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371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무례하다는 60년대생 부모님 대학 물어보기..JPG
213
1개월 전
l
조회
124006
인스티즈앱
이런건 그냥 안물어보는게..
ㅊㅊ ㄷ/ㅋ
6
21
6
1
2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36
너네 엄마아빠 대학나온거랑 사회에 못배운 사람이 많은거랑 뭔 상관이야?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7
너 포함?
1개월 전
익인139
부모님 욕 먹이는줄듀 모르고...으이그 쯛
1개월 전
익인141
좋은대학 나오시면 머하겟노 애색기를 이렇게 키웠는데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7
대학은 나오셨지만 자식 농사는 실패하셨구나ㅠㅠ
1개월 전
익인149
너네 부모님은 잘 배우셨는데 넌 못배워서 어떡하니
1개월 전
익인158
근데 왜 이렇게 키우셨을까
1개월 전
익인160
그러니까
널 봐
못 배운 사람이 이렇게 많다니까
1개월 전
익인161
얘 부모 개불쌍
1개월 전
익인162
좋은 대학 나오셨지만 너 낳았잖아 세상 ㄹㅇ 공평하네
1개월 전
익인26
ㅉㅉ
1개월 전
익인163
잘 배워도 자식 키우는 건 다른 얘기구나
1개월 전
익인170
사회에 못 배운 사람이 많긴 하네 ㅋㅋㅋㅋ 본인 보고 말한듯
1개월 전
익인174
부모님 불쌍행 좋은 대학 나왔는데 너같은 애 낳음
1개월 전
익인181
엥 꿈꿨어??
1개월 전
익인185
환장하겠노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25
부모님 67년생이고 두분 다 대학 나오시긴 했는데 서울출신+그당시 중산층이었어서 가능했던듯
1개월 전
익인165
대학이 서울에만 있지 않거든..
1개월 전
익인125
시골이 더 보수적이잖음 외가쪽이 tk라 더더욱 느낌
1개월 전
익인126
애초에 대학에 이렇게 환장하는 나라 몇 없음
1개월 전
익인192
22
13일 전
익인129
난 우리 외가 친가 다 대학교 나오셔서 부모님 세대에 대학 진학 비율이 낮단 거 정말 몰랐음...
특히 외가는 6남매(60년대생 3명 70년대 2명 80년대 1명) 인데 당시 유치원도 보냈다고 하시더라고...? 외할머니께서 초졸이라 자식들은 꼭 학력에서 부족함 없게 해주고 싶다긴 하셨음 걍 그럭저럭 살았고 부산이라 다들 부산대나 동아대 경성대 나오심
1개월 전
익인184
우리 외할머니랑 똑같! 맏딸이라고 동생 7명 업어 키우느라 초등학교 입학도 못하심 ㅠㅠ 막내동생 업고 학교가서 몰래 수업듣고 싶어서 기웃거리시다가 업힌동생이 울어서 본인도 울면서 집에 왔다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들음 ㅠㅠ
그래서 자식3남매 다 대학보내고 울엄마는 큰딸이라고 대학원까지 보내줌 ㅠ 부산대 울산대
1개월 전
익인130
전교1등도 대학 못간게 그 시대입니다...대학 간다고 하면 여자가 대학을 왜 가 하던 시기임
1개월 전
익인132
악의가 없다고 모든게 용서되는건 아니다. 어울려 살아가려면 어느정도는 이타적인 시선을 갖출 필요가 있음
1개월 전
익인134
저희 아빠 60년대생이신데 대학 가고싶다고 했다가 할머니께 혼나셨었대요,, 빨리 취업해서 돈 벌라고 하셨대요.. 그래서 저희 아빠는 장남이신데도 대학 못 가셨어용....
1개월 전
익인138
65년생 우리 엄빠 두분 다 대학 안 나오심. 특히 아빠는 회사생활 한 달 정도 해보고서 안맞다고 그만두고 바로 사업하셔서 회사생활도 잘 모르심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0
애초에 부모님대학을 외물어보지,,,
1개월 전
익인143
우리엄마 포함 이모들 큰오빠 대학보낸다고 고등학교때부터 뒷바라지함
1개월 전
익인144
부모님의 현재 직업도 아니고 학력을 묻는게 웃기다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5
엄마아빠 60년대생이신데 특이하게 엄마는 대학 나오시고 아빠는 안나오심.. 외가가 돈 많은것도 아니었는데 이모랑 엄마 다 외할머니가 보내주셨대ㅠㅠ 멋쟁이할머니..
