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166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가 애인이랑 상견례 취소하래
80
1개월 전
l
조회
110859
인스티즈앱
7
익인1
부모들 욕심도 ㅉ 그냥 결혼식에서 한번 양보를 못해사 애 인생 망칠라드네
1개월 전
익인2
ㄹㅇ.. 애 결혼식인데 좀 참지 부모들 둘 다 이기적이고 못됐다
1개월 전
익인4
ㄹㅇ
1개월 전
익인3
애가 불쌍하다 끼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1개월 전
익인5
이혼한 가정도 애들 결혼식에는 와서 혼주석 앉아있는 경우도 왕왕 있는데....
상견례부터 저렇게 삐걱거리면 나중에 결혼했을때 답도 없긴해
1개월 전
익인6
걍 헤어져
1개월 전
익인7
상견례때도 삐그덕대는데 결혼하면 오죽할까
저건 엄마말 듣는게 맞음
1개월 전
익인63
ㄹㅇ
1개월 전
익인8
근데 외도한 아빠랑 엄마 조율 못하고 저러는거보면 신부 어머니는 그냥 답없다고 느끼실만한듯
1개월 전
익인8
나라면 아빠한테 나는 아빠를 용서했지만 엄마는 아빠를 못보는게 당연하다 이 부분에선 엄마말을 들어줘야한다 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아빠가 이거에대해서 내가 너 챙겨줬는데 어떻게 그럴수있니 하면 아빠랑 사이 멀어질것같은데
반대로 외도한 아빠입장이면 내 잘못이있는데 유책배우자인 내가 무슨말을 하겠니하면서 이런일 만들어 미안하다하면서 상대방 뜻 존중할듯
1개월 전
익인9
쓰니 엄마 입장엔 내 딸한테 시댁이 두개나 생기는건데 누가 허락함.. 지금도 중간에서 저렇게 조율 못하는데
1개월 전
익인10
경제적 지원을 얼마나 해줬길래
몇 억씩 줬으면 인정
1개월 전
익인11
아버지가 원조를 해주니 쉽게못짜르는듯
1개월 전
익인24
2
1개월 전
익인12
이런 집 있음
바람핀 아버지가 경제권 있어서
바람핀거 알아도 원조받아서 쉽사리 내치지 못함... 거기서 자괴감 와서 자존감 떨어지는 사람들도 있고
1개월 전
익인13
부모님이 크게 보시는거임
저럴 땐 부모님 말 들어야돼
1개월 전
익인14
쓰니 어머니가 현명하시네
1개월 전
익인15
우리 삼촌네도 이혼했는데 그래도 자녀들 결혼할때는 자식 앞길에 걸림돌은 되지말자며 두분다 같이 참여하시고 같이 다하시던데....
1개월 전
익인16
엄마말 무조건 들어야함
1개월 전
익인17
이건 헤어지는 게 맞음
남자친구가 등신인 거임
1개월 전
익인18
애인이 저런 성향이면 비슷한 문제 터졌을 때 쓰니를 제대로 챙겨줄리가 없음
1개월 전
익인19
부모님 말씀 듣는게 맞는 것 같다
이도저도 못하는 남편될 사람이 제일 문제라서 ㅇㅇ
1개월 전
익인20
별로인건 사실이지 이혼이 문제가 아니라 애가 초등학생때 외도한 집 기질 분위기 우유부단한 태도 그게 문제임
1개월 전
익인21
내가 엄마였어도 결혼 말리만함
지금부터 컷트 못하고 정리 못하는데
결혼하면 저런일이 얼마나 많을지
1개월 전
익인21
이모 이모부랑 갈라선지 20년 다되가던 상태였는데 그래도 결혼식때는 딸을 위해서 신부 부모님석에 같이 앉으심
언니가 괜찮다고 엄마만 앉아도 된다고 했는데 어른들 보기에 둘이 앉는거랑 멀쩡히 살아있는데 혼자 앉는거랑 다르다고
저 이후로 전 이모부랑은 다시 한 번도 안 만나심
1개월 전
익인22
아오 결혼하면 얼마나 난리일지 눈에 훤함 이혼했어도 자식한테는 부모인데 좀 참고 양보하지
1개월 전
익인23
중간에서 이도저도못하면 힘들긴해 ..
