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210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11살 아들을 알몸으로 쫓아냈던 부모.jpg
138
2개월 전
l
조회
64949
인스티즈앱
6
21
6
익인1
2
일단 손에 침 뱉고 얼굴에 밥던짐이 그냥 이건 사람새끼가 할짓이 아님 이때 잡아놔야함
2개월 전
익인12
22
2개월 전
익인14
33
2개월 전
익인1
초딩이여도 11살이면 못할짓 할짓 안해야할짓 다 앎 어떤게 예의가 없는 행동인지는 어느정도 압니다 근데 저랬으면 저건 겁가 상실한거에요.
2개월 전
익인20
444
2개월 전
익인45
555
2개월 전
익인49
66 싹수가 노랗네
2개월 전
익인50
777
2개월 전
익인71
8
2개월 전
익인75
9
2개월 전
익인97
10
1개월 전
익인100
11
1개월 전
익인102
12
12일 전
익인103
ㄹㅇ
12일 전
익인104
13
9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
2
2개월 전
익인3
볼기짝 갈라지도록 맞지 않은게 다행이네
2개월 전
익인4
저걸로 정신 차렸으면 훈육이지
2개월 전
익인37
22
2개월 전
익인5
2 지금 시대에도 침뱉고 차려준 밥 던지는건 사람 만들어놔야함
2개월 전
익인6
저건 안고치면..성인 되면 ㅎㄷㄷ
2개월 전
익인8
2 개 패듯 패는 것보다는 훨 나은데 뭐
2개월 전
익인9
2 내가 부모님이었으면 한동안 사람 취급도 안 해줬을듯... 진짜 한 짓을 보면 한나절 저렇게 벌 준 정도로 사람된게 신기하네
2개월 전
익인10
222 그시대에 저러는건 진짜정신나간거아닌가
2개월 전
익인11
1 나도 시대상 집 밖으로 쫓겨난적있지만 옷 벗지는 않았지만! 내성격으로 따지면 차라리 개패듯이 맞는게 차라리 나을듯
2개월 전
익인13
팬티랑 내복은 입혀여서 내쫓아야지...... 어린애 중요부위를 왜 남한테 보이게 오픈함ㅠ 저건 아니야 난 체벌 찬성파인데 팬티 한장 안입히고 사람들 다니는데 두는건 아닌거같아. 그치만 개쳐맞을 일이라 생각
2개월 전
익인15
잘했네
2개월 전
익인16
저 시대엔 저게 통용되던 시절임
2개월 전
익인17
2 시대상 반영하면 뭐 이해가능
2개월 전
익인18
안 고치면 부모님이 돌려받음 ㅠㅠ
2개월 전
익인19
22
2개월 전
익인21
저렇게 안 해서 요즘 사람들이 다 그 꼴이라는 생각이 갈수록 확고해짐
2개월 전
익인62
22
2개월 전
익인95
333
1개월 전
익인99
4
1개월 전
익인105
5
5일 전
익인22
벌도 별로 세다고 안 느껴지고 적당하다고 생각함
대문앞에 세워놓고 잘못한 이유 써놔서 본인이 스스로 잘못됨을 깨닫게 한건 좋은 거 같음
2개월 전
익인23
초반에 잘 잡은듯
2개월 전
익인24
2
2개월 전
익인25
팬티랑 내복은 입혔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2개월 전
익인40
요새야 그렇죠.. 저당시엔 뭐 카메라가 있는 것도 아니고 고추따먹는다는 농담도 성희롱이 아니라 친근한 장난으로 여겨지던 때니,,
2개월 전
익인26
최소한 팬티는.입혀야했다고 봄..
2개월 전
익인27
와 댓글로 자라온 시대가 갈리는구만.....
2개월 전
익인27
어릴때 내복바람으로 쫓겨나는게 국룰아니었냐고...ㅠ
2개월 전
익인30
아 난 어린데도 무조건 2가 좋아.. 이상한 사람으로 커서 사회에 방생되면 그사람과 동시대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뭔 죄야
2개월 전
익인28
저것도 사람마다 다른게.. 우리오빠는 빨가벗기고 대문앞에 내보냈는데 잠깐 한눈판 사이에 사라짐 집앞 시장통 알몸상태로 횡보한다는 동네이웃 연락받고 찾으러나가니까 떡집에서 알몸으로 떡얻어먹다 들키고 생식기 휘날리며 도주함...
