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166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가 애인이랑 상견례 취소하래
72
3일 전
l
조회
110441
인스티즈앱
5
익인1
부모들 욕심도 ㅉ 그냥 결혼식에서 한번 양보를 못해사 애 인생 망칠라드네
3일 전
익인2
ㄹㅇ.. 애 결혼식인데 좀 참지 부모들 둘 다 이기적이고 못됐다
3일 전
익인4
ㄹㅇ
3일 전
익인3
애가 불쌍하다 끼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3일 전
익인5
이혼한 가정도 애들 결혼식에는 와서 혼주석 앉아있는 경우도 왕왕 있는데....
상견례부터 저렇게 삐걱거리면 나중에 결혼했을때 답도 없긴해
3일 전
익인6
걍 헤어져
3일 전
익인7
상견례때도 삐그덕대는데 결혼하면 오죽할까
저건 엄마말 듣는게 맞음
3일 전
익인63
ㄹㅇ
3일 전
익인8
근데 외도한 아빠랑 엄마 조율 못하고 저러는거보면 신부 어머니는 그냥 답없다고 느끼실만한듯
3일 전
익인8
나라면 아빠한테 나는 아빠를 용서했지만 엄마는 아빠를 못보는게 당연하다 이 부분에선 엄마말을 들어줘야한다 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아빠가 이거에대해서 내가 너 챙겨줬는데 어떻게 그럴수있니 하면 아빠랑 사이 멀어질것같은데
반대로 외도한 아빠입장이면 내 잘못이있는데 유책배우자인 내가 무슨말을 하겠니하면서 이런일 만들어 미안하다하면서 상대방 뜻 존중할듯
3일 전
익인9
쓰니 엄마 입장엔 내 딸한테 시댁이 두개나 생기는건데 누가 허락함.. 지금도 중간에서 저렇게 조율 못하는데
3일 전
익인10
경제적 지원을 얼마나 해줬길래
몇 억씩 줬으면 인정
3일 전
익인11
아버지가 원조를 해주니 쉽게못짜르는듯
3일 전
익인24
2
3일 전
익인12
이런 집 있음
바람핀 아버지가 경제권 있어서
바람핀거 알아도 원조받아서 쉽사리 내치지 못함... 거기서 자괴감 와서 자존감 떨어지는 사람들도 있고
3일 전
익인13
부모님이 크게 보시는거임
저럴 땐 부모님 말 들어야돼
3일 전
익인14
쓰니 어머니가 현명하시네
3일 전
익인15
우리 삼촌네도 이혼했는데 그래도 자녀들 결혼할때는 자식 앞길에 걸림돌은 되지말자며 두분다 같이 참여하시고 같이 다하시던데....
3일 전
익인16
엄마말 무조건 들어야함
3일 전
익인17
이건 헤어지는 게 맞음
남자친구가 등신인 거임
3일 전
익인18
애인이 저런 성향이면 비슷한 문제 터졌을 때 쓰니를 제대로 챙겨줄리가 없음
3일 전
익인19
부모님 말씀 듣는게 맞는 것 같다
이도저도 못하는 남편될 사람이 제일 문제라서 ㅇㅇ
3일 전
익인20
별로인건 사실이지 이혼이 문제가 아니라 애가 초등학생때 외도한 집 기질 분위기 우유부단한 태도 그게 문제임
3일 전
익인21
내가 엄마였어도 결혼 말리만함
지금부터 컷트 못하고 정리 못하는데
결혼하면 저런일이 얼마나 많을지
3일 전
익인21
이모 이모부랑 갈라선지 20년 다되가던 상태였는데 그래도 결혼식때는 딸을 위해서 신부 부모님석에 같이 앉으심
언니가 괜찮다고 엄마만 앉아도 된다고 했는데 어른들 보기에 둘이 앉는거랑 멀쩡히 살아있는데 혼자 앉는거랑 다르다고
저 이후로 전 이모부랑은 다시 한 번도 안 만나심
3일 전
익인22
아오 결혼하면 얼마나 난리일지 눈에 훤함 이혼했어도 자식한테는 부모인데 좀 참고 양보하지
3일 전
익인23
중간에서 이도저도못하면 힘들긴해 ..