1개월 전
익인25
총체적인 난국인데 둘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인이 제일 문제고
고집 안꺾고 참석 하겠다는 바람핀 아버지나
경제적인 지원 받았으면서도 용서 못한다고 버티는 어머니나..
그 집안에 들어가서 딸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양쪽 눈치보고 살거 훤히 보여서 나같아도 반대할듯
1개월 전
익인26
답 없지 뭐. 남자애 입장에선 아빠한테 엄청난 경제적 지원을 받고 있는데 바람핀 아빠라고 말 안 듣기 쉽겠어. 부모 욕심이지 욕심이야. 어쨌든 여자 엄마 말씀대로 그걸 여자가 감당할 이유는 없음. 저런 집이면 예로 명절을 들면 설이고 추석이고 무조건 두번씩 왔다갔다 해야되고 그냥 정신없고 피곤해짐. 피해야함.
1개월 전
익인27
재혼가정인데 남자 이해되면서도 결혼 생각이 있다면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여기저기 상처안주려고 하다보면 결국 일 다 꼬이고 본인 마음까지 상함 아니다 싶을 때는 단호하게 저지할 줄도 알아야함 그래도 말안들으면 끊어낼 각오도 해야하고
1개월 전
익인28
우리언니도 저래서 결혼준비스탑됐음..
내얘기같네요ㅋ
아마애인입장에서는 아버지가 바람펴서 실망한것보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두분다 소중하다보니 그럴수있음..ㅜㅜㅜ
저도 막장집안이다보니 이해는됩니다
1개월 전
익인29
내 여친도 이혼가정이고 두분 사이 안좋던데 걱정된다..
1개월 전
익인30
어케 됐으려나 후기 궁금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51
22
1개월 전
익인32
쓰니 어머니말이맞긴함
1개월 전
익인33
근데 내가 애인입장이엇어도 딱 무자르듯 못자를거같긴 해 ㅠ 그래도 바람핀거면 좀 더 그렇긴 한다.. 그냥 단순이혼가정일때는 아무래도 그냥 둘 다 모시나..?
1개월 전
익인34
바람펴서 가정깬 인간이 낮짝도 두껍게 어딜
1개월 전
익인35
선택을 해야할 순간에 선택을 하지않고 회피하는 사람은 피해야 함.
당연히 본인입장에선 두분다 부모니 모시고 싶지
하지만 상황이 안될때는 선택을 해줘야 해
그건 본인 아니면 누구도 할수없는거야
부모 모두를 서운하게 할수 없어서 결정을 안하고
미래 배우자나 처가 귀에 들어가게 한다?
앞으로 결혼생활 내내 회피할 사람이라 결국 모든 선택은 남의 책임으로 미루고 본인은 착한 자녀역할만 하고싶어 하는 거지(심지어 본인결혼파탄도 부모님이 서로 양보안해서 파탄났다고 부모책임으로 미룰 사람이야)
미움받을 용기도 없으면 주위사람만 힘들어
1개월 전
익인36
저것도 중재 못하면 살면서 더 답답할듯...
헤어지는게 답...
1개월 전
익인37
상견례만 문제될까? 결혼하면 시부 대우 받고 싶어할 것 같은데?
1개월 전
익인38
와 근데 회사 동기중에 똑같은 일로 고민중인 사람 있었는데(이혼 사유는 모르겠지만)
결국 해결 못해서 누나분이 나서서 자식 결혼이다. 엄마아빠 좋자고 하는 거 아니니까 하루만이라도 앉아서 부부 시늉이라도 해라 읍소해가지구
결국 친아빠 친엄마가 앉았어요,, 실제로 들어보니 가볍게 생각 할 문제도 아니고, 쉽게 답도 안나오고,,, 어찌저찌 결혼 잘 했고 상대도 같은 회사 사람인데 전부 알 순 없지만 깨볶고 잘 살고 있어요ㅋㅋㅋ
1개월 전
익인39
아버지가 바람펴서 이혼한 건 전혀 흠이 아닌데 결혼하고 나서도 계속 저렇게 지저분하게 엮일 생각 하니까 어머니 말이 맞는 듯...
