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21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11살 아들을 알몸으로 쫓아냈던 부모.jpg
129
1개월 전
l
조회
64920
인스티즈앱
4
20
4
익인1
2
일단 손에 침 뱉고 얼굴에 밥던짐이 그냥 이건 사람새끼가 할짓이 아님 이때 잡아놔야함
1개월 전
익인12
22
1개월 전
익인14
33
1개월 전
익인1
초딩이여도 11살이면 못할짓 할짓 안해야할짓 다 앎 어떤게 예의가 없는 행동인지는 어느정도 압니다 근데 저랬으면 저건 겁가 상실한거에요.
1개월 전
익인20
444
1개월 전
익인45
555
1개월 전
익인49
66 싹수가 노랗네
1개월 전
익인50
777
1개월 전
익인71
8
1개월 전
익인75
9
1개월 전
익인97
10
22일 전
익인100
11
17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2
1개월 전
익인3
볼기짝 갈라지도록 맞지 않은게 다행이네
1개월 전
익인4
저걸로 정신 차렸으면 훈육이지
1개월 전
익인37
22
1개월 전
익인5
2 지금 시대에도 침뱉고 차려준 밥 던지는건 사람 만들어놔야함
1개월 전
익인6
저건 안고치면..성인 되면 ㅎㄷㄷ
1개월 전
익인8
2 개 패듯 패는 것보다는 훨 나은데 뭐
1개월 전
익인9
2 내가 부모님이었으면 한동안 사람 취급도 안 해줬을듯... 진짜 한 짓을 보면 한나절 저렇게 벌 준 정도로 사람된게 신기하네
1개월 전
익인10
222 그시대에 저러는건 진짜정신나간거아닌가
1개월 전
익인11
1 나도 시대상 집 밖으로 쫓겨난적있지만 옷 벗지는 않았지만! 내성격으로 따지면 차라리 개패듯이 맞는게 차라리 나을듯
1개월 전
익인13
팬티랑 내복은 입혀여서 내쫓아야지...... 어린애 중요부위를 왜 남한테 보이게 오픈함ㅠ 저건 아니야 난 체벌 찬성파인데 팬티 한장 안입히고 사람들 다니는데 두는건 아닌거같아. 그치만 개쳐맞을 일이라 생각
1개월 전
익인15
잘했네
1개월 전
익인16
저 시대엔 저게 통용되던 시절임
1개월 전
익인17
2 시대상 반영하면 뭐 이해가능
1개월 전
익인18
안 고치면 부모님이 돌려받음 ㅠㅠ
1개월 전
익인19
22
1개월 전
익인21
저렇게 안 해서 요즘 사람들이 다 그 꼴이라는 생각이 갈수록 확고해짐
1개월 전
익인62
22
1개월 전
익인95
333
1개월 전
익인99
4
18일 전
익인22
벌도 별로 세다고 안 느껴지고 적당하다고 생각함
대문앞에 세워놓고 잘못한 이유 써놔서 본인이 스스로 잘못됨을 깨닫게 한건 좋은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23
초반에 잘 잡은듯
1개월 전
익인24
2
1개월 전
익인25
팬티랑 내복은 입혔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1개월 전
익인40
요새야 그렇죠.. 저당시엔 뭐 카메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고추따먹는다는 농담도 성희롱이 아니라 친근한 장난으로 여겨지던 때니,,
1개월 전
익인26
최소한 팬티는.입혀야했다고 봄..
1개월 전
익인27
와 댓글로 자라온 시대가 갈리는구만.....
1개월 전
익인27
어릴때 내복바람으로 쫓겨나는게 국룰아니었냐고...ㅠ
1개월 전
익인30
아 난 어린데도 무조건 2가 좋아.. 이상한 사람으로 커서 사회에 방생되면 그사람과 동시대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뭔 죄야
1개월 전
익인28
저것도 사람마다 다른게.. 우리오빠는 빨가벗기고 대문앞에 내보냈는데 잠깐 한눈판 사이에 사라짐 집앞 시장통 알몸상태로 횡보한다는 동네이웃 연락받고 찾으러나가니까 떡집에서 알몸으로 떡얻어먹다 들키고 생식기 휘날리며 도주함...