수치심이란게 있을 나이때 훈육하는 방법임ㅋㅋㅋㅋ 저사건 이후로 엄마가 눈물 머금고 매타작했음 때리는게 제일 효과좋았다 발언하심
2개월 전
익인31
아 너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38
ㅋㅋㅋㅋㅋㅋ미쳤ㅇ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3
알몸으로 떡 얻어먹는게 개웃기네 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4
결국 사랑의 매 엔딩 ㅜㅜ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51
뭐,,뭘 휘날린다고요????????????
2개월 전
익인57
아닠ㅋㅋㅋ 생식기를 휘날린다는 표현이 너무 폭력적임 ㅜㅜㅜㅜ아
2개월 전
익인87
아 ㅋㅋㅋ 몇년생이야 오빠? 개 웃기네
2개월 전
익인28
94년생ㅎ..
2개월 전
익인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쳤다개웃김ㅠ
2개월 전
익인106
진짜 너무 웃겨서 미치겠음.ㅋㅋㅋ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9
속옷은 입혀주고 내보냈으면 좋았겠지만, 적절한 때에 크게 혼나서 인생 바로잡은거니 아주 잘 하신 거라고 봅니다.
2개월 전
익인32
시대 떠나서 바깥에 알몸으로 내쫒는 건 미개한 방식이라고 생각함 좀 다른 체벌이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손에 침뱉고 밥던지는 거는 저 때 뜯어고쳐놔야됨
2개월 전
익인33
ㅇㅈ...
2개월 전
익인34
이미 수치심을 활용한 교육이 아동 정서에 부정적이라는 연구가 많이 나온 이상, 어떠한 경우라도 미개한 건 맞음
2개월 전
익인35
벌이 필요하긴했는데 차리리 매가 더 나을듯
2개월 전
익인58
22...침뱉고 할정도면 워낙 노답이었던 것 같은데 수치심을 저렇게 주기보다 매가 강렬하고 직관적일듯
2개월 전
익인36
2 저때야 뭐
2개월 전
익인38
굿임 저렇게 해야함 교화시키기
2개월 전
익인39
혼낸건 잘했는데 최소한 속옷은 입혀야 한다고 생각함
성기 노출 에바임
2개월 전
익인41
옛날에 발가벗겨 쫓겨나는 애들 종종 있었음
2개월 전
익인42
미개하긴 한데 시대상생각하면 그런체벌이 흔했고 솔직히 저정도면 진짜 인간이하라서 저렇게라도 인간 만들었으면 ㅇㅈ
2개월 전
익인47
11살인데 저정도면 인간구실 못하게 클 싹이지. 두살배기들도 사회생활을 함.. 주변 눈치 봐가며 옳고그름을 익히고 가까운 사람의 감정을 알아채고 맞춰 행동할수 있단 말임ㅋㅋ
본문정도는 어허 이놈~ 정도로 못고침. 반항심의 범주 넘어섬. 인간 만들어준거임
2개월 전
익인48
때리는건 괜찮은데 옷 벗겨서 내놓는건 좀 악질같음...나 진짜로 착한 스타일 아니고 오히려 범죄자들 죽으면 잘죽었다 자연사다 이러는 사람인데 저런 방식은 너무...
2개월 전
익인52
시대 반영해서 괜찮은 거지 요즘 훈육 방식이 더 노답임 ㄹㅇ 이놈! 씁! 이러고 끝이잖아 .. 훈육 안 하고 오냐오냐하는 곳도 많고 자기 자식을 무슨 신줏단처럼 모심 어떻게 클지 끔찍하다
2개월 전
익인53
국민학교 시절+조부모님이 혼냄 이거면 뭐 옛날옛적 훈육방법이죠 뭐 저 어렸을때도 내복정도로 퉁 쳤었고 요즘엔 아파트 살아서 온동네방네 창피줄 일도 없을듯요
2개월 전
익인54
손에 침뱉었는데 저정도면 다행이지
부모님께 고마워 해야됨
2개월 전
익인55
할머니한테 어떻게 그런짓을 😡
2개월 전
익인56
방식이 옳다는건 아니지만 시대상이라는게 있으니까요,,,
2개월 전
익인59
사진박제 안당하던 시대니까 가능
2개월 전
익인60
2 저 시대때는 흔한일이였죠.. 지금은 카메라도많고 절대하면안됨
2개월 전
익인61
시대상이니까 충분히 가능. 요즘애들도 저만큼은 아니어도 진짜 좀 매타작도 맞아봐야하는데 걍 극성 부모들이 이상한거 듣고와가지고 애한테 절대 부정적감정 안느끼게하려고 학교에 진상짓한다는거 듣고 어이없었음. 운동회도 상장도 현장학습도 싹 다 없앤거 실화냐;; 심지어 애한테 존댓말까지하는거 보고 꼴깞떤다 생각
2개월 전
익인63
11살인데 저 정도면 납득가능
2개월 전
익인64
시대상 감안해야... 요즘에는 정신의학이 더 발달해 있으니까 저러면 안되는거고. 페니실린이 없으면 굿을 하는 수밖에 없는걸.