1개월 전
익인40
나중에 시가가 두집이 됨...내 친구도 이혼 가정 신랑이랑 결혼했는데 이쪽 저쪽 끌려다녀서 엄청 힘들어해
1개월 전
익인41
나 저거 사랑과 전쟁에서 비슷한거 본적 있는 내용인데. 시작이 똑같네.ㄷㄷㄷ 남편이 중간에서 중재 못한게 아내에게도 넘어와서. 아내가 진절머리 치고는 이혼 요구해서. 결국에는 이혼 엔딩이였던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42
솔직히 자식은 뭔죈가 싶음. 범죄를 저질러도 아꼈던 가족이면 잘라내기가 힘든데 계속 지원해주고 종종 식사도 했으면 제법 친했을텐데 단칼에 잘라내는게 엄청 힘든 일이라는거는 안겪어본 사람들은 모름.. 그냥 자식행사에 어른둘이서 어떻게든 타협보고 결론만지었어도 자식이 파혼당할일은 없지
1개월 전
익인43
부모님이 말리는 결혼은 웬만하면..
1개월 전
익인44
자식이 무슨 죄인가 싶긴한데 내가 저 글쓴 사람 친구였어도 말림 첫인상이 얼마나 중요한데... 참고 둘 다 오거나 아예 한쪽만 가는 거로 지들끼리 합의해야지 부모가 자식 망치려고 작정했네... 근데 또 걱정인 건 지금이야 갈등이 애인 부모님 사이에서 있지만... 현재 자기 가족 사이에서도 중간 역할 하나도 못하고 있잖아 나중에 자기 부모랑 글쓴 사람 사이에 문제 생길 때는 어떡할거임
1개월 전
익인45
아들이 조율하든... 부모님 두분중 한분이라도 양보하든... 셋다 안되는게 답없는거지
1개월 전
익인46
내 상황인데 본인 입장 되어보면 참 저게 흔한 생각처럼 쉽지 않음^^
1개월 전
익인47
중재가 쉽지 않은것도 맞고 저런일로 파혼도 많이 생기는것도 맞음.. 상대측도 생각해야지 다들 고집만 부리니..
1개월 전
익인48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음 지금 부모님 사이도 중재 못하는데 나중에 아내-부모님 사이 문제 생겨도 남편 중간역할 못할거임
그리고 중재한다고 해도 결혼하고 출산하면 각종 행사 많은데 그럴때마다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거 볼거고
1개월 전
익인48
자식이 무슨 죄인가 싶어도 내 자식 고생길 훤한 집안에 안보내고 싶은것 또한 자식 가진 부모 마음임
이해해 줄 비슷한 가정사 가진 사람끼리 만나야할듯
1개월 전
익인49
근데 저건 엄마 말이 맞음. 지금도 정리 못하는데 결혼하면 명절때 세 집 방문 해야할수도 있음. 친정, 시어머니댁, 시아버지댁. 예신이 알아서 컷 못하면 그 옆에서 같이 고통받아야 함.
1개월 전
익인50
결혼하면 시댁이 둘이네
1개월 전
익인52
이혼가정 당사자로서 저건 부모가 이기적이어서 그런 거임 이혼 안 한 집이어도 부모가 저런 집안이면 헤어져야 됨
초딩때 이혼한 거면 최소 20년은 지났을 일이고, 본인들은 갈라섰어도 부모는 부모인데 자식 인생에 한 번 뿐인 상견례, 결혼식에 겨우 1시간 못 참아서 자기 주장만 하는 게 말이 됨?ㅋㅋㅋ 사이 좋은 척은 못하더라도 그 한순간 만큼은 자식을 위해서 그냥 있어줄 수 있는 거잖아. 부모 자랑 하러 나가는 자리도 아니고 둘 다 자식이 주인공인데.
