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38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048
영재학교 등 상위권 10곳 포함
고입 학폭 반영 놓고 ‘갑론을박’
“처벌중심보다 변화의 기회줘야”
“어릴 때부터 경각심 갖게해야”
[단독] '학폭' 2명 과학고 탈락했다… 고교입시까지 불이익 확대 | 인스티즈
올해 과학고 입시에서 2명이 학교폭력(학폭) 전력으로 불합격 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입에서 학폭 조치 사항 반영이 의무화된 가운데, 고교 입시에도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교육계에서는 고입 단계에서 학폭 반영 여부를 놓고 논쟁이 일고 있다.

교육부가 23일 국회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과학고와 광주과학고 입시에서 각각 1명이 학폭으로 인해 입시에서 불이익 조치를 받았다. 합격할 수 있었지만, 불합격 처리됐다는 의미다. 앞서 2024학년도에 광주과학고에서 1명이 불이익 조치를 받은 적이 있는데, 올해에는 2명으로 늘었다. (중략) “앞으로 자율형사립고, 외국어고·국제고 입시 등으로 반영이 확대되면 학폭이 큰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고입 단계부터 학폭 조치 사항을 입시에 반영하는 것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 현직 교사는 “중학교는 고교보다 학폭 민원이 많다”며 “사실 가벼운 장난 수준도 많은데, 이를 다 입시에 반영하는 게 교육적 측면에서 맞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김미정 푸른나무재단 상담본부장도 “피해 학생들이 대다수 원하는 것은 진심 어린 사과”라며 “처벌 중심 접근보다 아이들에게 변화의 기회를 주는 방향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중학교 단계에서부터 학폭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하는 조치는 필요하다”면서도 “어린 나이에 발생한 사건의 특성과 악의성 여부 등을 충분히 따져 실제 가해 책임을 판단할 장치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했다
https://v.daum.net/v/20260223121218849
대표 사진
익인1
취업도 많은 제약이 있길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학폭을 할만한 애들이 학폭을 안하게될까 학폭에 걸리진않게 더 치밀해질까 어쨌든 긍정적인 쪽으로 되면좋겠당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변화의 기회 좋긴한테 한국은 본보기식 처벌해야 안함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공부잘하는 학폭이라니 넘나 이상한 세상이야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남 인생 짓밟아놓고 변화의 기회 같은 소리하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1
22 이거지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진작 존재핶어야 하는 ㅠㅠㅠㅠㅠㅠ 피해자들은 누가 책임질거냐고요... 그러게 범죄를 안 저지르먼 되지 ㅎㅎ 나쁜 인간들 벌 받아라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당연함ㅇㅇ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정상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인생에 좀 위기가 와봐야 변화의 기회도 오느거임..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
22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5
33 누가 감방에 쳐넣은것도 아니고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잘됐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교육 다 필요없음 그냥 저런거 몇번 생기면 알아서 조심함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당연한 결과임 똑바로 살아라 가해자들아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학교 왕따로 10년째 병원 다니는 사람인데 피해자들이 가장 원하는 게 진심어린 사과라고 누가 그래? 영화 같은 소리하네.
진심어린 파멸만을 바람 나보다 더는 못하더라도 나만큼은 망가지길 바라는 사람이 더 많을 걸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가벼운 장난? ㅋ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굿 이제 취업도 ㄱㄱ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변화의 기회는 무슨ㅋㅋㅋ 절대 안 변해요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기회 쥐뤌한다 애초에 하질 말하야지 남은 시간은 기회는 없고 책임만 따르는 인생이나 살아라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피해자들을 그렇게 생각해줘라 좀 기회같은 소리하고있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어지간해서는 학폭 기록 잘 안나오는걸로 아는데...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저정도의 실력으로 학폭이라 자그마한 일로 학폭까진 안가잖아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못된놈들이 공부잘하는게 얼마나 끔찍한 일이냐싶음 잘 떨어뜨렸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야르~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이야.. 학폭 가해자인데 카이스트갈 인재라니.. 지금도 카이스트에 학폭가해자가 있을수도 있다니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축하한다 그냥 죽었으면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좋네 ㅋㅋㅋㅋ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
근데 나 주변에 지속적으로 살짝 괴롭힘 당하던 애가 급발진해서 때려가지고 학폭 가해자 된 애 봄… 저렇게 결과론적으러 하는 것도 필요한데 학폭 규정하는 것도 같이 해야 될 것 같아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
사람 안바뀐다고 하잖아 쟤네도 그렇고 ㅋㅋ그래서 자기 행동에 책임질만한 테클을 걸어줘야한다고 봄 그래야 지들 성질대로 안살겠지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
취업 제약 없으면
유학가겠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
피해자가 원하는건 사과인데 사과조차도 안하니까 불이익을 줘야지 ㅋㅋㅋ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
요즘 학폭은 서로 안 맞아서 오해로 생긴 일이어도 걸어서... 몇호 처분인가가 중요한 것 같아요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7
저도 동의합니다..
졸업한지 오래고 애도 없지만 무엇보다 억울한 친구들은 없었으면 해요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9
3 몇 호 처분인지가 중요함 그냥 오해로 생긴 싸움인데 학폭 거는 애들도 많아서 기준이 애매하면 안 될 것 같음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6
인성 컨설팅 생기려나?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7
ㅊㅋ~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8
굿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9
뭔 기회 한 번 사는 인생 쪼대로 살아놓고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0
가해자놈들 절대 안변함 변화의 기회는 개뿔 ㅋㅋㅋ 불이익을 주는건 당연하지. 그러니까 왜 남의 인생을 망치세요.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1
이제야 세상이 제대로 돌아가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2
굿 평생 따라다녀야지 ^^ 어딜가도 꼬리표 붙어야지~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3
풉ㅋㅋ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4
진심어린 사과가 아니라 내가 겪은 같은 수준의 처벌을 바라지 않나 진심어린 사과는 남들 앞에선 누구나 다 수그리며 할 수 있음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6
당연한 수순....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6
중졸에 학폭 꼬리표 달려서 어디 취직도 못하고 밥벌이도 못 하고 살아야지. 사람 괴롭혔으니 그 정도 벌은 받아야 세상이 공평해지지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8
굿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0
학폭하고도 인생이 술술 잘 풀리면 퍽이나 변화하겠다
1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2
언젠가 한 번은 학폭으로 맘에 안 드는 애 담그는 경우가 나오겠지
1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3
굿
11일 전
대표 사진
익인54
너무 좋아요...저 학교폭력했던 아이들은 잘 살고 있지만 이제 자라나ㅏ는 친구들은 저같은 트라우마 없었으면 좋겠어요
9일 전
대표 사진
익인55
중학교는 고교보다 학폭 민원이 많다”며 “사실 가벼운 장난 수준도 많은데, 이를 다 입시에 반영하는 게 교육적 측면에서 맞는지 의문