1개월 전
익인146
엄마가 60년생 서울 태생인데 할머니가 엄마 중학교도 안 보내고 공장 취업시켰음. 할아버지가 여자도 교육 받아야할 시대라고 밀어붙여서 뒤늦게 학교보내서 고등학교까지 나오심. 대학은 염병
1개월 전
익인148
와 여전히 이상한 화법 많네
1개월 전
익인150
아 그때도 그런 분위기였구나...
우리 엄마는 60년대 후반인데 할아버지가 교장 선생님이셔서 그런지 대학은 무조건 가야된다고 하고 등록금도 다 내주셨다는데 그때도 여자는 대학에 왜 가냐는 분위기였다니 슬프다ㅠ
1개월 전
익인152
애초에 걍 학력같은거는 본인이 알려주지 않는한 안물어보는게 나음
1개월 전
익인153
부모님 65년생이신데 엄마는 공부를 잘했는데 딸린 동생들 문제랑 생계가 너무 급했고 아빠도 가정 형편상 대학자체를 꿈도 못꾸는 환경이셔서 두분다 대학을 못나오셨음 그래도 당시에 잘 취직하셔서 대기업 정직원 사무직 30년 근무하시고 퇴직하심 부모님이 20대셨을 80년대는 대학가는게 선택이였지 무조건 필수는 아니였음 누구에겐 당연한 환경이 당연하지 않은 환경도 비례했던 시대였거든
1개월 전
익인155
외가 잘살았음 엄마 60년생 막둥이인데도 한양대 나옴
친가 시골임 아빠 60년생 장남인데도 고졸 고모들은 초졸임
가정환경이 이러니까 자연스럽게 알게됨
근데 부모님 학력을 왜 물어봐?ㅋㅋㅋㅋㅋ 그게 더 웃기다
1개월 전
익인156
맞아 우리 친가 대부분 60년대생인데 아빠 대학 보낸다고 고모들은 초졸이나 중졸이었어ㅠ 맘 아파 내가 잘해야지..
1개월 전
익인157
울 부모님 최종학력 나도 모르는데 당연히 남의 부모님 학력도 안궁금하고 면접같은 특수한 상황이 단시간에 그 사람을 파악할때나 필요한게 학력이지 그거 알아서 뭐하려고...
1개월 전
익인164
대학은무슨ㅡ 울엄빠 고졸인데.
68년생이시고 그당시에는 진짜본문처럼 초중졸만 시키고 공장보내는게 일반적인 시대인데..
1개월 전
익인166
대학 어디 나왔는지는 60년대생이 아니라 00년대생한테 물어볼 때도 조심스러워야 함... 그냥 그런 거 안 물어보기만 해도 절반은 감
1개월 전
익인167
우리 부모님 고졸 심지어 제대로 못다니시던 시절...일하며 겨우 다닌 야간반으로 졸업하셨는데도 지금 큰 연봉으로 우리 키우고계시고 난 대졸인데도..개백수^^ 남 부모님 대학 걱정하지말고 본인들 인생이나 잘살아보자 개백수 쿠팡뛰러 출근
1개월 전
익인168
역사에 무지한 사람들이 저런듯.. 그 시대가 어떤 시대였는지 교육제도가 어떻게 발달 됐는지 알면 주변이 다 대졸이더라도 알던데 흠 그냥 무식하다정도로 넘기면 될듯
1개월 전
익인169
우리나라사람들 진짜 죽을때까지 학교 학교하는거 언제까지 할까? 권상우가 배우로 성공하고나서도 굳이 교생실습까지 해가면서 대학교 졸업까지 한 이유도 미래의 자기 자식들 위해서 학교에서 부모학력쓰는란에 대졸이라고 떳떳하게 쓰고싶어서 였다했슴
권상우가 초등학교 다닐땐 그런 시절이었거든 부모학력란에 최종학력까지 써야되는 시절
우리나라 대졸자들수가 타국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이유도 다 그런 맥락이야 정말 부질없고 우리나라 언제 달라지냐고
1개월 전
익인171
57, 61이신데 두 분 다 중학교 중퇴하고 나가서 돈버셨음 ㅜㅜㅜ
그래도 번듯한 집 마련해서 자식들은 대학까지 다 보내고 지원도 많이 해주고 울엄빠 고생 많았다 ~~~
1개월 전
익인172
울 부모님도 두분 다 고졸이시고 고등학교도 돈 버신다고 일하면서 야간학교 다니시면서 졸업하신거ㅠ
