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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역사상 최연소 영의정에 오른 인물 | 인스티즈


구성군 이준

 

세종의 4남 임영대군의 차남으로 25살의 나이에 무과에 급제

 

그 이후 남이와 함께 이시애의 난을 진압하고 병조판서에 임명되었다가 27세의 나이로 영의정에 임명됨 

 

물론 구성군의 능력,전공은 뛰어난 편이긴 했으나 그 젊은 나이에 영의정에 임명되었던건 세조의 구 공신 견제 목적이 컸음

 

점차 세조의 건강이 나빠지고 예종에게 왕위를 승계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의 계유정난을 도와주었던 한명회,신숙주 등 구 공신의 세력이 너무 커지자 그를 견제 하고자 종친 세력인 남이와 구성군에게 힘을 실어준 것

 

하지만 예종대에 들어서 남이의 옥사로 남이가 처형되고 아버지 임영대군도 죽자 구성군에게 견제가 집중되고 결국 영의정에서 물러나게 됨

 

그 이후 성종이 즉위하자 야심이 없었다지만 한때 병권을 잡고 있었고 종친 중 가장 유망한 사람인 구성군을 보고 수양대군이 떠오르는 구 공신 세력들에 의해 황해도로 유배되고 10년 후 그 곳에서 죽음

 

향후 숙종 시기 복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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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또 수양이냐 이놈은 진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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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수양놈이 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수양대군때문에 조선에서 신하의 입김이 너무 세짐 그것도 조선 초기에..괜히 왕 욕심내서 자기 아들들은 단명하고 외척 힘이 너무 세져서 윤씨들이 판치는 세상됐었고
괜히 태종이 외척들 다 없애버린게 아님 수양은 반정으로 왕이 됐으니 신하들을 내칠수도 없던거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22 심지어 조선 초기라 여러모로 중요한데 안 좋은 선례를 너무 많이 만듦..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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