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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521

43살 아들이 결혼한다고 데려온 여자.jpg | 인스티즈

43살 아들이 결혼한다고 데려온 여자.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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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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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배댓 맘이 내 맘..
입장 바꿔 딸이 저런 남자 데려왔어도 복장 터졌죠.
자식이 잘되긴 바라는 맘은 다 똑같은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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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43살이나 먹었는데 자기가 살고싶은 여자는 자기가 고르는거지
백수인데도 결혼생각이 들었다는건 다른 장점이 있을거라 생각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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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그렇다고 25 어리기만한 여자애가 오는것보다 차라리 인생이라도 좀 길게 산... 아들이랑 또래인 41세가 낫지 않나 싶고... 너무 어리면 흑심품고 있는거 없는거 다 털릴것 같고 41세면 그래도 친구같지 않을지... ㅜ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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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ㄹㅇ 재산 빨리고 도망가는것보단 그래도 내조라도 해줄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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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여자 나이가 30대 중반만 됐어도 그런갑다 했을텐데 40대인데 일 별로 안 해본 백수면 좀.... 부모로서 걱정은 될것 같긴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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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걱정되는 마음은 이해가는데 40대면.. 그냥 어련히 둘이 잘 살겠거니 할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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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반대한것도 아니고 속은 상할수 있지.. 41살인데 그때까지 일도 3년밖에 안하고 2천밖에 못 모은 사람이라면 특별한 사정이 있지 않는 이상 성실한 사람은 아닌거 같아서 ㅂㄹ일수 있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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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40대면 어떻게 살든 놔줘야지 언제까지 붙잡고 잘되길 꿈꿀거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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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속상한 마음은 드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대단한거 바라신게 아닌거같은데
댓글들 그저 혐오하기 바쁜거같아서 속상하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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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빚 없는게 어데요 반대하는 맘은 알겠는데 아들 평생 혼자 사는 것 보단 낫잖아요 이 결혼으로 망하든 흥하든 아들 인생인데 “내” 아들에서 좀 놔줄때가 됐어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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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냉정하게 말해서 빚없고 한국인이라 시어머니랑 말이라도 통하는걸 다행으로 아셔야할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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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40대에 2천....걱정할만한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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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걱정되는 게 당연한거같음 근데 솔직히 아들 또래 중에 평범하면서 결혼생각있는 여자는 이미 유부일거란 생각도 듦... 그래서 또래중에선 돌싱아님 결함 없는 여잔 만나기 힘들거같네 어린여자는 직업이든 외모든 그런 게 괜찮아야 하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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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3년 일했다던 서비스업이라도 지금까지 꾸준히 했으면 문제 안됨... 41세때까지 일한게 3년뿐이라면 심히 걱정되긴할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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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부모님입장에서 걱정되는건 이해됨....
근데 아드님도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편이라 어느정도 조건 괜찮은 30대초반~중반 여자분들은 이미 결혼했거나 아드님보다 더 젊은 남자분들이랑 연애중이거 결혼전제로 만나고 있을 확률이 높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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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저 아가씨 반대하면 아들래미는 결혼 못한다고 봐야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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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새로 결혼시킨다는 느낌보단 그냥 전업주부 며느리라고 생각하시는게 ...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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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래도 3년 일했었고 2천을 모았네 의지가 아주 없는 것도 아니고 결혼 할 마음이 든거 보면 둘이서 잘 맞나봄. 범죄자도 아니고 큰 빚없고 몸도 건강한것 같으니 아주 나쁜건 또 아님. 자식이 알아서 하것지 40살이나 먹었는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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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근데 솔직히 남자 저 나이면 거의 외국인하고 결혼하는게 대다수일텐데 더 좋은 자리도 찾기힘들텐데 둘만 좋다면 그냥 결혼시키는게 나을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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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40대면 그냥 뭘하든 나둬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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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들이 어련히 잘 살겠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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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결혼하지 말라고는 못하죠 아들이 좋다는데 그래도 맘에 안들고 걱정되죠 41살까지 제대로 일한게 3년 모은돈 2천이면 좋은 이미지도 아니고 아들은 집까지해서 가는데 그래도 나이도 있으니 그냥 하고 싶다는데로 하게 냅둬야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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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이가 41인데 일 꼴랑 3년 하고 그동안 무슨 돈으로 어케 살았대요...?? 부모님께 빌붙어 산건가? 아니면 한번 갔다온건지? 내가 부모라도 속상함... 근데 저 나이에 멀쩡하게 직장 있고 야무진 여자는 다 결혼했거나 한 번 갔다왔거나 결혼 생각이 없거나 셋 중 하나일텐데 누구든 아들이 좋다면 걍 알아서 잘 살거라 해야지 뭐 어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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