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무명전설’을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 시청자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들이 단 하나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맞붙는 초대형 트롯 서바이벌이다.
부제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말해주듯, 무명과 유명이 각자의 자리에서 벌이는 전쟁이자 ‘층별 생존전’이 핵심이다.
1. 무명선발전 → 유명선발전, 다른 출발선의 승부
트롯 오디션의 판을 뒤집기 위해 ‘무명전설’은 99인의 도전자를 인지도에 따라 1층부터 5층까지 배치한 ‘서열탑’ 시스템을 도입했다.
1~3층은 무명, 4~5층은 가면으로 정체를 감춘 유명 도전자들. 층이 낮을수록 오직 실력으로 존재를 증명해야 하고,
층이 높을수록 이미 쌓아온 이름값을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무명과 유명이 맞붙는 구조는 아니다. ‘무명선발전’과 ‘유명선발전’을 각각 치른 뒤, 각 층 안에서 서열을 가린다.
같은 조건 안에서 실력으로 살아남는 방식이다.
2. 장르를 넘나드는 탑 프로(심사위원) 군단 출격!
심사위원 대신 ‘프로’라 불리는 심사 군단의 활약 역시 첫 방송부터 지켜봐야 할 관전 포인트다. 트롯 레전드 남진, 조항조, 주현미를 필두로, 현역 대세 신유,
원조 트롯 오디션 스타 강문경, 손태진이 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히트 작곡가 김진룡, 배우 김광규, 한채영, 개그맨 양세형, 홍현희,
K-POP 대표 보컬리스트 아이비, 임한별까지 합류해 장르의 경계를 허문다.
3. ‘이름 없는 영웅’들이 써 내려가는 반전드라마 ‘1층 가수’들 주목
제작진에 따르면 방송 전부터 탑 프로단을 가장 놀라게 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1층 무명 도전자들이다. 단 한 번도 방송에 출연한 적 없는 ‘찐 무명’이지만,
무대가 시작되자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같은 매력과 뚜렷한 성장 가능성을 드러내며 프로단의 마음을 사로잡은 도전자들이 대거 등장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트로트에 인생을 건 99인의 사내들이 ‘서열탑’ 왕좌를 두고 정면 승부를 펼치는
MBN 초대형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오는 25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출처: https://www.heraldmuse.com/article/10680248?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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