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내 두살 땐가 세살 때 지하철역 근처서 담배 피우던 아저씨 보더니 나한테 큰소리로 말함“엄마, 저 아저씨 담배 피우니까 이제 좀 있다 죽지?”그 아저씨 담배 끄고 딴데로 가버림— yubumandoo (@yubumandoo) February 25, 2026그치그치..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