1개월 전
익인173
무섭다. 저건 부모가 잘못 가르친 것. 세상을 넓게 보게 해주는게 부모의 역할인데 그냥 우쭈쭈 개인주의로 자라게한 듯 친구는 있겠지만 오래된 친구는 없을 사람일듯 가짜 공감은 있으니 진심공감능력이 없어보이니
1개월 전
익인177
요즘 학력이나 스펙 껍데기만 두르고 정작 배워야할걸 못 배운 사람들 많아
난 저런게 정말 못 배운거라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182
60년대 경북에서 대졸인 울엄마 대단한거였구나..
1개월 전
익인183
울엄빠 둘다 시골 고졸출신이신데 지금 누구보다 유복하게 살고있음... 너무 감사해 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186
아빠 공부 잘했는데 너 대학 보내면 다른 형제들 못가르친다는 말에 못갔다고 들었음 너무 슬프다 아빠 똑똑하신데
1개월 전
익인187
60년대인데 대학다간 엄마랑 이모들이 대단한거였구나
할버지가 좀 교육을 좋아하긴 했는데 열심히 농사지어서 자식들 다 대학보내구 존경스럽구만
1개월 전
익인189
와.. 저런 대화를 태어나서 한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몰랐어!! 심지어 조부모님도 고학력자라 다른 할머니들은 못 가실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부모님은 한번도 생각 못해봄
19일 전
익인190
이게 비슷한 상황의 사람끼리 같이 있다보니 우물 안 개구리 되기 십상인 듯...
대학교 때 친구들은 아무렇지 부모님 학벌(부모님이랑 동문이다, 같은 과다 등등) 얘기하는 애들이 많고
나도 부모님, 가족들 다 대학 나오셨어서 60년대생은 많이 갔다고 생각했었음
그러다가 인턴하면서 조금씩 아닌 거 깨닫고 애초에 물어본 적도 없지만 더더욱 말 조심해야겟다 느낌
17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1:100 전원 탈락한 띄어쓰기 문제
이슈
전세계가 사이좋게 미감 밤티라는 매장.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90년대 은근히 매니아층 많았던 초콜릿.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형아! 나 드디어 눈 기증 받게 됐대!
이슈
얼굴 인식되기 초반에 사람들이 구분 어려워했던 2세대 아이돌
이슈 · 3명 보는 중
🙋: 싼티 안 나는 걸로 주세요... 주문하신 꽃다발 나왔습니다 💐🪻
이슈 · 7명 보는 중
AD
한국인은 주4일제를 원하는게 아니다
이슈
AD
현재 bl판에 포테토남 뒤집어씌우는 남미새들..JPG
이슈 · 5명 보는 중
삼전 21만원에 100주 산 침착맨이 웃은 이유.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여동생에게 타던 차를 5000에 넘긴 오빠
이슈 · 2명 보는 중
조리원 3주 원하는 아내에 "애는 핑계, 네일이나 받으며 딴짓" 남편 막말
이슈
골드만삭스 "삼전닉스 빼면 코스피 4700" … 이게 우리 증시 현주소
이슈
AD
월급2배주면 설연휴 풀근무 한다vs안한다
이슈
AD
날이 진짜 따뜻하긴 한가봐 벚꽃 진짜 많이 폈다 🌸
일상
AD
"10대 때부터 피부 습진인 줄”…알고 보니 4기 암, 29세女에 무슨 일?