수치심이란게 있을 나이때 훈육하는 방법임ㅋㅋㅋㅋ 저사건 이후로 엄마가 눈물 머금고 매타작했음 때리는게 제일 효과좋았다 발언하심
1개월 전
익인31
아 너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8
ㅋㅋㅋㅋㅋㅋ미쳤ㅇ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3
알몸으로 떡 얻어먹는게 개웃기네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4
결국 사랑의 매 엔딩 ㅜㅜ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1
뭐,,뭘 휘날린다고요????????????
1개월 전
익인57
아닠ㅋㅋㅋ 생식기를 휘날린다는 표현이 너무 폭력적임 ㅜㅜㅜㅜ아
1개월 전
익인87
아 ㅋㅋㅋ 몇년생이야 오빠? 개 웃기네
1개월 전
익인28
94년생ㅎ..
1개월 전
익인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쳤다개웃김ㅠ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9
속옷은 입혀주고 내보냈으면 좋았겠지만, 적절한 때에 크게 혼나서 인생 바로잡은거니 아주 잘 하신 거라고 봅니다.
1개월 전
익인32
시대 떠나서 바깥에 알몸으로 내쫒는 건 미개한 방식이라고 생각함 좀 다른 체벌이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손에 침뱉고 밥던지는 거는 저 때 뜯어고쳐놔야됨
1개월 전
익인33
ㅇㅈ...
1개월 전
익인34
이미 수치심을 활용한 교육이 아동 정서에 부정적이라는 연구가 많이 나온 이상, 어떠한 경우라도 미개한 건 맞음
1개월 전
익인35
벌이 필요하긴했는데 차리리 매가 더 나을듯
1개월 전
익인58
22...침뱉고 할정도면 워낙 노답이었던 것 같은데 수치심을 저렇게 주기보다 매가 강렬하고 직관적일듯
1개월 전
익인36
2 저때야 뭐
1개월 전
익인38
굿임 저렇게 해야함 교화시키기
1개월 전
익인39
혼낸건 잘했는데 최소한 속옷은 입혀야 한다고 생각함
성기 노출 에바임
1개월 전
익인41
옛날에 발가벗겨 쫓겨나는 애들 종종 있었음
1개월 전
익인42
미개하긴 한데 시대상생각하면 그런체벌이 흔했고 솔직히 저정도면 진짜 인간이하라서 저렇게라도 인간 만들었으면 ㅇㅈ
1개월 전
익인47
11살인데 저정도면 인간구실 못하게 클 싹이지. 두살배기들도 사회생활을 함.. 주변 눈치 봐가며 옳고그름을 익히고 가까운 사람의 감정을 알아채고 맞춰 행동할수 있단 말임ㅋㅋ
본문정도는 어허 이놈~ 정도로 못고침. 반항심의 범주 넘어섬. 인간 만들어준거임
1개월 전
익인48
때리는건 괜찮은데 옷 벗겨서 내놓는건 좀 악질같음...나 진짜로 착한 스타일 아니고 오히려 범죄자들 죽으면 잘죽었다 자연사다 이러는 사람인데 저런 방식은 너무...
