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208160013#
남편에게 코 잘린 부인, 조선의 간호사가 되다
“열네 살 소녀가 작은 병원에 도착했다. 소녀는 외국인 여성들을 보고 겁이 났지만 그런 걸 신경 쓰기에는 너무 아팠다. 소녀는 외국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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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학대로 얼굴-손 망가진 그녀, 한국인 첫 간호사 되다
“저는 간호원이 되기 위해 여러 해 동안 준비해 왔고, 결혼을 해도 계속 일할 겁니다.” 서울 중구 정동의 보구여관(保救女館·이대병원의 전신) 간호원양성소 앞에서 여학생이 당차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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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베인 여인
가장 고통스러운 형벌은?? 코를 베어버리는 것이다 | 매티 노블*의 조선회상을 읽다가 발견했다.1893년 10월 10일 코가 베인 여인현재 부인 병원엔 간통을 하다 걸려 남편이 코와 손가락을 베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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