2개월 전
익인64
혹시나 해서 덧붙이면
95년도 기준으로도
초4만큼 큰 애를 저렇게 내놓는건 미개한 아동학대인것도 맞고
그걸 꽤 많은 사람들이 아동학대로 인식 못했던 시절이면서 (대놓고 인신매매있던 시절.....)
어른에게 침뱉는 수준의 행위에 대한 적절한 훈육 방법을 잘 알지도 못했고
그냥 그런 시절임.
90년대는 그냥 레트로한 의상과 컨셉으로만 남아야하는 시대임...
2개월 전
익인65
싸대기 갈길 거 그냥 넘어가 준거네
2개월 전
익인66
저걸로 무난하게 자랐으니 다행이지 저때 안잡았으면 걍 망나니 되는거임
2개월 전
익인67
2 솔직히 저런 싹 보이는 남자애들은 걍 맞아야함ㅋㅋㅋㅋ요즘엔 부모들이 별것도 아닌걸로 선생들한테 고소하겠다고 난리치고 오냐오냐 키우는 훈육 방식이야말로 문제많다고 보는데 공공장소에서 소리 빽빽 지르고 난리 피워도 애한테 왜그러세욧! 이 난리 쳐대는 부모가 디폴트
2개월 전
익인68
조선시대때 패륜하면 남이 패죽여도 애 죽은 부모가 잘했다고하는 시대임
2개월 전
익인69
지금이었어도 칭찬 받을만 함 요즘은 ㅇㅐ미들이 애들한테 쩔쩔매니까 문제징..
2개월 전
익인70
사진 동영상 못 찍던 시절이라 가능
2개월 전
익인72
인간이 덜 됐는데 저렇게 안하면 훈육이 전혀 안 될 레벨이니 괜찮음
2개월 전
익인73
어렸을때 심하게 말 안들으면 계절 상관없이 잠옷바람으로 쫒겼났었음 요즘애들도 그렇게 자라야하는데
2개월 전
익인74
옛날이고 시골이라 가능했을 거 같음 저 시대라도 도심가였으면 못 했을 듯.. 옛날 시골은 진짜 서로 다 아는 사이라 ㄱㄴ
2개월 전
익인76
너무 말도 안 됨 11살 여자애 발가벗고 내보냇다 해도 이런 반응이엇을지
2개월 전
익인77
1.5요 그래도 속옷은 입히지 정도 ,,
2개월 전
익인78
시대상 감안해도 미개하고 여기서 2026년에 동조하고 자빠져 있는 너네들도 미개하기 짝이 없음. 삼촌이 무난한 성격으로 자랐다는 것도 고작 조카 주제에 뭘 얼마나 알겠어. 사람을 나체로 내보내서 화장실도 옆집에서 나체로 부탁해서 가야할 정도의 학대가 괜찮으면 반려견 정도는 죽일듯이 패서 교육해도 아무 문제없다고 생각들 하는거지? 자동차 긁어놓은 길고양이 정도야 뭐 전기고문 정도 해야 되나? 대체 뭘 어떻게 해야 사람에게 그정도 학대가 괜찮다 여기는 정신머리가 되는지 모르겠네 정말.
2개월 전
익인101
미개한건 반찬 얹어주는 할머나 손에 침뱉고 밥 집어던지는 그시절 삼촌이었고...
30일 전
익인79
저런 거 보단 차라리 회초리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2개월 전
익인80
2
2개월 전
익인81
어떻게 밥상머리에서 침뱉고 밥 던질 생각을 함? 정상이 아님 저렇게 안했으면 더 심각해졌을거임
2개월 전
익인82
2 싫을수는 있음. 나도 싫었어서… 근데 그렇다고 침을 뱉고 음식을 던져? 지금 기준으로 보면 당연히 학대인데 시대가 다르니까.