1개월 전
익인52
시대 반영해서 괜찮은 거지 요즘 훈육 방식이 더 노답임 ㄹㅇ 이놈! 씁! 이러고 끝이잖아 .. 훈육 안 하고 오냐오냐하는 곳도 많고 자기 자식을 무슨 신줏단처럼 모심 어떻게 클지 끔찍하다
1개월 전
익인53
국민학교 시절+조부모님이 혼냄 이거면 뭐 옛날옛적 훈육방법이죠 뭐 저 어렸을때도 내복정도로 퉁 쳤었고 요즘엔 아파트 살아서 온동네방네 창피줄 일도 없을듯요
1개월 전
익인54
손에 침뱉었는데 저정도면 다행이지
부모님께 고마워 해야됨
1개월 전
익인55
할머니한테 어떻게 그런짓을 😡
1개월 전
익인56
방식이 옳다는건 아니지만 시대상이라는게 있으니까요,,,
1개월 전
익인59
사진박제 안당하던 시대니까 가능
1개월 전
익인60
2 저 시대때는 흔한일이였죠.. 지금은 카메라도많고 절대하면안됨
1개월 전
익인61
시대상이니까 충분히 가능. 요즘애들도 저만큼은 아니어도 진짜 좀 매타작도 맞아봐야하는데 걍 극성 부모들이 이상한거 듣고와가지고 애한테 절대 부정적감정 안느끼게하려고 학교에 진상짓한다는거 듣고 어이없었음. 운동회도 상장도 현장학습도 싹 다 없앤거 실화냐;; 심지어 애한테 존댓말까지하는거 보고 꼴깞떤다 생각
1개월 전
익인63
11살인데 저 정도면 납득가능
1개월 전
익인64
시대상 감안해야... 요즘에는 정신의학이 더 발달해 있으니까 저러면 안되는거고. 페니실린이 없으면 굿을 하는 수밖에 없는걸.
1개월 전
익인64
혹시나 해서 덧붙이면
95년도 기준으로도
초4만큼 큰 애를 저렇게 내놓는건 미개한 아동학대인것도 맞고
그걸 꽤 많은 사람들이 아동학대로 인식 못했던 시절이면서 (대놓고 인신매매있던 시절.....)
어른에게 침뱉는 수준의 행위에 대한 적절한 훈육 방법을 잘 알지도 못했고
그냥 그런 시절임.
90년대는 그냥 레트로한 의상과 컨셉으로만 남아야하는 시대임...
1개월 전
익인65
싸대기 갈길 거 그냥 넘어가 준거네
1개월 전
익인66
저걸로 무난하게 자랐으니 다행이지 저때 안잡았으면 걍 망나니 되는거임
1개월 전
익인67
2 솔직히 저런 싹 보이는 남자애들은 걍 맞아야함ㅋㅋㅋㅋ요즘엔 부모들이 별것도 아닌걸로 선생들한테 고소하겠다고 난리치고 오냐오냐 키우는 훈육 방식이야말로 문제많다고 보는데 공공장소에서 소리 빽빽 지르고 난리 피워도 애한테 왜그러세욧! 이 난리 쳐대는 부모가 디폴트
1개월 전
익인68
조선시대때 패륜하면 남이 패죽여도 애 죽은 부모가 잘했다고하는 시대임
1개월 전
익인69
지금이었어도 칭찬 받을만 함 요즘은 ㅇㅐ미들이 애들한테 쩔쩔매니까 문제징..
1개월 전
익인70
사진 동영상 못 찍던 시절이라 가능
1개월 전
익인72
인간이 덜 됐는데 저렇게 안하면 훈육이 전혀 안 될 레벨이니 괜찮음
1개월 전
익인73
어렸을때 심하게 말 안들으면 계절 상관없이 잠옷바람으로 쫒겼났었음 요즘애들도 그렇게 자라야하는데
1개월 전
익인74
옛날이고 시골이라 가능했을 거 같음 저 시대라도 도심가였으면 못 했을 듯.. 옛날 시골은 진짜 서로 다 아는 사이라 ㄱㄴ
1개월 전
익인76
너무 말도 안 됨 11살 여자애 발가벗고 내보냇다 해도 이런 반응이엇을지
1개월 전
익인77
1.5요 그래도 속옷은 입히지 정도 ,,
1개월 전
익인78
시대상 감안해도 미개하고 여기서 2026년에 동조하고 자빠져 있는 너네들도 미개하기 짝이 없음. 삼촌이 무난한 성격으로 자랐다는 것도 고작 조카 주제에 뭘 얼마나 알겠어. 사람을 나체로 내보내서 화장실도 옆집에서 나체로 부탁해서 가야할 정도의 학대가 괜찮으면 반려견 정도는 죽일듯이 패서 교육해도 아무 문제없다고 생각들 하는거지? 자동차 긁어놓은 길고양이 정도야 뭐 전기고문 정도 해야 되나? 대체 뭘 어떻게 해야 사람에게 그정도 학대가 괜찮다 여기는 정신머리가 되는지 모르겠네 정말.