가벼운 “장난“ 수준의 학폭도 많다뇨ㅋㅋㅋ 철저하게 가해자 입장이네ㅋㅋ 말이야 방구야

8일 전
대표 사진
익인58
대입기준 출석정지부터 적용함 가벼운장난정도롯 출석정지 처분 안됨 지들 자식이 당해도 똑같은 소리 할라나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56
경각심 갖길^^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어른들이 먹기 싫어하는 밥.jpg3
02.26 00:28 l 조회 7115
나이들면 부모님이 왜 그렇게 좋아하셨는지 이해된다는 음식.jpg117
02.26 00:27 l 조회 97400 l 추천 3
GPT야 공효진이랑 비슷한 배우 추천해봐1
02.26 00:20 l 조회 3579
나이가 들면 느끼게 되는것5
02.26 00:15 l 조회 4849
전문직들 무물 모음. jpg1
02.26 00:05 l 조회 11611
실시간 1시간 넘게 프리스타일 라방 말아주고 있는 아이돌
02.26 00:02 l 조회 2503
흡연부스에 대한 고찰3
02.25 23:45 l 조회 4044
운동은 대체 언제 해야될까?4
02.25 23:42 l 조회 6975
지피티를 끝도없이 갈군 결과6
02.25 23:40 l 조회 18994
너넨 대기업 하면 떠오르는 곳 세 군데 어디임?372
02.25 23:38 l 조회 75787 l 추천 3
세탁기는 왜 약속 안 지키냐.jpg5
02.25 23:31 l 조회 12032 l 추천 2
미래를 걱정하는 딸에게 장항준이 한 말331
02.25 23:24 l 조회 75803 l 추천 111
범상치 않은 우즈 신곡 '시네마' 가창 챌린지 라인업ㅋㅋ5
02.25 22:52 l 조회 4415 l 추천 1
현재 남녀 차별로 악명높다는 제주도 유명 곰탕집..JPG148
02.25 22:45 l 조회 122061 l 추천 7
[단독] '학폭' 2명 과학고 탈락했다… 고교입시까지 불이익 확대67
02.25 22:33 l 조회 39048 l 추천 7
"아빠의 T 모먼트 때문에…” 뉴스에 다 담지 못한 최가온의 솔직 인터뷰 / 스포츠머그
02.25 22:30 l 조회 244
오늘은 불꽃처럼 살다 떠난 배우 이은주의 21주기2
02.25 22:30 l 조회 7583
제주도 여행가서 살인 당할 뻔한 썰, 100퍼 실화1
02.25 22:28 l 조회 12416
잠시후 펼쳐질 창과 방패의 싸움.jpg1
02.25 22:19 l 조회 4764
물을 민영화한 결과
02.25 22:19 l 조회 18077 l 추천 3


처음이전1361371381391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