이슈 · 5명 보는 중
모니카벨루치 뱅상카셀 둘째딸 (최신 근황)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일본 어깨빵 증거로 남겨놔서 난리난 유명인.JPG
303
대군부인 계속 말나오는 부분들
223
카톡할때 제발 ...좀 쓰지마
121
(사진주의) 유명 걸그룹 친오빠 부인 가정폭력 폭로중
194
현재 심각하다는 정상체중의 위고비 정병..JPG
126
💥고라니를 처음 본 일본인들
75
현재 난리난 홍익대 남학생들 근황.jpg
61
공무원시험 필기1등인데 면접 탈락 후 스스로 목숨 끊은 19세
73
엄은향, '임성한 라이브' 논란 인정…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
61
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
53
유명아이돌 친오빠 폭로한 아내분 몸무게
67
늑구 우습게 만드는 탈출 대선배
95
⚠️블루아카이브 유저 친엄마 살해 결말⚠️
51
담배, 밀가루, 단 음식, 탄산, 술, 커피 끊으세요 체질이란게 바뀝니다
89
온라인서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언급+사진 속출... 왜?
52
NCT JNJM 엔시티 제노재민 'WIND UP' Special Video
03.04 19:28
l
조회 576
카니한테 수줍음 코칭 받은 이주승.jpg
03.04 19:26
l
조회 6115
l
추천 1
생각보다 극명하게 갈린다는 SM 강아지파 vs 고양이파
03.04 19:20
l
조회 2217
라이즈 원빈한테 축하글적은 아이린
03.04 19:07
l
조회 9492
TUNEXX(튜넥스) 데뷔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안무 연습 영상
03.04 19:06
l
조회 335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밤티라는 한지민 신작 대사..JPG
173
03.04 19:02
l
조회 127585
l
추천 4
99년생한테 88년생 노총각 아들 만나보라는 아들맘
52
03.04 18:58
l
조회 56914
l
추천 2
급똥때문에 주차장 내려가는길에 차 세워놓은 남자
1
03.04 18:53
l
조회 3506
미국이 제시한 새로운 전쟁메타 ㄹㅇ
92
03.04 18:28
l
조회 104179
l
추천 11
심연의 산부인과 환자 유형
24
03.04 18:04
l
조회 24434
l
추천 2
고양이 키우는 친구네 집 놀러갔을 때....gif
4
03.04 18:03
l
조회 7185
l
추천 2
추가++ ISTP 특징 한번 나열해 봄
170
03.04 18:01
l
조회 73162
l
추천 27
쩝쩝박사들은 만두 튀길때 식용유를 따로 안씀
4
03.04 18:00
l
조회 11875
l
추천 1
아랍 에미리트 근황
55
03.04 18:00
l
조회 44984
l
추천 20
HOT
더보기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이거 다들 뭐라고 불러?
35
이름이 멋있어서 난리난 고위 공무원 ㄷㄷ
32
김해 텐퍼센트 사장 사과문
31
특이점이 온 요즘 왕홍 체험.jpg
14
미국이 항복하겠다는 일본에게 핵을 떨군 이유.jpg
12
우리나라에서 나이 30세는
03.04 18:00
l
조회 3277
l
추천 1
국세청 60억대 압류코인, 회수 2시간 만에 또 털림
3
03.04 18:00
l
조회 7549
에이티즈 Adrenaline 커버를 각잡고 말아준 밴드
03.04 17:51
l
조회 317
l
추천 1
2세대 꽃미남으로 유명했던 크로스진 신, 데뷔 15주년 솔로 컴백
1
03.04 17:50
l
조회 2493
남친 빡친 이유좀 알려줘.jpg
24
03.04 17:39
l
조회 9215
꼴깝 떠는 60대들
12
03.04 17:35
l
조회 7344
더보기
처음
이전
486
487
488
489
4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2
1
서해 페리호, 세월호, 무안공항 참사를 다 겪은 공무원
18
2
입석인데도 기분이 좋아졌다.jpg
3
절벽에 버려진 시츄5마리
8
4
교토사람들이 교토가 수도라고 우기는 이유 .jpg
6
5
주방 직원에게 칼질 연습 좀 하라고 했더니
6
칼국숫집서 "김치 씻어 먹지 말라…보기 흉하다" 단골 '당혹'
6
7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이거 다들 뭐라고 불러?
