. 당황스러워하시더라. 저런 거였으면 동의 안 했다고”라고 밝혔으며, 동료 소방관들이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제작사 측이 별도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가운데, ‘운명전쟁49’는 18일 5~7회를 공개한다.

대표 사진
익인1
제작진 싸패인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보지도 않았지만 이건 대체 무슨 무례야 양심좀 제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단지 같은반 남자애를좋아해서 욕먹고 따돌림당한 사연자에게 눈에 띄지말라는 유튜버
03.27 05:23 l 조회 3016 l 추천 2
드디어 밝혀진 한컴 타자 캐릭터 그들의 관계7
03.27 04:59 l 조회 4601 l 추천 1
은근 먹어본적이 없다는 사람이 많은 음식5
03.27 02:57 l 조회 8314
일본의 사형 방식4
03.27 02:48 l 조회 2227
르노카페 레전드사연 등장2
03.27 02:44 l 조회 876
현재 12주 연속 1위로 승승장구하는 예능12
03.27 02:40 l 조회 31261 l 추천 1
[로이터 통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 레바논 남부 리타니 강까지 영토를 점령할 예정1
03.27 02:39 l 조회 224
여사친 결혼식에는 축의금 내지마라3
03.27 02:22 l 조회 2903 l 추천 1
찐따는 맞는 말만 한다1
03.27 02:17 l 조회 2525
오사카 노루공방전1
03.27 02:14 l 조회 1741
ITZY 유나 인스타1
03.27 02:13 l 조회 1214
의자로 보쌈 바꿔먹은 디씨인.jpg2
03.27 02:11 l 조회 4609
요즘 존예라서 인기가 많다는 G컵 일본15
03.27 02:10 l 조회 50162 l 추천 2
우리나라 생태계 교란하던 미국가재 근황
03.27 02:08 l 조회 1645 l 추천 1
"가방 하나에 굿즈 수십개”… 中 MZ 사로잡은 '이타백' 뭐길래8
03.27 01:58 l 조회 7001
"봄 외투 부지런히 입자"...4월부터 반팔 꺼내야? 때이른 더위 올 듯10
03.27 01:56 l 조회 9613
절벽서 아내 살해하려던 의사 남편, 범행 때 남긴 말…미국 '충격'2
03.27 01:48 l 조회 4562
"햄버거 먹어보고 싶다” 섬마을 어르신 바람, 맥도날드 푸드트럭 불렀다2
03.27 01:47 l 조회 1962 l 추천 3
딸기 품종 개량 현황4
03.27 01:39 l 조회 6262
'왕사남' 70억 수익 날렸다는 장항준, "러닝 개런티 안 걸어서”1
03.27 01:21 l 조회 12319


처음이전2762772782792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