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베이글뮤지엄(법인명 엘비엠, LBM)이 더현대 서울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엽니다. 과로사 의혹이 불거진 이후 첫 신규 매장이라는 점에서 관심인데요. 엘비엠은 과로사 의혹으로 브랜드 이미지가 퇴색한 런던베이글뮤지엄 보다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키울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런던베이글뮤지엄 법인인 엘비엠은 오는 28일 더현대 서울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오픈한다고 알렸습니다. 엘비엠에 따르면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 입점할 예정입니다. 기존 오크베리가 있던 곳에 오픈합니다. 더현대 서울에는 엘비엠에서 운영하는 런던베이글뮤지엄과 카페 레이어드도 입점해 있습니다.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소금빵 전문 브랜드로 2023년 12월 안국역 인근에 1호점을 오픈했습니다. 해당 브랜드 역시 런던베이글뮤지엄 창업자인 이효정 CBO(최고브랜드책임자)가 만들었습니다.
더현대 서울에 입점하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엘비엠이 JKL파트너스로 매각된 이후, 그리고 과로사 의혹이 불거진 이후 내는 첫 신규 매장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끕니다.
과로사 의혹이 불거진 이후 이효정 CBO는 소셜미디어(SNS) 활동을 접었고 런던베이글뮤지엄의 인기도 확연하게 줄었습니다. 엘비엠의 대표이사도 교체됐습니다.
엘비엠이 과로사 의혹 이미지를 극복하고 과거와 같은 인기를 끌 수 있을지 관심인데요. 아울러 엘비엠은 향후 과로사 의혹의 정점에 섰던 런던베이글뮤지엄 브랜드보다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키울 가능성도 점쳐집니다.
엘비엠 측이 SNS에 공개한 영상에는 이효정 CBO로 추정되는 인물이 인테리어 작업을 하는 모습도 보였으며 그의 남편인 이민욱 대표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민욱 대표는 아티스트 컴플렉스라는 법인을 설립해 패션 및 카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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