3일 전
익인25
총체적인 난국인데 둘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인이 제일 문제고
고집 안꺾고 참석 하겠다는 바람핀 아버지나
경제적인 지원 받았으면서도 용서 못한다고 버티는 어머니나..
그 집안에 들어가서 딸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양쪽 눈치보고 살거 훤히 보여서 나같아도 반대할듯
3일 전
익인26
답 없지 뭐. 남자애 입장에선 아빠한테 엄청난 경제적 지원을 받고 있는데 바람핀 아빠라고 말 안 듣기 쉽겠어. 부모 욕심이지 욕심이야. 어쨌든 여자 엄마 말씀대로 그걸 여자가 감당할 이유는 없음. 저런 집이면 예로 명절을 들면 설이고 추석이고 무조건 두번씩 왔다갔다 해야되고 그냥 정신없고 피곤해짐. 피해야함.
3일 전
익인27
재혼가정인데 남자 이해되면서도 결혼 생각이 있다면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여기저기 상처안주려고 하다보면 결국 일 다 꼬이고 본인 마음까지 상함 아니다 싶을 때는 단호하게 저지할 줄도 알아야함 그래도 말안들으면 끊어낼 각오도 해야하고
3일 전
익인28
우리언니도 저래서 결혼준비스탑됐음..
내얘기같네요ㅋ
아마애인입장에서는 아버지가 바람펴서 실망한것보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두분다 소중하다보니 그럴수있음..ㅜㅜㅜ
저도 막장집안이다보니 이해는됩니다
3일 전
익인29
내 여친도 이혼가정이고 두분 사이 안좋던데 걱정된다..
3일 전
익인30
어케 됐으려나 후기 궁금
3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일 전
익인51
22
3일 전
익인32
쓰니 어머니말이맞긴함
3일 전
익인33
근데 내가 애인입장이엇어도 딱 무자르듯 못자를거같긴 해 ㅠ 그래도 바람핀거면 좀 더 그렇긴 한다.. 그냥 단순이혼가정일때는 아무래도 그냥 둘 다 모시나..?
3일 전
익인34
바람펴서 가정깬 인간이 낮짝도 두껍게 어딜
3일 전
익인35
선택을 해야할 순간에 선택을 하지않고 회피하는 사람은 피해야 함.
당연히 본인입장에선 두분다 부모니 모시고 싶지
하지만 상황이 안될때는 선택을 해줘야 해
그건 본인 아니면 누구도 할수없는거야
부모 모두를 서운하게 할수 없어서 결정을 안하고
미래 배우자나 처가 귀에 들어가게 한다?
앞으로 결혼생활 내내 회피할 사람이라 결국 모든 선택은 남의 책임으로 미루고 본인은 착한 자녀역할만 하고싶어 하는 거지(심지어 본인결혼파탄도 부모님이 서로 양보안해서 파탄났다고 부모책임으로 미룰 사람이야)
미움받을 용기도 없으면 주위사람만 힘들어
3일 전
익인36
저것도 중재 못하면 살면서 더 답답할듯...
헤어지는게 답...
3일 전
익인37
상견례만 문제될까? 결혼하면 시부 대우 받고 싶어할 것 같은데?
3일 전
익인38
와 근데 회사 동기중에 똑같은 일로 고민중인 사람 있었는데(이혼 사유는 모르겠지만)
결국 해결 못해서 누나분이 나서서 자식 결혼이다. 엄마아빠 좋자고 하는 거 아니니까 하루만이라도 앉아서 부부 시늉이라도 해라 읍소해가지구
결국 친아빠 친엄마가 앉았어요,, 실제로 들어보니 가볍게 생각 할 문제도 아니고, 쉽게 답도 안나오고,,, 어찌저찌 결혼 잘 했고 상대도 같은 회사 사람인데 전부 알 순 없지만 깨볶고 잘 살고 있어요ㅋㅋㅋ
3일 전
익인39
아버지가 바람펴서 이혼한 건 전혀 흠이 아닌데 결혼하고 나서도 계속 저렇게 지저분하게 엮일 생각 하니까 어머니 말이 맞는 듯...