1개월 전
익인101
미개한건 반찬 얹어주는 할머나 손에 침뱉고 밥 집어던지는 그시절 삼촌이었고...
16일 전
익인79
저런 거 보단 차라리 회초리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익인80
2
1개월 전
익인81
어떻게 밥상머리에서 침뱉고 밥 던질 생각을 함? 정상이 아님 저렇게 안했으면 더 심각해졌을거임
1개월 전
익인82
2 싫을수는 있음. 나도 싫었어서… 근데 그렇다고 침을 뱉고 음식을 던져? 지금 기준으로 보면 당연히 학대인데 시대가 다르니까.
1개월 전
익인83
아버지께서 짐승새끼로 클뻔한거 사람만들어주셨네 참된 아버지임
1개월 전
익인84
손에 침뱉고 할머니 얼굴에 밥을 집어 던진거면 ㄹㅇ 사람새끼 아니라 훈육해야됨
1개월 전
익인85
짐승새낀데 사람대접을 바라나요
1개월 전
익인86
나 어릴 때 엄마가 빨개벗겨서 쫓겨나봄
아파트 살 때인데 복도식아파트는 아니었는데 사람들 계단으로 많이들 다녔었음 세탁소나 뭐...
이미 그 전에도 많이 그렇게 빨개벗겨져서 쫓겨나봄
훈육? 안됨. 진짜 내 기억 속에서 스스로 지워버린 순간들임. 반성이고 뭐고 그냥 아직도 엄마가 이해가 안됨. 가끔 내가 자살안한게 용하다 싶음
1개월 전
익인89
아 남자는 그런경우 몇번 봤는데 여자는 잘 못봤는데 빨개벗겼다는게 팬티도 안입고 쫓겨난거야?..너무 힘들고 무서웠겠다.. 어릴때 몇살 때였는데? 진짜 힘든기억이었겠는데 특히나 여자는 성범죄에 더 취약한데 빨개벗겨 쫓아내다니 너무 심하고 힘들었겠다 익인이..
1개월 전
익인87
다른 나라는 어떻게 훈육하나 궁금
1개월 전
익인90
덜 때릴려고 쫓아낸거임
벗겨서 안쫓아냈으면 진짜 피떡이 됐거나 뼈하나 부러졌음
1개월 전
익인92
잘했네 할머니 손에 침뱉고 던지는 정도면 저렇게 해야 정신을 차리지
1개월 전
익인96
의견갈릴게 뭐가 있지? 당연히 후자지
26일 전
익인96
옷잘입혀놓고 키워놓으니까 짐승새끼처럼 행동하는데 걍내쫓아야지 수치심도 과분하다
26일 전
익인98
각 시대에 먹히는 훈육이라는 게 있어서 저때 저거 대신 맞는다는 건 진짜 쥐잡듯 죽기 전까지 맞는 거였을거임. 저 삼촌이 증조할머니께 드린 마음에 수치심이 컸다고 생각해서 눈눈이이로 저 처벌이 맞았다고 생각. 저때 아이는 발가벗는 게 쪽팔리던 시절이었고 성적수치심이라는 게 사회에 그렇게 널리 통용되진 못했을거임(그렇다고 옹호하는 건 절대 아님. 안타까운 시절이었지). 좋은 훈육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때의 선택지로는 그래도 먹혔을 훈육같아
20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단종 죽인 범인은 '오겜' 456번"...'왕사남' 북미 반응, 로튼토마토 96% [Oh!쎈 이슈]
이슈
창억떡 유행기사에 달린 댓글 좀 보고가세요.. ㅜㅜ 그냥 호박인절미가 유행한다는 내용뿐이었는데
이슈 · 4명 보는 중
"내 딸 감자튀김을 뺏어 먹어?"…공원서 갈매기 목 꺾어 죽인 아빠 '징역'
이슈 · 2명 보는 중
2030 음주율 떡락하고 술집 문닫는다길래 얼마나 떨어졌나 했더니
일상
AD
AD
한국 로판에선 왜 귀족들이 일을 하는거임?.jpg
이슈 · 4명 보는 중
오늘자 논란을 불러일으킨 하츠투하츠 공항 경호
