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는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 방한 일정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오는 4월 방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25일) “양국이 프라보워 대통령의 방한 일정을 조율해 오고 있다”며 “구체적인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양측의 합의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작년 11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당시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프라보워 대통령을 초청했고 프라보워 대통령은 이를 수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양국 정상회담에서 프라보워 대통령에게 “9월 국빈 방한을 계획했다가 불발됐는데 이른 시일 안에 방한해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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