3일 전
익인40
나중에 시가가 두집이 됨...내 친구도 이혼 가정 신랑이랑 결혼했는데 이쪽 저쪽 끌려다녀서 엄청 힘들어해
3일 전
익인41
나 저거 사랑과 전쟁에서 비슷한거 본적 있는 내용인데. 시작이 똑같네.ㄷㄷㄷ 남편이 중간에서 중재 못한게 아내에게도 넘어와서. 아내가 진절머리 치고는 이혼 요구해서. 결국에는 이혼 엔딩이였던거 같은데.
3일 전
익인42
솔직히 자식은 뭔죈가 싶음. 범죄를 저질러도 아꼈던 가족이면 잘라내기가 힘든데 계속 지원해주고 종종 식사도 했으면 제법 친했을텐데 단칼에 잘라내는게 엄청 힘든 일이라는거는 안겪어본 사람들은 모름.. 그냥 자식행사에 어른둘이서 어떻게든 타협보고 결론만지었어도 자식이 파혼당할일은 없지
3일 전
익인43
부모님이 말리는 결혼은 웬만하면..
3일 전
익인44
자식이 무슨 죄인가 싶긴한데 내가 저 글쓴 사람 친구였어도 말림 첫인상이 얼마나 중요한데... 참고 둘 다 오거나 아예 한쪽만 가는 거로 지들끼리 합의해야지 부모가 자식 망치려고 작정했네... 근데 또 걱정인 건 지금이야 갈등이 애인 부모님 사이에서 있지만... 현재 자기 가족 사이에서도 중간 역할 하나도 못하고 있잖아 나중에 자기 부모랑 글쓴 사람 사이에 문제 생길 때는 어떡할거임
3일 전
익인45
아들이 조율하든... 부모님 두분중 한분이라도 양보하든... 셋다 안되는게 답없는거지
3일 전
익인46
내 상황인데 본인 입장 되어보면 참 저게 흔한 생각처럼 쉽지 않음^^
3일 전
익인47
중재가 쉽지 않은것도 맞고 저런일로 파혼도 많이 생기는것도 맞음.. 상대측도 생각해야지 다들 고집만 부리니..
3일 전
익인48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음 지금 부모님 사이도 중재 못하는데 나중에 아내-부모님 사이 문제 생겨도 남편 중간역할 못할거임
그리고 중재한다고 해도 결혼하고 출산하면 각종 행사 많은데 그럴때마다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거 볼거고
3일 전
익인48
자식이 무슨 죄인가 싶어도 내 자식 고생길 훤한 집안에 안보내고 싶은것 또한 자식 가진 부모 마음임
이해해 줄 비슷한 가정사 가진 사람끼리 만나야할듯
3일 전
익인49
근데 저건 엄마 말이 맞음. 지금도 정리 못하는데 결혼하면 명절때 세 집 방문 해야할수도 있음. 친정, 시어머니댁, 시아버지댁. 예신이 알아서 컷 못하면 그 옆에서 같이 고통받아야 함.
3일 전
익인50
결혼하면 시댁이 둘이네
3일 전
익인52
이혼가정 당사자로서 저건 부모가 이기적이어서 그런 거임 이혼 안 한 집이어도 부모가 저런 집안이면 헤어져야 됨
초딩때 이혼한 거면 최소 20년은 지났을 일이고, 본인들은 갈라섰어도 부모는 부모인데 자식 인생에 한 번 뿐인 상견례, 결혼식에 겨우 1시간 못 참아서 자기 주장만 하는 게 말이 됨?ㅋㅋㅋ 사이 좋은 척은 못하더라도 그 한순간 만큼은 자식을 위해서 그냥 있어줄 수 있는 거잖아. 부모 자랑 하러 나가는 자리도 아니고 둘 다 자식이 주인공인데.
그리고 양육권 엄마쪽으로 살고 아빠는 가끔 보는 거면, 결혼하고 나서도 아빠쪽은 가끔 만나서 밥이나 먹고 주로 찾아뵙는 건 엄마쪽이어야 됨 이건 자식쪽이 알아서 잘 해야 되는 거임
3일 전
익인53
나였으면 엄마 말 들을 듯...