그리고 양육권 엄마쪽으로 살고 아빠는 가끔 보는 거면, 결혼하고 나서도 아빠쪽은 가끔 만나서 밥이나 먹고 주로 찾아뵙는 건 엄마쪽이어야 됨 이건 자식쪽이 알아서 잘 해야 되는 거임
1개월 전
익인53
나였으면 엄마 말 들을 듯...
지금은 상견례지만 결혼하고 나서 기타등등 양가 행사 때마다 또 저렇게 갈등 생길 것 같음ㅠ
1개월 전
익인54
엄마말 들어서 나쁠게없음 특히 결혼할남자는요 100이면 100 시간지나고 어머니한테 너그남자 만나지말라했잖아 소리듣습니다
1개월 전
익인55
저런 공식적인 자리에서 아버지 못잘라내면 시어머니 둘 모시고 살게되는거임
1개월 전
익인56
맞는말임 저 남자집 왜저럼 ?
1개월 전
익인58
아빠한테 돈받고있으니 얘기하기그렇겠지 저건답이없음
남자부모가 자식앞길막고싶지않으면 서로양보해야함
1개월 전
익인59
남자도 답답하긴 하지만 솔직히 이런 건 부모들끼리 알아서 조율할 문제지 에혀
1개월 전
익인60
남자도 그동안의 삶은 어쩔 수 없는거임
근데 결혼을 통해 본인의 가정을 만드는 과정인데
그 과정에서 자기 선에서 정리 못하고 이도저도 못하면 결혼해서도 새로운 가정에 계속 잡음을 줄 수 있기에 여자쪽 어머니가 미루라는거임...
1개월 전
익인61
이혼 가정인것도 불혼데 거기에 부친쪽 외도->여기부터 솔직히 대부분은 찝찝해서 딸가진 부모는 특히 반대할만한데 남자가 그래도 애가 안좋은 가정환경임에도 좋게 성장했다고 행복회로를 풀가동해서 넘어갔다쳐도
복잡한 가정환경 중간관리도 못해서 가장 초입단계인 상견례조차 여자쪽에서 신경쓰이게 만드는놈->더 볼것도 없고 가시밭길인데 부모입장에서 내딸 인생 망칠일 있나
1개월 전
익인62
걍 다른 좋은분 만나세요
1개월 전
익인64
벌써부터 이런거 하나 깔끔하게 조율 못 하는 남자랑 결혼 왜 해..
1개월 전
익인65
엄마가 잘 보신듯. 바람난 아버지가 아무리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더라도 도리상 상견례는 못나오게 막아야지 이도저도 못하는거 자체가 결혼이 어떨지 보이시는거임
1개월 전
익인67
맞는말이지
1개월 전
익인68
니 집안사정 복잡한건 그래 알겠는데. 그걸 내집까지 가져와서 나까지 복잡하게 만드는 사람임. 똥차 맞음. 도망쳐..
1개월 전
익인69
근데 저걸 겪으면서 자기 미래를 생각해보면 암담하지 않아?ㅋㅋㅋㅋ
저걸 고민하는거 자체가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70
어머니말 다 맞음
1개월 전
익인71
참 어렵다..
1개월 전
익인72
엄마 말 들어야지;;지금이야 남자만 휘둘리지 결혼하면 같이 휘둘려야되는데 끔찍
3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와 아니 나 정신과에서 심장 박동 늦추는 약 먹는데 쩐다
일상 · 3명 보는 중
우리집 휴지 ㄹㅈㄷㅜㅋㅋㅋ
일상
AD
🙋: 싼티 안 나는 걸로 주세요... 주문하신 꽃다발 나왔습니다 💐🪻
이슈 · 1명 보는 중
신입이 사온 포도주스
이슈 · 3명 보는 중
AD
본인기준 장원영 제일 예뻤던 날 얘기하는 달글
이슈 · 1명 보는 중
AD
모태솔로 연프 출연진 노재윤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친구나 지인 간 절대 하지 말라는 것
이슈
하준이들 근황 : 우리엄마도 내가 밥먹든말든 신경안쓰는데 담임이뭔데 급식먹으라고함?
