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윗 내용 : 쇼가쿠칸은 어디까지 알고 있었던 것인가.
만화가가 성범죄(거듭된 강간 및 그 이상의 행위)로 체포 → 연재 중단 → 편집자가 피해 소녀와 합의 교섭을 하며
① 합의금 150만 엔으로
② 연재 재개
③ 비밀 유지(발설 금지)
④ 접촉 금지
를 요구했고, 피해자가 "연재를 재개할 거라면 적어도 체포 사실은 공표해 달라"고 전하자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답변했다.
너무나 끔찍하다. 이 사건입니다. 너무나 참혹합니다.

일본 유명 만화 출판사 소학관 (명탐정 코난, 도라에몽, 장송의 프리렌, 이누야샤 등 출판사)에서
연재중인 타천작전> 이라는 작품의 작가가 15세 미성년자에게
강제적인 성관계 뿐 아니라 자신의 배설물을 먹이게 하였다며 공분을 샀던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게 됨.
해당 사건이 공개되며 소학관 측에서 작가와 함께 피해자와 합의 하려했던 부분들이 밝혀졌는데
1. 합의금 150만엔
2. 사건에 대한 비밀 유지 (입막음) 요구 및 가해자의 만화 연재 재개
여기서 피해자가 연재를 재개할 거라면 최소한 체포 사실만이라도 공표해달라 하였으나
편집부에서 이를 거부하였고 결국 재판과정에서 이 합의 과정이 담긴 법적 문서가 유출되게 됨.
국민 만화 출판사인 소학관이 범죄 사실을 숨긴 채 가해 작가를 복귀시키려 했다는 점에 일본 전역이 충격 받고 있는 중
불매운동까지 일어날 조짐까지 보이는 중이며
소학관에서 단순히 건강상 이유등으로 휴재했던 작가들까지 지금 성범죄 의혹을 받는 등
애꿎은 피해역시 확산 중인 상황.
(참고로 작가는 벌금 1100만엔을 부과받음)

참고로 해당 출판사는 과거 한국에 대해
재앙의 민족, 화를 억제 못하는 한국인의 병, 한국 따위는 필요없다 라는 식의
기사들을 작성하여 일본에서는 재일교포 작가들이 절필선언을 했던 출판사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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