지금은 상견례지만 결혼하고 나서 기타등등 양가 행사 때마다 또 저렇게 갈등 생길 것 같음ㅠ
3일 전
익인54
엄마말 들어서 나쁠게없음 특히 결혼할남자는요 100이면 100 시간지나고 어머니한테 너그남자 만나지말라했잖아 소리듣습니다
3일 전
익인55
저런 공식적인 자리에서 아버지 못잘라내면 시어머니 둘 모시고 살게되는거임
3일 전
익인56
맞는말임 저 남자집 왜저럼 ?
3일 전
익인58
아빠한테 돈받고있으니 얘기하기그렇겠지 저건답이없음
남자부모가 자식앞길막고싶지않으면 서로양보해야함
3일 전
익인59
남자도 답답하긴 하지만 솔직히 이런 건 부모들끼리 알아서 조율할 문제지 에혀
3일 전
익인60
남자도 그동안의 삶은 어쩔 수 없는거임
근데 결혼을 통해 본인의 가정을 만드는 과정인데
그 과정에서 자기 선에서 정리 못하고 이도저도 못하면 결혼해서도 새로운 가정에 계속 잡음을 줄 수 있기에 여자쪽 어머니가 미루라는거임...
3일 전
익인61
이혼 가정인것도 불혼데 거기에 부친쪽 외도->여기부터 솔직히 대부분은 찝찝해서 딸가진 부모는 특히 반대할만한데 남자가 그래도 애가 안좋은 가정환경임에도 좋게 성장했다고 행복회로를 풀가동해서 넘어갔다쳐도
복잡한 가정환경 중간관리도 못해서 가장 초입단계인 상견례조차 여자쪽에서 신경쓰이게 만드는놈->더 볼것도 없고 가시밭길인데 부모입장에서 내딸 인생 망칠일 있나
3일 전
익인62
걍 다른 좋은분 만나세요
3일 전
익인64
벌써부터 이런거 하나 깔끔하게 조율 못 하는 남자랑 결혼 왜 해..
3일 전
익인65
엄마가 잘 보신듯. 바람난 아버지가 아무리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더라도 도리상 상견례는 못나오게 막아야지 이도저도 못하는거 자체가 결혼이 어떨지 보이시는거임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두바이 쫀득쿠키 만드러따!🍫
일상 · 1명 보는 중
다이소 재료로 두쫀쿠 만든 사람.jpg
이슈 · 1명 보는 중
솔직히 이거 넘는 유행 식품 아직도 안나옴...JPG
이슈
AD
재경부 파견 국세청 30대 사무관, 세종서 숨진 채 발견
이슈
극소수지만 진짜 있다는 멀미
이슈 · 1명 보는 중
AD
7년차 백수 오늘 옆집 아재한테 한소리 듣고 왔다
이슈 · 3명 보는 중
카톡 이름 본인이름으로 안해서 까였어 요..
이슈 · 4명 보는 중
비행기 탑승시간 5분전 쇼핑하러 간 분들
이슈
AD
AI 쇼츠 많이 보는 나라 순위
이슈
삼성병원피셜 정상 체중 범위
이슈
AD
AD
[망그러진곰] 왜 다른 동물들은 옷을 벗고 있나요?
이슈 · 1명 보는 중
금메달 딴 최가온 선수가 받게 될 엄청난 선물 ... ㄷㄷ !!!
이슈 · 1명 보는 중
사형 구형 당시 윤석열 표정
이슈
AD
너네도 쿠팡 개인정보 털린거 이정도임 ?
일상
진심 유난이다 싶은 오늘 성심당 줄서는 모습.jpg
이슈 · 1명 보는 중
LA 한인이 말하는 스티브 유 미국 생활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나 35살에 연애함ㅋㅋ
227
요즘 패션계가 𝙅𝙊𝙉𝙉𝘼 밀고 있다는 핑크..JPG
203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
116
현재 증언 쏟아지는 파리 여행 디저트 현타..JPG
158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83
미감 호불호 갈리는 여의도 초고가 아파트..JPG
82
(살색주의)(기괴주의) 현재 난리난 일본 알몸 축제 대참사..JPG
94
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
67
와 ㅁㅊ 엄마랑 딸이래...