이슈 · 3명 보는 중
AD
양심 고백한 카페 디저트 알바생
이슈 · 2명 보는 중
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
이슈 · 1명 보는 중
AD
신박한 불륜 메신저
이슈 · 1명 보는 중
AD
쌩얼로 거의 모든걸 다 해본 연예인
이슈 · 1명 보는 중
공무원들앙 이런 네일 공직에서 가능해?
일상
어제밤 석촌호수 인파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요즘 체감된다는 서울 스타성..JPG
이슈 · 1명 보는 중
춤추러 냉부 나온다는 썰이 도는 정호영 & 박은영.gif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같이 일하기 싫은 최악의 동료는?
211
현재 댓글 1100개 넘은 자취러에게 홀케이크 선물..JPG
187
요즘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이혼하는 이유
252
전쟁시 차출되는 자격증, 직업 모음
234
응했다는게 반말 아니었어??? 나만 몰랐나
163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길티플레져 음식..JPG
170
일요일인데 담임에게 카톡 보낸 초등학생
160
의외로 괜찮(?)지만 대한민국 국민의 절반이 모르는 대학
104
(충격주의) 현재 난리 난 맘스터치 진상 난동..GIF
108
한국 거주 베트남인들의 추락사가 많은 이유
135
미국과 안보외교 개망했다는 현 상황
154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실물 클라쓰
105
요즘 직장 숨긴다는 하이닉스 직원 근황
69
논란인 샤브샤브 무한리필
72
한중일 미인 여배우 삼대장.jpg
79
홍준표 "내 마지막 인생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았으면…"
3
04.18 17:00
l
조회 1732
李대통령, 정부공공기관 102개 업무보고 받는다
12
04.18 17:00
l
조회 4871
약속 지킨 이재명 대통령에 기뻐하시는 세월호 유가족
21
04.18 17:00
l
조회 17872
l
추천 15
"창문 없는 방, 2200시간 격리"… 정신병동 현장은 참혹했다
04.18 16:53
l
조회 5181
l
추천 1
일본프듀 어벤저스조 개쌉하드캐리한 한국 연습생
1
04.18 16:52
l
조회 4339
(충격주의) 전국민 트루먼쇼라는 피자 속 고기 정체
53
04.18 16:52
l
조회 69677
더본코리아, 소비기한 지난 '본가 소갈비찜' 판매…과징금 2569만원
3
04.18 16:50
l
조회 7040
이토준지가 그린 아이브 멤버
21
04.18 16:46
l
조회 21993
l
추천 1
'케리아' 류민석 "소통 미흡한 부분 생겨” [쿠키 현장]
04.18 16:41
l
조회 1173
l
추천 1
쥬얼리 출신 조민아, 금융 컨설턴트로 제2의 인생… '월간 BEST' 20회 수상 금자탑
12
04.18 16:41
l
조회 18008
불심검문중 터진 경찰
04.18 16:37
l
조회 654
l
추천 1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
11
04.18 16:34
l
조회 8194
오늘도 난리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52
04.18 15:28
l
조회 55138
l
추천 7
💥고라니를 처음 본 일본인들
89
04.18 15:22
l
조회 58668
l
추천 2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3명 찬성 (목표 20명)
오위스
29명 찬성 (목표 20명)
ㄱ 앤더블 독방 RPS, 나페스 체크란이 누락되었습니다
11명 찬성 (목표 20명)
튜넥스
2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13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105명 찬성 (목표 20명)
ㄱ 현윙
5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0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온라인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언급+사진 속출... 왜?