2개월 전
익인83
아버지께서 짐승새끼로 클뻔한거 사람만들어주셨네 참된 아버지임
2개월 전
익인84
손에 침뱉고 할머니 얼굴에 밥을 집어 던진거면 ㄹㅇ 사람새끼 아니라 훈육해야됨
2개월 전
익인85
짐승새낀데 사람대접을 바라나요
2개월 전
익인86
나 어릴 때 엄마가 빨개벗겨서 쫓겨나봄
아파트 살 때인데 복도식아파트는 아니었는데 사람들 계단으로 많이들 다녔었음 세탁소나 뭐...
이미 그 전에도 많이 그렇게 빨개벗겨져서 쫓겨나봄
훈육? 안됨. 진짜 내 기억 속에서 스스로 지워버린 순간들임. 반성이고 뭐고 그냥 아직도 엄마가 이해가 안됨. 가끔 내가 자살안한게 용하다 싶음
2개월 전
익인89
아 남자는 그런경우 몇번 봤는데 여자는 잘 못봤는데 빨개벗겼다는게 팬티도 안입고 쫓겨난거야?..너무 힘들고 무서웠겠다.. 어릴때 몇살 때였는데? 진짜 힘든기억이었겠는데 특히나 여자는 성범죄에 더 취약한데 빨개벗겨 쫓아내다니 너무 심하고 힘들었겠다 익인이..
2개월 전
익인87
다른 나라는 어떻게 훈육하나 궁금
2개월 전
익인90
덜 때릴려고 쫓아낸거임
벗겨서 안쫓아냈으면 진짜 피떡이 됐거나 뼈하나 부러졌음
2개월 전
익인92
잘했네 할머니 손에 침뱉고 던지는 정도면 저렇게 해야 정신을 차리지
2개월 전
익인96
의견갈릴게 뭐가 있지? 당연히 후자지
1개월 전
익인96
옷잘입혀놓고 키워놓으니까 짐승새끼처럼 행동하는데 걍내쫓아야지 수치심도 과분하다
1개월 전
익인98
각 시대에 먹히는 훈육이라는 게 있어서 저때 저거 대신 맞는다는 건 진짜 쥐잡듯 죽기 전까지 맞는 거였을거임. 저 삼촌이 증조할머니께 드린 마음에 수치심이 컸다고 생각해서 눈눈이이로 저 처벌이 맞았다고 생각. 저때 아이는 발가벗는 게 쪽팔리던 시절이었고 성적수치심이라는 게 사회에 그렇게 널리 통용되진 못했을거임(그렇다고 옹호하는 건 절대 아님. 안타까운 시절이었지). 좋은 훈육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때의 선택지로는 그래도 먹혔을 훈육같아
1개월 전
익인107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14년전 중학생때 화장한번 했다는 이유로 알몸으로 내쫒겼는데 이것도 훈육인가?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업주부의 20kg 감량 비결
이슈 · 7명 보는 중
"金 최가온, 원펜타스 주민의 자랑"…최고 150억 반포 아파트에 현수막
이슈
AD
AD
션 진짜 도른 거 같음
이슈 · 2명 보는 중
이거 올영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섀도우인데
일상
AD
"이미 현실커플❤️ 됐다"...윤민수 子 윤후, 최재원 딸 최유빈과 '현커' 됐나 ('내새끼2')
이슈
유재석 개같이 까던 유튜브 근황
이슈 · 5명 보는 중
한국에서 라면 랭킹 10위안에 드는게 개빡센이유
이슈
AD
다시보는 한효주 고라니 사건
이슈 · 1명 보는 중
생리할 때 밑이 빠지는 것 같은 통증이 생리대 흡수력 때문에 그런 거래
이슈 · 4명 보는 중
인터넷에서 논란되고 있는 육아 중인 며느리 카톡.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SK하이닉스 사내 분위기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운전 습관이 너무 귀여운 박보영.jpg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증언쏟아지는 다이소 💩 트리거..JPG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이수지 덕분에 파묘중인 유치원 모기 민원..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개복치 뼈 사진
이슈 · 2명 보는 중
대구식 떡국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말나오는 남여주 연기짤
296
현재 bhc 역사상 가장 빠른 페이스라는 초히트작..JPG
216
