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375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초등학생 자식을 알몸으로 쫓아낸 부모.jpg
14
2개월 전
l
조회
10125
인스티즈앱
.
익인1
98년생 여자인 저도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대낮에 속옷도 없이 맨몸으로 쫓겨난적 있었어요... 아직도 너무 수치스러움... 큰 잘못 아니고 그냥 땡깡부리다가 그렇게 됐음 ㅋㅋ... 복도식 아파트였는데 사람들 나와서 볼꺼봐 울지도 못하고 문만 계속 두드렸던 기억이 나요
2개월 전
익인2
나도 어릴때 맨몸으로 쫒겨났는데 그냥 그러고 동네돌아다녀서 엄마가 기겁해서 다시 집으로 잡아가고 그뒤로 두번다시 엄마가 맨몸으로 쫓겨내겠다는 말안꺼냄
2개월 전
익인3
시대상 충분히 그럴만두
2개월 전
익인4
우리 엄마는 유치원때 속옷은 입혀서 쫓아냈는데 근처 할머니집으로 도망가서 엄마 혼남
2개월 전
익인5
1. 어릴때 엄마가 내복차림으로 내쫒음
2. 할머니한테 전화로 꼰질렀음
3. 한 30분인가 발시려워서 신발이라도 달라고 문 두드리고 있었는데 외할머니가 얼굴 질려서 옴
4. 할머니가 외할머니한테 당신 딸 참 잘 키웠다고 전화해서 외할머니가 온거임 ㅋㅋㅋㅋ
5. 외할머니는 너도 한번 쫒겨나 보고 싶냐고 소리지르고 엄마는 고개 푹 숙이고 아니야 엄마... 나 진짜 안 그랬어... <- 이러면서 혼남
2개월 전
익인7
왜 쫓겨남?
2개월 전
익인6
2
2개월 전
익인7
가정교육 강도가 좀 세긴한데
그때는 그런 야만의 시대였음.....ㅠ
그리고 혼날만한 일을 하기도 했고...
2개월 전
익인8
나도 저 정도 잘못은 아니고 언니랑 싸웠다고 팬티바람으로 둘 다 쫓겨나본 경험이있음 당시엔 수치스럽고 충격이었지만 그 시절엔 흔했던 일이라 지나고보면 그럴 수 있다 싶고 이해도가는데 내 자식한텐 절대 못할 짓임..
시대상이란 말이 괜히 있는 것도 아니구 지금 잣대로 보면 안된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9
근데 이렇게 하면 애들이 다시는 같은 잘못은 안 저지르더라 쫒겨나서 대문밖에서 울고 있는 이모 옆집 할머니가 저녁밥 주셨다는 거 들음
2개월 전
익인10
그 당시엔.. 요에 쉬아 싸면 키쓰고 이웃집 소금 받아왔잖아
2개월 전
익인11
요즘 기준으론 아동학대지 뭐ㅋㅋ
2개월 전
익인12
예전에 변태 연쇄살인범 어릴때 저 체벌 당했는데 하필 같은반 여자애한테 목격당해가지고 그게 트라우마 되어서 변태 연쇄살인범이 됨
2개월 전
익인13
97 집밖은아니고 중문밖 신발장으로 쫓겨낫었음 ㅠㅠㅠ그것도 서러운데ㅠㅠ내복차림으로ㅜㅜ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도서관 대출정지 특별사면조건
이슈 · 1명 보는 중
술 취해서 고등학생 번호 딴 사람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요즘 일본 젠지들에게 퍼져있다는 한국 인식.JPG
이슈 · 7명 보는 중
퇴직해도 민원 받는 김선태ㅋㅋㅋㅋㅋㅋ.jpg
이슈 · 2명 보는 중
옛날 한드 vs 요즘 한드 색감 차이
이슈 · 6명 보는 중
부부사이 스킨십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일본에서 스님이 인기직업인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 : 신용카드라는거 정말 신기하네!.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게으름 우울증 ADHD 구별법
이슈 · 4명 보는 중
한국 계절 때깔 ㅁㅊㄷ 소리 나올 만큼 영상 예쁘게 담긴 새 드라마
이슈 · 2명 보는 중
AD
연예인 10kg 차이 비교
이슈 · 7명 보는 중
청약 당첨된 집 모델하우스왓는데
일상 · 1명 보는 중
AD
오늘 오픈한 풍향고 굿즈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존X 신기한 점 기혼들 젤 발작하는 문장: 남편시켜라
이슈 · 6명 보는 중
AD
뒷담화만큼 논란이 되고 있다는 장면
이슈 · 8명 보는 중
서로 맞지 않는 원수 띠궁합.jpg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은근 많다는 어릴 적 트라우마로 오랫동안 특정 음식 못먹는 것.....jpg
196
놀이동산 매직패스 논란 간결하게 정리.jpg
232
고1 아이가 급식 베이컨김치볶음밥을 못먹어..JPG
146
(충격주의) 광주 살인범 범행 이틀전 행적..JPG
164
🚨광주 범인에 "잘생겼네” 범죄자 외모 품평🚨
68
🚨드디어 공개된 현카 슈퍼콘서트 주인공🚨
56
엄마 바람피는거 나한테만 들켰는데
54
(경악) 말랑이 터졌다고 개뚱리뷰 남긴 애엄마..JPG
50
광주 피습 도운 남고생, 악플 시달려
55
교원 2.4만명, '주호민 아들 사건' 교사 무죄 탄원…"몰래 녹음 증거 안돼"
61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41
현재 피디는 무슨 복이냐는 모쏠 연프 남출..JPG
51
"월 800 벌어 안 외로워요” 나혼자 잘사는 4050
42
쯔양이 치아를 새로 한 이유 : 본래 치아를 너무 많이 사용해 닳아버려 짧아짐
43
발표 준비 안 돼서"…호텔 폭파협박범 잡고 보니 세미나 발표자
32
"넘어진 노인 부축했더니 4500만원 요구” 여중생들 피소, 중국서 논란
2
02.26 00:31
l
조회 13388
만약 당신이 자율식당에서 밥을 먹게 된다면?
