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관계 전쟁'이라는 주제로 사연을 받아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헌팅 포차에서 처음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된 4살 연상연하 신혼부부와 이들을 보다 못해 상담을 신청한 아내의 어머니가 출연했다.
사연의 주인공인 부부는 결혼 당시 저축이 전혀 없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아내는 "이제부터 돈을 모으자고 했는데 남편이 계속 내 집을 갖고 싶어 했다"며 "미분양 아파트를 보러 갔다가 그 자리에서 계약까지 했다"고 말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2291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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