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이 박힌 빵이 살포된 사건과 관련해 용의자 검거에 현상금 300만 원까지 내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나주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4일 오전 금천면 반려견 놀이터에서 대형 낚싯바늘이 박힌 빵 10여 개가 발견됐다는 글이 SNS에 올라오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현장 조사 결과 14일 오전 10시 30분쯤 반려견 쓰레기통에서 바늘이 박힌 빵 3개가 확인됐고, 15일 추가 조사에서 울타리 바깥쪽에서 2개가 더 발견돼 현재까지 총 5개의 증거물이 확보됐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76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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