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실사화의 대표사례
드래곤볼 에볼루션
드래곤볼의 원작자 토리야마 아키라는
이걸 보고 빡쳐서 신작을 만들게 됐다고 하며
드래곤볼 GT 이후 16년만의 완전 신작
극장판 신들의 전쟁이 나오게됨
이후에 드래곤볼 슈퍼로 TV시리즈까지 부활
국내에선 이미지가 안 좋지만
시리즈가 멈추는거보단 뭐라도 나오는게 좋다고
극장판 두 편 모두 글로벌 흥행 1억클럽에 들며
원피스와 함께 토에이 매출 1 2위를 견인 중
토나부랭이가 토리야마 대신
후속 만화 그릴 때도 계속 콘티 수정을 해줬고
사망 이후에도 생전에 본인이 참여한
드래곤볼 프로젝트가 여럿 발표되고 있는걸 보면
시리즈 부활 이후에
꽤나 열정을 갖고 일했던 것으로 보임

인스티즈앱
지수는 이러니 저러니해도 연기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