36
8
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
49
9
26년 전 배달원 마인드
2
10
흡연부스 배변훈련설.jpg
1
와 우리 오빠 게이래
35
2
모공 좁아지기도하네 기미도 사라지고
6
3
님자들은 예쁘면 피부 안 좋아도 신경 안 써??
5
4
이 정도면 허리 두꺼운 건가?
8
5
친구가 혼전임신햇는데 마음이 이상함 ㅜㅜ
10
6
30살인데 너무 생각없이 사나
2
7
커밍아웃 얘기 나올때마다 부모 불쌍해하거나 부모 심정도 생각하라는거 너무 화나
12
8
인스타 안 하는 사람 보면 어때?
9
우리언니 7개월만에 29키로 뺐는데
1
10
나 진짜 이쁜데
4
11
톡 안 보고 채팅방 나가면 안읽씹 돼?
1
12
헐.....내가 좋아하는 캐릭 실사화해달라했는데..
13
동기언니 부럽다 의대생이랑 사귀는데 결혼할듯,,
1
14
여자는 취업 빨리 하면
3
15
익명이라 그런가 고민인 척 주작도 많은 듯
16
그 개그우먼님 보니까 나도 요요올까봐 무서움
17
아니 애니 보는데 뻘하게 웃기네
1
18
공포 갬성사진 만들어봣어
4
19
왜 넷상에는
3
20
여름이 무섭다...ㅜ또 얼마나 더울까
1
연간 억대의 매출 올린다는 홈마
13
2
개그맨유투버만 봐도 사람 인생 모르지않냐
2
3
와 범규 진짜 그림재능 대박인데
1
4
늑구 도련님이었구나
4
5
스탠딩 펜스에 옷 걸어두는거 안되려나?
1
6
정보/소식
어렸을적 애기 늑구 공개
7
7
미스터리수사단 즌2 에피1 너무 충격적임
4
8
런쥔 19살 때 너무 취향임
1
9
술 커피 아예 못 마시는데 회사에서 이상하게 볼까?
13
10
혜리 너무 사람 대박이다....
1
11
너네 김혜윤 너목들에 나온거 앎?
6
12
나는솔로 커플 성사율 높은 이유가 뭐야??
7
13
ㅍㅁ 인팁보면서 실제로 고양이같다는 생각 한적 있음..?
12
14
새삼 꽃남 ost 다 너무 좋다
2
15
물냉이랑 소고기육전 시켰당
7
16
아 메가커피 이젠 볶음밥도 판다며??!
2
17
장원영 그냥 만화 캐릭터 아님..?
1
1
대군부인 대한제국이 아니었어?
20
2
모자무싸
다들 왜 재밌게 봐놓고 청률은 기대하지 말랰ㅋㅋㅋ
6
3
대군부인
아 이거 ㄹㅇ
4
4
김혜윤 사극에서 보고 싶다
3
5
대군부인
희주 이완 이것도 데칼 ㅋㅋㅋ
6
6
대군부인
완희주 문자 주고받은거 보니까
23
7
대군부인
대군부인 보면서
9
8
대군부인
아 문자 텀 5일인거 해외순방각이야?
2
9
모자무싸
방금 다시한번 봤는데 더 좋았어
10
모자무싸
구교환 진짜.. 싸이코같아...
11
해방일지때 날 추앙해요 << 이거 김지원 대사 ..
9
12
대군부인
아이유 이연 유수빈 나혼산 촬영 직찍 봤어?
10
13
21세기대군부인
대군부인 박준면님 나오시네 젤 연기 잘하시는듯
14
모자무싸
고윤정은 왜 아프게 나와?
4
15
대군부인
예고에서
2
16
대군부인
4화로 대군부인 첨본 가좍분들 엄청 재밌게 보심
2
17
모자무싸
시청률 화제성 다 떠나서 일단 내 마음에 들게 뽑혔음
8
18
아이유 세로줄 회색? 원피스 존예다...
14
19
대군부인
민총리가 말하는거 잘 들으면 왕실을 약간 하대하는게
11
20
나 궁금한게 원래 시청률을 올레로 보고 유추해??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