100
왕사남 보고난 뒤 회피형의 8일간의 일상.....스포없음
152
현재 댓글창 터진 훈남 많이 목격된다는 동네..JPG
108
요즘 얼굴로 알티타는 하츠투하츠 주은
56
"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56
뚱카롱이 싫었던 프랑스 파티시에
49
살 쪽 빠졌다는 지드래곤 얼굴 근황..jpg
65
3대 은행 나라사랑카드 모델
5
02.19 14:03
l
조회 15021
올림픽 금메달 따면 얼마 벌까?
02.19 14:01
l
조회 1136
한국선수가 경기후에 끌려간 이유 | 꽉잡아원정대 ep.14
02.19 14:00
l
조회 363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8년 만에 '왕좌 탈환'|지금 올림픽
02.19 13:59
l
조회 242
"누가 저 개 좀 잡아줘"…결승선 통과하자 꼬리 세리머니 #소셜픽 / JTBC 아침&
02.19 13:58
l
조회 2045
모텔 연쇄사망' 피의자 구속송치…살인 혐의 적용
1
02.19 13:57
l
조회 939
선배한테 인성 지적 당했다는 지예은…jpg
44
02.19 13:39
l
조회 50311
l
추천 2
오늘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 참석한 에스파 카리나
7
02.19 13:27
l
조회 13598
음주단속 안걸리려고 대리 불렀는데
9
02.19 13:20
l
조회 17599
박서진 "하루 행사 5~6개, 행사비 200배”…헬기 탄 적도 있다
02.19 12:44
l
조회 10099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무슨 일을 벌인건가 싶은 JTBC..
117
02.19 12:40
l
조회 119363
l
추천 10
김광규도 우승자 혜택보고 참가자 하고 싶다고 말한 오디션 우승 혜택
4
02.19 12:35
l
조회 14207
현재 댓글창 갈리는 현재 키에서 15cm 성장..JPG
390
02.19 12:30
l
조회 107213
김선태 가고 최지호 떴다…22만명 이탈 충주시 유튜브 '추노' 덕 반등
21
02.19 12:00
l
조회 35267
l
추천 1
옷소매붉은끝동
추가하기
더보기
항아님들 다들 잘 지내니…
4
옷소매 3관왕
1
내가 이 드라마를 이제서야 보다니
3
블레 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정보/소식
한국방송대상시상식에서 드라마/TV 부분 잠푹상, 영상 그래픽 부분 상 받음
3
아 옷소매도 못피한 일본 핑크 포스터…ㅋㅋㅋㅋㅋㅋㅋ
5
왕과 사는 남자 개봉후 영월 근황
9
02.19 11:56
l
조회 10473
크리스마스에 다른 여돌 만나서 나가고 연락 안되었다는 미주 전 남친
3
02.19 11:40
l
조회 6589
딸한테 불륜 걸린 여자
7
02.19 11:34
l
조회 12461
l
추천 1
파란 입술 아이 9000명 살린 '심장수술 메카'
1
02.19 11:24
l
조회 11424
l
추천 2
삼겹살 바
3
02.19 11:19
l
조회 6956
박영범 vs 금성제, 배우 이준영의 대표 캐릭터는?
7
02.19 11:17
l
조회 1621
더보기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48
1
'日 음란물 업로더' 박성훈, 42번째 생일 파티 현장 포착 [스타이슈]
10
2
진짜 있는 살 없는 살 다 빼고 바짝!!!! 말려야 되는 연예인 1위
31
3
물리적으로 2주 만에 7kg 빼는 확실한 방법
4
두바이에 있다는 쫀득 빌라촌
18
5
30넘어서 부모랑 같이 사는 애들도 정신을똑바로차려야돼
2
6
세계적인 고급 그릇 브랜드 10가지
7
선생님께서 일기 7줄이상 쓰라고 하신다
8
엄지원 "김동완 추천으로 혀 뚫고 어혈 제거, 신세계더라"
35
9
관계없는 한국 연예인 이용해서 홍보하는 해외 브랜드
14
10
일본 입국 거부당한 김창열 근황
11
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
58
12
요즘 패션계가 𝙅𝙊𝙉𝙉𝘼 밀고 있다는 핑크..JPG
119
13
"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40
14
미감 호불호 갈리는 여의도 초고가 아파트..JPG
80
15
뚱카롱이 싫었던 프랑스 파티시에
38
16
시설은 좋은데 분위기가 끔찍하다는 가정법원 놀이터
11
17
현재 댓글창 터진 훈남 많이 목격된다는 동네..JPG
41
18
천만각 슬슬 보이는 왕사남 일요일 관객수
19
독서의 장점 말하고 가는 달글
3
1
왕복 7시간 걸려서 오면 보통 친구가 밥 다 사지?
