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32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06

전현무 측,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 사과…"고인에 죄송, 무거운 책임감 느껴" | 인스티즈

방송인 전현무 측이 '운명전쟁49'에서 순직 경찰관의 사연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데 대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먼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며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사과 경위와 책임을 인정했다.

끝으로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디즈니+ '운명전쟁49'는 49인의 운명술사들이 모여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는 신들린 서바이벌 프로그램.

전현무 측,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 사과…"고인에 죄송, 무거운 책임감 느껴" | 인스티즈

한 무당이 출연자를 두고 "흔히 칼 맞는 걸 칼빵이라고 하지 않느냐"며 순직 상황을 언급했고, 이를 들은 전현무는 "제복 입은 분이 칼빵이다. (사망 원인이) 너무 직접적"이라고 말했다.

해당 장면이 공개되면서 순직 경찰관을 두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다음은 전현무 소속사 SM C&C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먼저 '운명전쟁49' 방송에서 언급된 모든 고인분들의 삶과 노고를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께 삼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습니다.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하였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습니다.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방송을 시청하시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대표 사진
익인1
아니 이걸 왜 사과 해준 거에요... 정작 사과해야 할 사람은 프로그램 책임자랑 그 발언한 사람인데 기레기 자식들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전현무씨 응원 더 하고싶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블랙핑크 제니 × 아디다스 - 2026 슈퍼스타 캠페인3
03.01 00:36 l 조회 6289
호불호 갈리는 소개팅룩2
03.01 00:27 l 조회 14758
새벽에 혼자 택시타는 여자에게 계속 말거는 택시기사4
03.01 00:23 l 조회 5874 l 추천 3
미국에서 팬케이크 믹스 사고 뇌정지 온 사람67
03.01 00:10 l 조회 91456 l 추천 1
자기 전에 생각 많이 나는 남돌 자컨
03.01 00:06 l 조회 495
지리는 국민연금 하락장(22년) 때 방어율3
03.01 00:05 l 조회 18491
성인이 되고나서 바지에 똥지리신적 있으신가요2
03.01 00:03 l 조회 4047
"친구들아, 노벨상 받아야지”…장학금 신설한 가수 윤하1
03.01 00:03 l 조회 3467 l 추천 1
실시간 프라다 왕자
03.01 00:02 l 조회 3049 l 추천 1
아이돌 출신이 영화배우가 되면 좋은 점1
02.28 23:58 l 조회 10295 l 추천 2
10대 독립운동가들4
02.28 23:49 l 조회 2951 l 추천 3
한국인의 역사의식은 늘 개인을 향한 폭력의 도구로 사용된다.twt1
02.28 23:49 l 조회 4977 l 추천 2
여행에서 뭘 느껴야 하는 것도 억울함8
02.28 23:21 l 조회 14544 l 추천 2
초창기 빅스가 떠오른다는 신인 남돌 컨셉7
02.28 23:11 l 조회 9325
번따를 거절한 여자의 최후.gif1
02.28 23:07 l 조회 6860
감기 몸살로 병가 냈는데 회사 사람한테 메신저 온거 개웃긴다16
02.28 22:58 l 조회 38481 l 추천 3
에타에서 정체를 들켜버린 교수님.jpg
02.28 22:34 l 조회 6554
형아 ! 나 드디어 눈 기증받게 됐대 !!!115
02.28 22:26 l 조회 120479 l 추천 11
TWS 도훈 OVERDRIVE 챌린지 with NCT 재민
02.28 22:22 l 조회 832
투바투 안 어울리는 노래 커버 모음
02.28 22:19 l 조회 888


처음이전52652752852953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