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30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7

'은애하는 도적님아' 송지호, "시청자 덕분에 행복한 여정” 종영 소감 | 인스티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코믹과 정극을 오가는 전천후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송지호가 진심 어린 소회를 전했다.

인연엔터테인먼트 소속 송지호는 극 중 홍은조(남지현 분)의 오라비이자 낙방 전문 ‘허당 도련님’ 홍대일 역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정체를 모른 채 도둑으로 오해해 호통을 치거나, 자신의 관상을 ‘충직한 진돗개 상’이라 자화자찬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신스틸러’의 면모를 톡톡히 입증했다.

단순한 코믹 캐릭터에 그치지 않고 송지호는 진한 가족애를 담은 반전 연기로 극의 무게감을 더했다. 아버지 홍민직(김석훈 분)의 죽음 앞에서 오열하는 ‘애끓는 사부곡’ 장면은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혔으며, 철부지 오라비에서 가문을 지키려는 든든한 아들로 성장하는 입체적인 서사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연기 호평을 이끌어냈다.

종영을 맞이한 송지호는 “홍대일이라는 인물을 만나 함께 울고 웃었던 시간들이 저에게는 큰 선물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감독님, 작가님, 동료 배우분들, 그리고 마지막까지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아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행복하게 완주할 수 있었다”며 따뜻한 감사를 덧붙였다.

송지호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다. 드라마 ‘닥터 차정숙’, ‘선재 업고 튀어’, ‘구필수는 없다’, ‘비밀의 숲’ 등 화제작마다 독보적인 색깔로 사랑받은 그는 이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한편,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통해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송지호는 추후 새로운 작품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57/000193647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자기랑 결혼하고 싶냐고 말하는 김채연1
03.09 06:11 l 조회 1041
대천사 미카엘 아이브 장원영1
03.09 06:07 l 조회 1364 l 추천 2
요즘 나온다는 군대 1티어 음식.jpg1
03.09 06:06 l 조회 1639
행복 호르몬을 만드는 의외의 음식 5 jpg1
03.09 06:05 l 조회 6988 l 추천 1
4개월째 연애중인데 생일선물 편지만 받았는데 헤어질까?8
03.09 06:05 l 조회 15998
사람마다 갈린다는 인생 밥상2
03.09 06:03 l 조회 1175
파스타가 밀가루인데도 살이 안 찌는 이유19
03.09 05:32 l 조회 33562 l 추천 5
원작팬 심장 뛰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화 근황2
03.09 05:04 l 조회 954
무슨 운동화 신어도 이렇게 되는 사람 꼭 있음.jpg111
03.09 04:36 l 조회 88874 l 추천 2
농심에서 나왔던 즉석떡볶이의 원조였던 제품.JPG3
03.09 04:31 l 조회 1226
걍 이쁘게 보면 다 좋게 봐주고 한번 뭔가 밉상으로 찍히면 뭘 해도 하는 게 직장 같아요....ㅜㅜ
03.09 04:25 l 조회 3414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농협주유소 방문
03.09 04:16 l 조회 876
의외로 소래포구에서 불법인 것.jpg2
03.09 04:09 l 조회 1817
미방영된 장기용 안은진 뽀뽀 장면2
03.09 04:03 l 조회 1041
Ai로 복원한 수양대군과 단종의 얼굴27
03.09 04:02 l 조회 48777 l 추천 1
아 집 오니까 로봇청소기가 거울 개박살 내놓음.twt2
03.09 03:35 l 조회 3365 l 추천 1
도무지 멱살잡고 놔주지를 않음(보호소 홍보)
03.09 03:30 l 조회 626 l 추천 1
엄마아빠가 헬스장 하루만 무료입장 해달라고 한게 진상이야?3
03.09 03:24 l 조회 1724
남자는 머리빨인 이유1
03.09 03:08 l 조회 1157
미국 기업 VS 한국 코스피 지수 시총 비교1
03.09 03:02 l 조회 691


처음이전4564574584594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