𝙅𝙊𝙉𝙉𝘼 충격이었다는 노동절 전국 상황...JPG
174
(경악) 현재 역대급 호불호라는 서브웨이 신상..JPG
146
현재 반응 갈리는 성해은 항공사 관상..JPG
138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
175
과거 체벌을 믿지 못하는 요즘 급식들
85
20대에 후회하는 거 하나씩 적어보자
86
나이든 모쏠이 노력해도 연애가 어려운 이유
88
현재 미스틱 직원 새로 뽑은 거 아니냐고 말 나오는 중인 빌리 서브 타이틀곡...jpg
86
올해 미스춘향 미모
76
⚠️전청조 감옥에서 가슴노출 후 섹스어필 폭로⚠️
66
엄은향 의문의 1승이라는 이번주 대군부인
62
이소라 콘서트 남화장실에서 볼수있다는 광경..JPG
67
아시아나 퇴사 7년만에 승무원 메이크업한 류이서..JPG
77
의외로 은근히 많다는 유형
103
02.20 22:30
l
조회 73376
허경환이 마흔 넘어서 깨달은 후회
214
02.20 22:22
l
조회 110153
l
추천 32
저가커피 중에 압도적으로 맛있다는 브랜드..JPG
387
02.20 22:15
l
조회 133730
l
추천 6
PD까지 고용했던 국가대표의 유투브 조회수
5
02.20 22:07
l
조회 36200
자화자찬하면서 상대방도 띄워주는 장항준 화법
5
02.20 22:07
l
조회 21360
l
추천 6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해야…돈 주지 않고는 못 하는 사람 있어"
11
02.20 22:07
l
조회 1516
어이없지만 인간이 태양을 없애버린 이유.jpg (엥 이게 이거라고⁉️)
5
02.20 22:01
l
조회 8498
애국가 4절까지 부른다는 오뚜기 사내문화..JPG
75
02.20 21:49
l
조회 68092
인기가요 새 MC가 밀고 있다는 시그니처 포즈
18
02.20 21:40
l
조회 33915
l
추천 6
공정위 "쿠팡 영업정지 어려워…개인정보 도용 확인 안돼"
02.20 21:28
l
조회 625
사흘 만에 1만 명 방문했다…'왕과 사는 남자' 400만 돌파하자 관광객 급증한 '국내 여행지'
1
02.20 21:05
l
조회 2310
동물 키우는 집 부모님 공감
8
02.20 20:53
l
조회 17676
l
추천 1
머리 깎아주는 기계 써본 남자
1
02.20 20:50
l
조회 2003
한혜진 취향대로 골라본 홈 아이템
02.20 20:43
l
조회 10867
가챠
추가하기
더보기
귀칼 가챠 새로나왔는데
서울 가챠샵
살까말까 하 고민
4
오랜만에 맘에드는 가챠 발견
2
수박게임 좋아해서 마그넷 다뽑았다
3
이 과자 가챠 봉지 뜯을 수 있다는데
충격적인 전지현 최근 근황
224
02.20 20:29
l
조회 125325
l
추천 37
토이 스토리 신작 트레일러에서 팬들이 받은 충격
17
02.20 20:22
l
조회 24962
l
추천 3
역류성식도염 식후 기본 자세.jpg
76
02.20 20:06
l
조회 83474
l
추천 4
타임랩스로 본 유럽의 랜드마크 야경.gif
1
02.20 20:06
l
조회 2519
층간소음 항의한 20대에게 키스한 40대
22
02.20 20:06
l
조회 35605
l
추천 1
무한 질주 중인 삼성전자
2
02.20 20:00
l
조회 12960
더보기
처음
이전
771
772
773
774
77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
1
작은 스트레스에도 금방 무너지는 사람의 특징
4
2
코난 살해동기 레전드
6
3
한국사람은 모르는 한국 인기가 많은 나라.JPG
1
4
다음주에 장가 간다고 청첩장을 준 남편
2
5
지하철은 왜 내리는게 먼저야?
13
6
현재) 난리난 GPT 성능 근황 ㄷㄷ..jpg
8
7
별 5개 줬는데 진상손님 소리 들음
2
8
드라마 궁 속 국혼 장면
9
오늘 첫 출근했는데 펑펑 울었다
10
자궁적출을 고민하는 중입니다
11
모모 몸매
12
옛날 한드 vs 요즘 한드 색감 차이
1
쉬었음 청년 실제 수를 보면 근무경험이 있는 청년이 많대
12
2
익들은 피자 배달 이렇게 왔으면 얘기 할거야?
