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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아들 교과서 너무 무거운데 말 좀 해주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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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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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초딩때도 맨날 혼자 들고옴
2개월 전
익인238
똥도 대신 싸주세요 그냥
2개월 전
익인239
저거 근데 진짜 놀랍도록 무겁긴한데.... 본인도 다 겪어본거아닌가...??
2개월 전
익인240
이런 학부모들이 진상짓을 하겟구나
2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개월 전
익인242
걱정만 하면 몰라 '미리 말 좀 해주지' 라고 하잖아; 나중에 커서 무슨 일이 어떻게 생길지 모르는데 그때마다 미리 말해달라고 할거임? 선생님이 즉흥으로 발표시켰는데 우물쭈물 말 못하고 애들이 웃는 일 생기면? 저런 학부모가 어떻게 반응할 것 같음?
선생님이 내가 내일 널 일으켜세워서 이런 질문 할 거니까 미리 마음준비하고 오렴 애들한테 놀림당하지 않게? 목소리 떨리는 거 가지고 애들이 놀릴 수도 있으니까 미리 날계란도 먹고 응?
이래야 됨?
2개월 전
익인242
인생까지 대신 살아주지 왜? 아들 신분 가장해서 학교도 다녀주고 시험도 대신 쳐주고 그러세요ㅋㅋㅋ
2개월 전
익인244
ㅋㅋㅋㅋㅋㅋ 겨우 저걸로 개유난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무거웠으면 애가 알아서 나눠서 들고왔겠지ㅋㅋㅋ 저걸로 부모님 왔으면 남자애들 사이에서 쟤네 부모님 책 들어주러 옴ㅋ 이렇게 말 돌 듯
2개월 전
익인245
본인 학교는 어떻게 다녔지? 교과서 받는 날, 사물함 비우는 날 다들 노끈 챙겨서 들고 다니지 않았나 여중 여고도 부모가 데리러 오는 애 없었는뎈ㅋㅋ
2개월 전
익인246
야 야 저 ㅅㄲ 책 무겁다고 엄마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47
여중여고 나왔는데 나포함 모든 애들 자기꺼 자기가 들고갔음
며칠에 나눠서 가져가는 방법도 있고 집방향 같은 친구랑 같이 택시타는 방법도 있고 그냥 힘으로 한번에 옮기눈 방법도 있고 다 겪어보면서 성장하는거지 너무 가둬키우신다
2개월 전
익인248
속상할수도 있지 참 피곤하게들 사네
2개월 전
익인249
학교 안 다녀봤나...
2개월 전
익인2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51
아 제발 저런 거 엄마가 오면 여자도 놀림받고 은근 따 시킴
2개월 전
익인252
초딩땐가 어릴때 너무 무거워서 울면서 들고온 적 있긴 함 근데 여자애들도 들고오는데 뭐...못들고 오겠으면 자기가 어떻게든 다른 방법을 썼겠지
2개월 전
익인253
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요즘 분위기보면 저럴거같음
2개월 전
익인254
아이구 울 아들 무거운 책 들고 오느라 고생했다 엄마가 오늘 맛있는거 사줄게 선에서 그치면 딱 좋을텐데 학교에서 미리 알려주지 내가 가서 들어줄걸 이런 소리 나오면 오바육바 유난 으휴
2개월 전
익인255
예비중1 아들은 엄마가 저러는거 원하지않을것 같은데ㅋㅋㅋㅋㅋ
2개월 전
익인256
걱정은 마음속으로 끝내야 됨
2개월 전
익인257
개그인가
2개월 전
익인258
ㅠㅠ 난 여자앤데도 부모님 맞벌이라 초중고 전부 직접 들고옴 ㅠㅠ 초중딩땐 버스 10분+도보20분 (오르막길;;) 고딩땐 버스2번 환승 …. 힘들다 찡찡거리면 ‘미리 나눠서 들고와’
2개월 전
익인259
걍 집에서 끼고 사시는게 여러사람 편하겠어요
2개월 전
익인260
교과서가 올해부터 무거워진 것도 아니고 교과서 받으러 간 거 알았으면서 본인탓을 해야지 뭔 학교탓을 하고 있냐
2개월 전
익인261
진자 유난이다
2개월 전
익인262
아니 뭐 유난인것도 맞는데 퍼와서 이렇게까지 욕먹을 일인가 싶다ㅋㅋㅋ 애엄마라 만만한건가
2개월 전
익인263
내가 아직 결혼을 안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이해하기 쉽지 않다..ㅋㅋ 학교 다닐 때 다들 교과서 이고지고 버스까지 타고 집에 가지 않았음? 옛날 학생이라고 뭐 강철로 만든 것도 아닌데 다 할 수 있는걸 왤케 사서 걱정하고 해주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본인 교과서잖아.. 그거 들고 오는 걸 엄마가 왜 미안해 하는겨
2개월 전
익인264
저 나이 때는 부모님이 캐리어 끌고가라, 데리러 갈까 해도 애가 괜히 튈까봐 됐다고 그냥 가방 메고 온다고 할 나이임
2개월 전
익인265
구루마에서 빵터졌네
2개월 전
익인266
학교를 뭐라고 생각하는거임 대체.. 그렇게 안쓰러우면 본인이 더 행동하세요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야하는건 부모몫이지 학교가 아님
2개월 전
익인267
워우.. 저런거에 미안한거보다 나중에 사춘기 올때 자식이 방문 닫은걸로 안 예민하게 굴면 됨
2개월 전
익인268
저는 초등학생 때 시간표 몰라서 ㄹㅇ전과목 다 들고 다녔었어요...흑흑흑
2개월 전
익인269
교과서 받으러 가는건 알았고 무거울지는 예상 못한게 말이 됨? 중고등학교 미리 연락 고지한던데 교과서 배부할꺼고 교과서 목록도 공지에 올라와있음
2개월 전
익인271
쟤가 다 큰 성인인 나보다 키 크고 살쪘는데ㅋㅋ그래서 개유난으로 보임
2개월 전
익인272
키 생각하면 그럴 수도.. 무거운거 들지 말라고 하니깐.. 그럴 때는 택시 타라고 말해주면 될 듯
2개월 전
익인273
야 진짜 무겁네 하면서 너 어디살아? 근처사는 애들이랑 돈 모아서 택시탈래? 하면서 새친구도 사귀고 했던거같은데.. 학교를 다니는 기간동안 단 한순간도 내아이가 힘들게 하지말아주세요 느낌인데 그런거면 집에서 끼고 살아야하는거 아닌가?
