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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우리 아들 성적이 왜 이래?”…더는 못 참겠다는 대학들 '부모 항의 시 F' | 인스티즈



학부모가 교수·조교에게 자녀의 성적과 관련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자녀의 주위를 맴돌며 과보호하는 부모를 의미하는 신조어까지 생기며 사회적 논란이 격화하는 가운데, 대학들도 강경 조치에 나서는 분위기다.

19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최근 서울소재 A대학 수강신청 사이트에 ‘부모가 성적에 항의했는데 문제가 없을 경우 F학점’이라는 문구가 첨부된 강의계획서가 올라왔다. 담당 교수가 직접 학습자 유의사항 칸에 적어 넣었다.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학부모들이 성적 때문에 얼마나 힘들게 했으면 사전 공지까지 했을까, 이해가 된다”는 반응이 나왔다. A대학용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강의계획서 캡처본에 150명에 달하는 이용자가 공감 버튼을 누르며 화제가 됐다.


조교들도 골머리를 앓고 있다. 조교들이 공개한 학부모 이메일 내용을 보면 “영재고를 졸업하고 대학 수학·물리에 통달한 아이 성적을 확인했는데 C학점이 적혀 있는 것을 보고 통탄을 금치 못 하겠다”, “조교 주제에 채점하느냐”, “취업 못하면 책임질 거냐?”, “교육부에 민원을 넣겠다” 등 다양했다.

이 같은 ‘헬리콥터맘’의 활동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미성년 자녀 관리에 그치지 않고 대학과 군대까지 파고드는 모습이다. 일례로 병사가 부대 회식 장면을 사진 찍어 부모에게 보내자, 중대장이 삼겹살에 비계가 왜 이렇게 많냐는 항의를 받았다. 훈련 강도를 완화해 달라고 요청하거나, 아들이 왕따를 당하고 있는데 보호해 주지 않는다는 불평을 하기도 한다.

복수의 교육계 관계자는 “학생이 아닌 학부모들이 교수나 학과에 민원을 제기하고, 뜻대로 되지 않으면 행정·법적으로 압박·협박을 가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라며 “유별난 학부모들에게는 강하게 대응하라고 조언해야 할 정도”라고 말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1965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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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이런기사까지 보게하냐... 애들같은게 생각도없이 부모돼서 저난리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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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지간히들 했었어야지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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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모든 학교가 다 저렇게 하는게 나을듯 부모들이 아주 애들을 등신으로 키워놓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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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22 ㄹㅇ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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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들이 맞으면서 학교다녀서 저런건가 왜저러냐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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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마 그런듯..트라우마땜에 정신이 이상해진듯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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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으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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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리네 생각만해도 어질하네 교수한테 저렇게 얘기한다고?...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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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저런 애들 슬슬 사회에 나오는게 정말 공포예요...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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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부모가 자식을 망치는 경우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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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우...그렇게 소중하면 걍 품고 관짝까지 같이 들어가지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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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회사에 저렇게 큰 애 하나 있어... 인서울 상위권 대학교 출신인데 맨날 부모님이 태워서 출퇴근 시켜주고 회식 때 팀장님한테 연락해서 우리 애는 주량이 얼마 안되니까 안주를 잘 챙겨주라고 그러고 늦잠자면 오늘 병가 안되냐고 어머님이 협상 전화오고 그럼...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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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떻게합격함? 엄마가 붙여달라고 인사과에 전화해서?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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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회에 나오지마..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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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좋은 부모는 아이를 독립적인 하나의 성인으로 바라보고 인정해줍니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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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자기 아이들을 머저리로 만드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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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중에 부모 늙어죽으면 그냥 혼자 아무것도 못하는 머저리 하나만 남는건데
자기 자식 망치는 길인걸 모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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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애들이 금쪽이가 아냐 부모들이 금쪽이야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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