5
02.26 00:31
l
조회 2591
옆부서 막내가 퇴사하는 이유 이해간다 vs 안간다
8
02.26 00:28
l
조회 9637
롤 프로 베릴 근황ㅋㅋㅋㅋ
02.26 00:28
l
조회 633
l
추천 1
어른들이 먹기 싫어하는 밥.jpg
3
02.26 00:28
l
조회 7367
나이들면 부모님이 왜 그렇게 좋아하셨는지 이해된다는 음식.jpg
137
02.26 00:27
l
조회 97628
l
추천 3
GPT야 공효진이랑 비슷한 배우 추천해봐
1
02.26 00:20
l
조회 3778
나이가 들면 느끼게 되는것
5
02.26 00:15
l
조회 5141
전문직들 무물 모음. jpg
1
02.26 00:05
l
조회 11809
실시간 1시간 넘게 프리스타일 라방 말아주고 있는 아이돌
02.26 00:02
l
조회 2700
흡연부스에 대한 고찰
3
02.25 23:45
l
조회 4242
운동은 대체 언제 해야될까?
4
02.25 23:42
l
조회 7175
지피티를 끝도없이 갈군 결과
6
02.25 23:40
l
조회 19273
너넨 대기업 하면 떠오르는 곳 세 군데 어디임?
405
02.25 23:38
l
조회 76127
l
추천 3
스타트업
추가하기
더보기
도달 사랑해잉
도달 행복해라
3
도달 1주년 기념 숲블리 컨텐츠 모음🐶🐰
1
도달 1주년 축하해🐶🐰
2
제일 좋아하는 장면 뭐야
1
내가 막글이 되겠어
1
세탁기는 왜 약속 안 지키냐.jpg
5
02.25 23:31
l
조회 12330
l
추천 2
미래를 걱정하는 딸에게 장항준이 한 말
372
02.25 23:24
l
조회 76116
l
추천 124
범상치 않은 우즈 신곡 '시네마' 가창 챌린지 라인업ㅋㅋ
5
02.25 22:52
l
조회 4613
l
추천 1
현재 남녀 차별로 악명높다는 제주도 유명 곰탕집..JPG
163
02.25 22:45
l
조회 122395
l
추천 12
[단독] '학폭' 2명 과학고 탈락했다… 고교입시까지 불이익 확대
74
02.25 22:33
l
조회 39287
l
추천 7
"아빠의 T 모먼트 때문에…” 뉴스에 다 담지 못한 최가온의 솔직 인터뷰 / 스포츠머그
02.25 22:30
l
조회 510
더보기
처음
이전
856
857
858
859
86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32
1
설리가 외모 컴플렉스였다고 밝혔던 부위.jpg
3
2
핑계고는 양반이었다는 양상국 놀토..JPG
5
3
급상승
기안84 눈에도 평범하지 않은 여배우
1
4
집에서 담근 전통주 대참사
2
5
방송 중 유물 발견한 김숙 ㄷㄷ
3
6
케데헌 흥행으로 외국인들이 깨달은 것
1
7
양상국이 동기들 이야기할 때 박지선 이야기를 꼭 하는 이유
1
8
어떤 회사원의 사회적 죽음
9
유명 드라마에 피규어를 함부로 대여해주면 안되는 이유
2
10
1000억 짜리 건물을 반값에 산 매수자의 정체
14
11
(경악) 말랑이 터졌다고 개뚱리뷰 남긴 애엄마..JPG
50
12
광주 피습 도운 남고생, 악플 시달려
47
13
한때 2000년대에 매우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했던 강도
14
한국계 작가들이 쓴 소설 읽을 때마다 불편해진다는 사람
15
프랑스인이 이해한 수저론
5
16
유재석이 되도록 농심 제품을 찾는 이유
1
17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은 차의 비밀
18
일본과 중국이 한자 폐지에 실패한 이유
1
1
내일 하이닉스 안떨어져?
