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17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394 출처

딸 분들 재산 솔직히 받으시나요? | 인스티즈

딸 분들 재산 솔직히 받으시나요? | 인스티즈

ㅊㅊ ㄴㅇㅌㅍ

12

대표 사진
익인109
보통 부모 병수발들사람이 더 받지않나
그게 보통 장남들이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0
솔직히 조금 의외다 요즘도 이런데가 많구나 부족한 자식 좀 더 주는건 그렇다치는데 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2
다들 부잔가...나는 빚만 안물려주면 감사할지경ㅠ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3
나도 남자형제 있었으면 저랬을듯? 엄마가 남자가 집해와야 한다.라는 주의라서 아들 없어서 다행이라고 맨날 집 타령함. 사위 다 맘에 드는데 집 못해왔다고 엄청 아쉬워함 사위앞에선 절대 티 안내지만.. 언니랑 단둘이라서 우린 항상 반띵이라고 하시는데 남자형제 있었으면 어땠을지 어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4
그렇게 하고가면 남은 자식들끼리의 사이는 생각안하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5
어차피 소송하면 받게되어있음 대신 형제들끼리 연끊어야됨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6
무슨소송해야해?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9
유류분 반환 청구 소송 걸면됨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6
그거이제 폐지됐다던데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9
폐지된다 안된다로 말많긴한데 아직 완전 폐지는 아님
우리 엄마가 지난달에 유류분 소송으로 법원 다녀왔어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6
이제 안하면 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7
엄마가 울 딸 더준다 했음. 근데 반반 주실듯함. 오빠도 너무 심하게만 아니면 동생 더 줘도 된다함. 근데 나도 더 받을 생각은 없음. 그냥 반반만 주시면 좋을것 같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8
재산 받아도 양도세 낼 자산이 안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9
저희 할머니도 아닐줄알았는데 옛날분이긴 하시더라구요...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0
우리 집은 물려줄 재산은 없고 빚만 있는데...ㅎㅠ 근데 부모님이 저런 말 하면 속상함보단 걍 화날 거 같음; 저 날 후로 뭐 챙기는 것도 안 할 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1
세자매인데 똑같이 안나누면 뭔가 많이 섭섭할거같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2
우리 부모님이 저러면 진짜 억장 무너질 듯… 돈이 다가 아니라지만 저건 아니지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3
받긴했는데 남동생은 몇배로받을듯 일단 도박빚 갚아준것만해도 나한테 준돈의 두배는될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5
이런거 볼때마다 우리집은 자매라서 다행이다 생각듦. 우리 엄마는 안그럴수도 있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까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7
근데 아들 다 준다고 유서같이 서류화 해놓으셔도 소송 걸면 반 받아낼 수 있나요?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8
우리집이 물려줄 재산이 없어서 다행이다...음음 ㅎㅎ기뻐해야하나 말아야하나 ㅋㅋㅋㅋㅋ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0
우리도 물려줄 재산은 없지만, 할아버지 명의재산 아들들 아니고, 하나밖에 없는 사촌 남동생 준다함ㅎ.. 손주가 3명인데, 나포함 여자2+1... 땅 그닥 탐나지도 않고 받을 생각도 없는데 그 얘기하면서 그런 재산은 남자줘야지! 할 때마다 화가남. 나는 애초에 부모 재산 받을 생각도 없고, 받을 재산도 없지만 저런 얘기 들으면 진짜 정이 뚝뚝 떨어짐... 하지만 부모니 연은 끊을수없고... 하. 없던 욕심이 막 생김. 그걸 왜 걔한테 줘? 줄거면 다 나눠야지!!!! 이러면서. 내
재산이 아닌걸 알면서도 욕심이 그득그득 해짐.
다만 나는 재산 자식 안줄거고, 쓰다 남으면 사회나 기업에 환원할거임.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1
시집갈때 혼수만 받고 조용히 연끊으면 됨 당연히 아들이 병수발 해야지 유산 다 먹는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2
우리는 딸 둘인데 아들있었으면 차별있었을거라고 이번에 결혼 준비하면서 느꼈음
남자가 집해와야지 이런 마인드더라 나는 혼수비용하라고 천만원만 지원해줌 아들있었으면 집 해줬을듯..

어제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다음 중 세뱃돈을 가장 안줄것같은 삼촌은?1
02.20 03:49 l 조회 678
중국 춘절 로봇쇼 2026년/2025년 비교1
02.20 03:01 l 조회 574
딸기 품종개량 현황1
02.20 03:01 l 조회 2968
남친 화법이 너무 답답하다는 여자.jpg2
02.20 03:01 l 조회 1497
얼마전에 6500원이었는데 가격오른 던킨 두바이도넛6
02.20 02:54 l 조회 9495
한 아이를 바꿔준 후원자
02.20 02:53 l 조회 1217 l 추천 1
새벽에 남돌이 베란다에 갇힌 이유.jpg
02.20 02:48 l 조회 1559
뚱뚱해서 폐위 당한 왕1
02.20 02:48 l 조회 5198
소풍 도시락으로 떡볶이 한 솥 싸가는 아들.jpg
02.20 02:21 l 조회 4766 l 추천 2
짜파게티 잘못만든 pc방 알바녀한테 화낸다 vs 그냥 먹는다18
02.20 02:00 l 조회 9280
괜히 한번 구라쳤다가.... 동네 약사 약혼자 행세를 하게됐어요 ㅠㅠ.gif1
02.20 02:00 l 조회 15026
요즘 우리나라에서 관광으로 잘나간다는 도시.jpg106
02.20 02:00 l 조회 94215 l 추천 7
일본인 어머니가 차려준 식사
02.20 01:53 l 조회 4286 l 추천 1
마라탕 먹고싶다고 했다가 sns에서 까이는중인 최가온.jpg69
02.20 01:47 l 조회 72409 l 추천 1
동남아 혐한 얘기나오는거 좀 의아한게17
02.20 01:11 l 조회 13251
김지민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시험관 시술 고통 호소130
02.20 00:58 l 조회 106456
난 진짜 샤워 오래하는 사람들 너무 궁금함.twt179
02.20 00:57 l 조회 85501 l 추천 2
미국에서 논란중인 손씻기 캠페인 디자인9
02.20 00:53 l 조회 14366
NCT JNJM MV TEASER IMAGE 01 [BOTH SIDES - The 1st Mini Album】
02.20 00:42 l 조회 563
남편에게 코가 잘린 조선 여성들2
02.20 00:34 l 조회 7740


처음이전7567577587597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