이슈 · 3명 보는 중
'1년에 530번' 너무 많다 했더니 결국 터졌다…마라톤 대회에 칼 빼든 서울시
이슈
AD
현재 난리났다는 뉴욕 Ai 관련 법안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
이슈 · 3명 보는 중
설리 마지막 공식석상에서의 모습.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좀처럼 보기 힘들다는 살찐 진돗개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한가인 연프 소신발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미국에서 화제인 고등학교 선생님 몸매
이슈 · 3명 보는 중
AD
맥날 이거 둘중에 뭐 먹을까??!
일상
편순이 희롱하는 포티들(곱게 늙읍시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와이프를 사랑하는데도 바람피는 남편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남대생 과외사건에 홍익대 에타 상황..⚠️
247
'여보, 주차장이라며 왜 안 올라와?'… 시동 끄고 10분째 차에 숨은 가장들의 뼈아픈 이유
231
현재 수학계에 충격적인 논문 하나 나옴
142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감도 안온다는 현카 슈퍼콘서트..JPG
115
김재중이 얼굴보고 10분만에 계약했다는 멤버
113
현재 노동강도로 난리 난 워크맨 급식조리사편..JPG
123
전국 1천개 매장 텐퍼센트 커피의 진실
83
굳이? 싶은 류준열, 홍경 새 드라마 내용..JPG
85
아버지가 공감능력이 너무 떨어져 오은영-패널 다 놀란 사연
95
13살 딸 성추행한 과외선생 집유 2년에 충격받은 엄마가 쓴 글
65
요즘 MZ 최신 유행어라는 '야르'.jpg
52
더글로리 패러디한 21세기 대군부인
47
보통 죽을때까지 안바뀐다는 취향 청순상 vs 날티상
51
고아라 근황.jpg
51
때려놓고 "오바하지 마"…신입 여직원 숨지게 한 상사의 '장난'
56
로고 바꿨다는 명품 브랜드
9
02.25 19:15
l
조회 24358
케이뱅크에 핑구가 왔어요(핑구 X ONE 체크카드)
8
02.25 19:05
l
조회 10393
정신력은 아무 힘이 없음. 인간은 정신력으로 뭘 할 수 없어
02.25 18:59
l
조회 8430
과거 영국령 홍콩 시절 인종차별.jpg
02.25 18:58
l
조회 9854
이런 반박 증후군 있는 애들 이유가 뭐야?
41
02.25 18:53
l
조회 20172
노력해도 천재에게 안되는 이유
2
02.25 18:25
l
조회 9525
현재 논란중인 엄마 교통사고 후 친구 헌혈요구..JPG
198
02.25 18:17
l
조회 104481
제주에 있다는 남자전용 국밥집
5
02.25 18:17
l
조회 4725
남자 유튜버가 인도 여행 갔다가 벌어진 일.jpg
7
02.25 18:16
l
조회 6448
한국 결혼식 복장이 장례식같다고 조롱하는 외국인들
2
02.25 18:09
l
조회 4856
똥남아 혜택 줄이자는 청원도 올라와서 가져왔어
7
02.25 18:07
l
조회 7008
현재 로또 1등 예상 총 당첨금..
