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가 의심되는 정황이 담긴 아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30대 친모가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A 씨는 생후 약 3개월 된 아들 B 군에게 떡국을 먹이는 등 학대하거나 방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https://www.news1.kr/local/incheon/6083929애한테 왜그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