58
04.18 15:20
l
조회 100478
l
추천 2
오늘자 차려진 밥상 엎어버리는 kt wiz 장성우
2
04.18 15:18
l
조회 7842
대군부인 계속 말나오는 부분들
258
04.18 15:00
l
조회 126792
l
추천 7
유미의 세포들3 1화에서 귀엽다고 반응 좋았던 장면
2
04.18 14:53
l
조회 5973
아이브 가을이 말하는 조금씩 꾸준함의 강도를 높이는 방법...jpg
8
04.18 14:51
l
조회 20396
l
추천 26
내용이 엄청 막장스럽다는 넷플릭스 예정 드라마..jpg
3
04.18 14:45
l
조회 13962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2
1
"엄마, 월세가 74만원이래 어떡해”…서울서 가장 비싼 대학가 어딘가 보니
1
2
양상국이 방송에서 일부러 故 박지선 이야기를 하는 이유
13
3
희망퇴직 강요를 거부하고 6개월을 버틴 가장
4
탈북자가 한국에서 자주 한다는 거짓말
21
5
양키캔들 활활타오르는데
22
6
와이프가 엄마음식을 좋아해서 걱정이다
3
7
호스텔 직원이 내 캐리어 던졌어
6
8
삼성전자 4년 투자한 수익율
15
9
요양원 10년 일하면서 느낀 점
14
10
ADHD의 쉬는시간 한짤 요약
1
11
논란인 샤브샤브 무한리필
57
12
전쟁시 차출되는 자격증, 직업 모음
169
13
엄마 살해하고 난 촉법소년이야! 자신만만했던 중학생의 최후.jpg
1
쿠팡 블랙리스트 될까바 개쫄린다
6
2
용가훠궈 혼자가도 ㄱㅊ?
7
3
우울증으로 병가내면 회사에 소문나?
3
4
오늘 왜케추움
1
5
요즘 귀 피어싱 유행이 지난 건가
4
6
염탐계 어케알아내 ??
5
7
아.... 나만 숏폼 감성 이해안되나?
8
하객룩 블라우스 골라중 익인이들... 출근전에 고르구가...
1
9
목요일아침까지 근무해야한다는게 구라같네
10
93에서 85로 빠졌거든
6
11
나는 웹디쪽인데 고민이야…
1
1
근데 라방에서 노래 불러주는 아이돌들
19
2
ai가 대체 못할 직업은 뭐 있을까
31
3
최애가 스스를 너무 자주 켜서
13
4
땅콩버터 100프로라는건 하나도 안달아서 맛없을까?
10
5
재능은 다르긴하더라
2
6
소니헤드셋 원래 충전하면서는 못쓰나
2
7
정국 안 자나보네 또 인스타 댓글달고다님(feat. ㅂㄴㄷ ㅈㅎ)
10
8
와 성별 물어볼 때 무슨 컷이냐고 묻는 사람 처음 봄
4
9
난 라방은 실시간으로 못보면 안 보게 되는 듯
5
10
나도 그룹명 적어주면 최애곡 알려주는 거 할래
25
1
대군부인
오 틱톡에서 벌써 10억뷰 넘었대
14
2
박해영드는 업계에서 걍 좋아할 수밖에없는듯
3
3
모자무싸
솔직히 1화 괜찮긴했는데 막 엄청 땡기진 않았단말임
3
4
입헌군주제 존잼 드라마에 더킹 영원의군주도 있다는걸 기억해줘..
28
5
고윤정 이 장면에서 연기 잘했다는 느낌 확 받음
5
6
대군부인
디플 업데이트 순위
60
7
변우석
대군부인 해외팬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
9
8
모자무싸
구교환 진짜 인간적으로
4
9
모자무싸
모자무싸 1,2화 인상적인 장면 모아봄
3
10
모자무싸
시청룰
13
11
대군부인
해외팬들 개웃김ㅋㅋㅋ
9
12
박해영 글빨 진짜 좋다......
5
13
모자무싸
너무 재밌으면 내 취향 마이너한건가?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