13
02.25 18:07
l
조회 24481
l
추천 1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정준영 절친
32
02.25 18:03
l
조회 54005
초등학생 자식을 알몸으로 쫓아낸 부모.jpg
14
02.25 18:01
l
조회 10085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32000원
4/24 응특석 양동이🐯
2000원
SKT 데이터 판매합니다
1G 2000원 입니당쪽지 주세용~!!
15000원
슈퍼그록 한달 모집합니다
쓰실 계정정보 전달해 드립니다 챗주세요
8000원
유튜브 프리미엄 달마다 결제 모집합니다
유튜브 프리미엄 달마다 결제 모집합니다 챗주세요
3000원
미친 가성비➕소름돋는 적중력✨ 후기가 증명하는 밤비타로💝
안녕하세요! 밤비타로입니다 단순히 긍정적인 말이나 희망고문을 전하기보다는,지금 내담자님께 꼭 필요한 이야기..
20000원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모집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모집합니다챗주세요
1000원
🦖🦕🩵🩵
5000원
첫질문 원쁠원❤️베라트 영점타로❤️
카똑 들어가시면포스트에 후기 많아요 첫방문첫질문 원쁠원이십니다
일본 축제 근황(혐주의)
29
02.25 18:00
l
조회 25958
여성 집 몰래 들어가 속옷 뒤진 30대 '집행유예'…스토킹은 '무죄'
4
02.25 17:47
l
조회 1094
친구가 남편 정자 받고 싶대요.jpg
28
02.25 17:43
l
조회 26014
하바회 그 짧은 순간에 리액션 혜자인 상황
02.25 17:26
l
조회 1057
안경만두 그 자체가 되어버린 츄 근황..
15
02.25 17:14
l
조회 24885
l
추천 10
⚠️갤럭시-아이폰 에어드랍 지원 예정⚠️
54
02.25 17:09
l
조회 28999
더보기
처음
이전
551
552
553
554
5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52
1
김광현과 양현종으로 보는 선크림의 중요성
18
2
'강남 59만원 월세' 박경혜, 2년째 배우+카페 알바 병행 "고정적 수입 위해"
1
3
늑구 집 정말 넓음
19
4
후원 아동 프로필 바뀌는거 보고 후원 중단한 후원자
36
5
늑구 찐으로 태어난지 얼마안됐을때 사진
25
6
국민늑대가 된 늑구의 다음 행보.jpg
7
엄마 죽이고 일본가겠다던 중학생 근황.jpg
30
8
🪴회사 옥상에 화분을 두었더니
5
9
동물이 학대 당했는지 알아보는 방법.gif
3
10
9개월 아기 육아하다 멘붕 제대로 온 786개월 67세 이경규 ㅋㅋ
4
11
솔방울을 화장실에 두면.jpg
12
'여보, 주차장이라며 왜 안 올라와?'… 시동 끄고 10분째 차에 숨은 가장들의 뼈아픈 이유
216
13
현재 수학계에 충격적인 논문 하나 나옴
90
14
굳이? 싶은 류준열, 홍경 새 드라마 내용..JPG
62
15
더글로리 패러디한 21세기 대군부인
44
16
나의 와플 취향 고르기
3
17
전국 1천개 매장 텐퍼센트 커피의 진실
70
18
드디어 데뷔하는 서바 걸그룹 .jpg
19
할머니 가위 잃어버렷다길래 그렇구나.햇은데 이정도로 슬퍼하고 잇엇음.twt
20
때려놓고 "오바하지 마"…신입 여직원 숨지게 한 상사의 '장난'
43
1
사원인데 권고사직 당했어
46
2
필라테스할때 엉덩이 막 손가락으로 찔러보고
14
3
난 부산사는 애들이 제일 부러워
25
4
20대 후반 되니까 확 알겠는 신체변화 하나
1
5
주변에 욜로족이 있는데 사실 좀 신기해,,
9
6
28살 히키코모리가 생산직에서 공단직원되기까지🎂🎂
48
7
할머니 왜 요양원 안가시지..
