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라대학 히로미 사카이 교수 연구팀은 혈액형 항원이 없는 인공 혈액 개발에 성공상온에서 2년, 냉장에서 5년까지 보관 가능성인 대상 임상 실험 중이며 문제가 없다면 2030년에는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