8
2
해외익인데 친구 놀러와서 재워주고 가이드해줬거든
5
3
카톡에 내 생일 안 나오는 이제 앎
13
4
진짜 누구 욕하고 나니까 마음 완전 안좋네 후회됨..
2
5
원래 좋은 사람 만나기 힘든가? 내가 매력이 없는건가?
4
6
설에 먹은 갈비찜이 안 잊힘
2
7
나는 거절 못하는 사람보면 정이 떨어짐..
19
8
남사친이랑 포옹하는사이인데 친구라고봐?
4
9
인티 댓글이랑 게시글 편하게 삭제기능 있었으면 좋겠다
20
10
진짜 나 음악 왜했지
3
11
일러스트레이터로 성공하기 힘들까?
6
12
재수 실패 후 편입 vs 삼수 뭐가 나을까
1
13
직장 상사 울애기라길래 애기일줄 알았더니
7
14
비행기 탈때 너네는 아예 안무서워?
14
15
전에 누가 전체 글삭 문의 햇었는데
5
16
20살떄 인간말종 30살 되면 똑같나 많이 바뀌었을까?
7
17
메디큐브 세럼 이거 어때?
1
18
남친이 엽떡 더 좋아하는 커플 없음?
7
19
너네는 금쪽이 보지마라
5
20
너넨 큰할아버지 큰할머니 장례식 갔어?
1
지금 안 자는 익들 최애 초성 쓰고 가 봐
53
2
근데 진심 ㅇㅍ달다 고소당해서
6
3
삼촌이 변호사인데
52
4
새삼 장하오 이름도 플러스요인이었던 것 같애
1
5
김밥말고 라면이랑 뭐 같이먹어??
24
6
굿나잇
1
7
지금 큰방 분위기 뭔가 평화롭다
2
8
오 인기글 아주 보기 좋네
5
9
뭐지 종아리 근육이 뜀(?)
4
10
다들 몇시에 일어나냐
11
11
치즈김밥에 닭강정 먹고싶다
4
12
불닭볶음면 개땡긴다
1
급상승
단종제 하는 날에 계속 비왔다는데 이번에는 화창한 날씨이길..
3
2
유퀴즈 박지훈편 시기 아쉽다는 말 있었는데 오히려 좋다
11
3
박지훈 왕사남 이후로 받을 대본이 궁금하다...
2
4
왕사남 대중적으로 흥한거 체감되는게
3
5
왕사남 월요일에 600만 각인가
8
6
드영배
주말에 100만명이 봤다는 소식에 놀랐다😮
7
박지훈 이 장면 표정연기 진짜 좋다
5
8
왕사남이 내 인식을 바꿈..
5
9
왕족은 잘생겨야한다 ㅇㅇ
1
10
박지훈 디렉은 잘 받아주는데 끝나고 술 한번 먹자는건 잘 안받아준다는거
6
11
나 안아 홍위 안아
1
12
왕사남 연출 솔직히 별로여서 이게 천만 간다고? 싶었는데
1
13
왕사남 56만
24
14
다들 왕사남 볼 때 나는 약영 본다
15
나랑 파반느 얘기할사람 ㅅㅍㅈㅇ
5
16
왕사남 전미도 유해진 조합 왜케 웃기지
2
17
찐 거장직전이라 항주니감독 조용해진거 웃김 ㅋㅋ
13
18
지예은님 나온드라마중 꿀잼작 추천좀
19
장항준은 이제 조용해지고 왕사남 본사람들만 경거망동함 ㅋㅋㅋ
4
20
왕사남 앱으로 예매할땐 자리 많이 남아있는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