16
8
겜잘모르는데 페이커는 닉넴도 멋있다했더니
3
9
제미나이랑 노는데 귀신들린거같음
2
10
러시아는 남녀 다 개이상해
4
11
20살때 32살 만나는거 어케생각해
20
12
나 맨날 늦는 사람이라 좀 달라지려고 30분 일찍 나왔는데...
4
13
20대 중반 되니까
19
14
진짜 울산 개짜증난다..
6
15
서울에서 홧병걸리는 지하철 호선 2개
4
16
이거 뺑소니로 신고 가능한가
5
17
친구가 나보고 카드깡한다는 표현 썼는데 기분 나빠
2
18
닭가슴살 이거 먹어도 되나? 핑크가 있음
2
19
배달의민족 보면 사장님들 답글 하나하나 달아주는 분 계시잖아
1
20
무슨 24 25살부터 늙어서 소화안된다 징징거리는거 왜그럼??
1
헉 풍향고 국내버전으로 풍향중 가나봐ㅋㅋㅋㅋㅋㅋ
17
2
근데 요즘도 ㄹㅇ 사생 있어?
18
3
난 진짜 던던댄스 이후 오마이걸이 너무 아까워
10
4
플레이브 팬들 권력 미쳤다
14
5
버츄얼 아이돌도 팬사녹 해???????
10
6
플레이브 진짜 코어 세다
12
7
역조공 창억떡 낱개 아니고 박스??
3
8
이거 누구야?
1
9
트와 지효 인스타 피크닉 사진 너무 좋다🧺
2
10
부산익들아 콘서트갈때 ktx랑 비행기중에 뭐타고감??
12
11
플레이브 팬들아 나 큰일남
25
12
위시 타이틀 뚜룻뚜뚜 샘플링인지도 몰랐음
2
13
다이소 궁금한 점... 왜 산리오 캐릭처에 포챠코 안 나옴?!??!
2
14
오늘자 상하이 출국한 아이린 기사사진
3
15
코르티스 영크크 노래는 언제 나와?
2
16
콘서트 혼자서 가면 외롭나
23
17
라이즈 은석 이 사진 미쳤음
3
18
제베원 한복자컨 기자님주접ㅋㅋㅋㅋㅋㅋ
3
19
취소표 잡았는데 지방이라 가기귀찮아서 취소해야겠음
13
20
스테이씨 세은 금발도
1
와 고윤정 머리숱 진짜 대박이다
2
2
신순록 진짜 싫어...
6
3
대군부인
희주 이거 너무 안타까운 장면이야....
2
4
대군부인
괜찮아? 괜찮냐고
5
정보/소식
[단독] 유연석♥이세영,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 된다..'공주, 선비를 탐하다' 호흡
13
6
대군부인
누가봐도 연애중인 통화
6
7
대군부인
아이유 인스타게시물노래 ㅋㅋㅋ
5
8
대군부인
아이유 인스타 올라옴!
21
9
대군부인 누가 재밌다 했냐..
11
10
대군부인
이불뺏는 씬ㅋㅋㅋㅋㅋㅋㅋ
3
11
대군부인
왕실쪽 회상씬 나올때마다 흥미로운데
6
12
한드 3대 노콘남
12
13
나는 그냥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평범한 로코 본다는 느낌으로 보게됨
3
14
대군부인
총리는 왜 10년 넘도록 희주한테 고백안한거야?
6
15
대군부인 화제성 엄청나다
3
16
지가 노콘했으면서 왜 희주한테 난리람
10
17
대군부인
이완이 혼전임신 말 꺼낼때 대비가 깜짝 놀라잖아. 대비가 임신했다고 뻥치고 선왕이랑 결혼한..
13
18
대군부인
희주 오빠한테 막말한다고 뭐라하더니
3
19
대군부인
타사에서 봤는데 지은우석코어래 ㅋㅋ
25
20
아이유
근데 생각보다 희주 메이크업 덜어냈다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