8
2
오늘 하닉에 6천 박은 나 칭찬해줘
6
3
하이닉스 한명이 글 쓰고 있어…?
13
4
낼 하닉 210부터 갭상으로 시작하겠네
6
5
주식 사신 분들 내일 파티하세요~
6
하닉 6주 밖에 없는데
2
7
하닉 덜사서 후회한사람들 있니
13
8
와 나 하닉 진짜 왜안샀지..? 개현타옴.. 120부터 살까말까 글올렸는데
6
9
주식 얘기볼때마다 인티 아닌거 같음
11
10
300만 닉스 갈 것 같아??
4
11
솔직히 연애 하향지원하면 외모제외한 관식이는 쉽게 만날수있지
10
12
하닉 13일까지
13
이번에 주식때문에 집 장만한 사람 많네
3
14
지금 야선 의미없지 않아?? 그리고 내일
2
15
인티 요즘 개판이네
16
지금 국장으로 바짝 돈 번 사람들 절반은 다시 잃는 다는데
17
20대중반 2억 5천있어
10
18
무슨 야선을 지금보고 판단해
1
19
시드 없어서 일본 여행 용돈만 벌려고 하이닉스 1주 141만원일때 샀는데
20
70kg인데 50kg만들면 인생 바뀌나?
3
1
야 재현 팬콘 자리 개많은데???? 구라친거 누구냐?
16
2
엥 누가 매진이래?
10
3
인티 티켓팅 여론 조장 개심하네ㅋㅋㅋㅋㅋ
12
4
의왕아파트 화재사건 알고보니 살인사건이래 남편이 아내 칼로 찔러 죽이고 불지른다음 투신한거래
5
5
거짓말치지마 자리 많아
28
6
급상승
와 그래도 용병 성공했다
2
7
원빈 있자나
4
8
성찬 폰카..이목구비봐
1
9
나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1
10
박유천 팬은 아니었지만 잘생기긴했다
11
원빈 오늘 기자 0명이지??
21
12
정보/소식
[공식] 아이브 멤버 권리침해 법적 대응 관련 상황 안내
20
13
코르티스 단국대 8시쯤에 공연하네
6
14
갤럭시S27 기본 모델, 중국산 OLED 패널 탑재 예정
15
걍 담엔 더 큰데서 해주세요
6
16
성 고정관념 개지리는거 맞는데 뭔가 여자들이 주식한다는게
17
마이클 원빈 얼굴 진짜 나이스하네
5
18
아니 롱샷 막내 음색 ㄹㅇ 팝스타 같아 들어볼 사람
2
19
원빈아 손이 너무 커요…
2
20
슴티알 이렇게 안정감있다
2
1
유아인 목격담
15
2
여주 잃을뻔하고 우는 변우석vs버림받고 우는 변우석
3
3
대군부인
변우석 벤츠 ppl장면 틱톡에서 반응 개젛닼ㅋㅋㅋㅋ
28
4
아이유
입술 뭥에요?
9
5
대군부인
아이유팬인데 ㅅㅈㅎ 아이유 드라마 필모 중에 앞으로 이 드라마를 잘 정주행 할 거 같긴 함..
19
6
유미의세포들3
순록이의 시점이래ㅠㅠㅠㅠ
2
7
유미의세포들3
헐 이거 의도된 연출이었다니
21
8
대군부인
근데 이 작가 멜로 잘 쓰실듯
9
한 작품에서 서로 주연으로 호흡 맞췄던 남여 배우가 다음 작품에서 주연으로 또 만나는경우는
24
10
유미의세포들3
김재원은 이런말 진짜 어케하는거지ㅋㅋㅋ
3
11
대군부인
아침에 이혼한다고 대차게 싸우고 저녁엔 키갈
28
12
멋진신세계
여주 남주가 임지연 허남준인게 너무좋음...
3
13
박지훈 폰에 이준영 >사랑하는 준영이형< 으로 저장해놨대
1
14
폭싹속았수다
아이유 박보검 가요무대 1234만이다 ㅋㅋ
7
15
대군부인
사랑해 난 네 앞에서 가장 순수했고, 자주 뜨거웠고, 너무 들떴고, 많이 무너졌어
11
16
엥 취사병 티빙꺼 아냐?
6
17
멋진신세계
죽음을 향해 갈때는 계단을 내려가고 삶에 대한의지를 다질때는 계단을 올라감
18
드라마 대중 반응 제일 정확한게
27
19
대군부인
나는 매회차 기억에 남는 대사가 있더라
3
20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본체들
2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