10
3
마른거 자체가 분위기 엄청 생기는거같아
5
4
한양대 의대랑 서울대 치대 동시에 붙으면 어디갈래
10
5
익들아 나 편의점알바생인데 이거 내 잘못이아???
6
카톡 생일 안보이면 차단한거야?
15
7
익들아 애굣살에 뭐 해???
1
8
6월보다 7월이 훨씬 덥나?
9
대구 사는 사람들있나
7
10
학창시절 친구들 지금 30인데 우리 모이면 술× 욕× 우리 뭐하고 노냐면
11
왜 번장 [구해요] 이 애들은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구할까
12
근데 어플로 만나 연애하는사람 생각보다 많은거같음
5
13
나 아디다스 치마 골라주라 제에발
10
14
이 시간대 사랑방 재밌네
2
15
사람들은 자기 일만 어렵고 힘들고 남의 일은 쉬워 보이나 봄
1
16
즉시 50억 입금 vs 즉시 국무총리 임명
7
17
요즘 몸무게 기준 레전드 비정상 된 거 같음
1
18
중청 흑청…? 개큰고민
8
19
새벽에 뭐ㅜ시켜먹는 거 부럽다 ㅠ
20
결혼식에 밝은색 하객룩 진짜 민폐다..지워버리고 싶음
7
1
요즘 ㄹㅇ 아이돌들 다 탈주심해
9
2
최애 공백기인데 어떤 남돌이 눈에 들어온다..
6
3
9살 나이에 자가 집, 자차, 전속 운전기사, 요리사, 가정부까지 마련한 애 봄?
7
4
새벽이라 말해보는데 내 최애랑 타그룹 어떤멤 친목 ㄴㅁ 좋음
1
5
우리는 인기 1위멤 바뀐지 오래인데
5
6
근데 보통 데뷔2년차쯤 인기가 그대로 가지않아?
1
7
여우상 빠지면 답없구나
1
8
난 그냥 중간멤 팔때가 편한듯
9
와 원필 이거 느좋
10
나물 중에 최애 말해줘
19
11
이것도 뭔가 성추행에 해당되는건가
13
12
코르티스 건호 개잘생겻어
5
13
그래도 오프에선 비인기멤<->인기멤 교환도 잘 되지않아?
6
14
온라인에서 다들 옷 어디서 사?
2
15
내 최애가 정말 너무 좋아…..
9
16
ㄱ
키작공에 른이랑 덩치차 많이 나는데 메이저인 경우도 있어?
7
17
나 이렇게 생긴 투디 본 것 같은데 주어 이상원
18
근데 요즘은 진짜 한 두곡 잘됐다고 다음 노래도 잘되진 않는듯 .......
3
19
치킨시킬때 치킨무 국물 먹음?
8
20
지금 영화 볼건데 휴민트 볼까 왕사남 볼까
12
1
대군부인
원래 드라마 끝날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는데요..
1
2
대군부인 8화 시청률 몇 나올까
6
3
대군부인
와 나 디플로 돌려보는데
5
4
대군부인
이때 뽀뽀 어케 참으셨어요 자가...
5
5
아이유
아이유 차기작
4
6
대군부인
완이 병원에 달려와 오열할 때
3
7
대군부인
아ㅣㅇ유 눈이 진짜 보배다
2
8
대군부인
아이유 이번 드라마에서 제일 예쁘게 나온 게
9
9
대군부인
오늘 이안대군이 전하 보고 살짝 무표정인거 왜그랬을까?
11
10
아이유 쌩얼이 더 이쁜이유
2
11
대군부인
둘이 바라보면서 우는 씬 있을까
1
12
대군부인
캬. 뽀뽀씬 너무 예뿌다
9
13
대군부인
조사끝난거도 아내한테 문자로 보고하는거 왜 웃기지
5
14
대군부인
오늘꺼 사람들 과몰입한게 클립 조회수부터 다름
3
15
대군부인
우리 대군자가는 항상 손이 먼저 나감
3
16
변우석
나 비하인드 보고 변우석
17
17
대군부인
우리 국중박 목격담 있었자나
5
18
대군부인
스틸컷으로 뽀뽀사진 줄때부터 알깅했음
2
19
대군부인
오늘 어땠어!!!!! 나 일있어서 못봄 ㅠㅠㅠㅠ
22
20
대군부인
전개 이거같다
1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