2개월 전
익인274
초등학교1학년때 무거운 새책들 가방메고 집까지 걸어 갔었는데
2개월 전
익인275
저런 경험이 있어야 애들이 성장을 하지... 10kg 무거운 건 맞지만 그런 경험이 쌓여 근육이 큰다고 생각
2개월 전
익인276
?? 엄마 본인도 학창시절에 교과서 받으면 무거웠던 기억이 있을텐데 왜 모르지?
2개월 전
익인277
엥근데 미리말해주지않나 걍 본인이 바빠서 놓친거아님?? 예비중딩이면 중학교 예비소집일이 있고 그날 뭐 교과서 배부한다 이런거 미리 말해주는디,.?
2개월 전
익인278
초딩때도 15권 넘게 받은거 그냥 책가방에 우겨넣고 들고왔는데 본인도 안해본것도 아니면서 참 유난이다
2개월 전
익인280
개유난... 이단어밖에 생각안남
2개월 전
익인281
난 중딩때 아 개무거워!! 하면서 다 들고 왔는데 제발 애좀 온실처럼 키우지 마세요 평생 애 밥차려주면서 살건가..
2개월 전
익인282
기억상실이라도 됐나 아님 학교를 안다녓나 어렸을 때 전부 무거운 교과서 들고 집갔는데;
2개월 전
익인283
거기까지가 교육의 일부라고 생각해요
2개월 전
익인284
진짜 들 많네
2개월 전
익인286
'말 좀 해주지' 이 워딩만 뺐어도 이정도의 반응은 아닐거임
2개월 전
익인291
근데 요즘 왜 입학식 안가?
1개월 전
익인292
? 어릴때 학교 안다녀보셨나.....?
1개월 전
익인292
그리고 아들래미 핸드폰 있잖아요 무거워서 힘들면 진즉 데려오라고 연락했겠지
1개월 전
익인294
초1도 아니고 중1이면 알아서 이겨내게 냅둬라 ㅋ 무거우면 들고오다 쉬겠지
1개월 전
익인297
장애가 있거나 병이 있거나 심하게 다친 상태였을까? 그럼 이해될듯 근데 아니면 애를 참 로 키우는 짓
1개월 전
익인298
학교졸업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네...한 날에 다들고 무겁게 가져온 기억도 있고, 나눠서 가져온 기억도 있고, 다음 학년 반 배정받은 거 보고 임시사물함? 같은데 넣어두고 온 기억도 있는데 어느 시기인지를 모르겠다. 어차피 시험기간 아니면 교과서 집에서 잘 안봤던걸로 기억하는데 새학기초에 나눠주지 꼭 학년마치고 주더라
1개월 전
익인299
안쓰러운거 오케이 근데 학교탓을 하는게 유난이라고
1개월 전
익인301
어휴 모지램이들
21일 전
익인302
주작이길..
21일 전
익인303
캐리어요
20일 전
익인304
따지고 보면 지 아들만 그런 것도 아니고 저 날 교과서 받으러 간 아들, 딸램들 다 똑같이 교과서 받아서 집에 갔을텐데 누군 15분보다 더 길게 걸었을테고 근데 별.. ㅋㅋ 진짜 극성엄마들 보면 한숨만 나와..
20일 전
익인305
저 글 땜에 논란이 된 이유는 단 한가지!
"미리 말 좀 해주지" 이것임^^
20일 전
익인306
에휴 나 초딩 때도 나 혼자 낑낑거리면서 다 들고 왔구만ㅋㅋㅋㅋ
19일 전
익인307
2 남여 안가리고 애들 다 혼자 양손에들고 가방매고 꾸역꾸역 귀가함
13일 전
익인308
난 초6때 20키로들고 오다가 가방찢어져서 들고옴ㅋㅋㅋㅋ
12일 전
익인309
저 란 사람은 학교 안다녀봤나 ㅋ..
10일 전
익인310
유난이 풍년이세요
10일 전
익인311
저거 이렇게 무거운데 다 들고온거야? 와.. 대단한데? 힘 진짜 세구나 하고 박수 치면 박수 횟수 늘어날때마다 애 어깨 각도가 올라감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날부터 장보러가면 '내가 들어줄게' 봇이 된다ㅋㅋㅋㅋㅋ
10일 전
익인311
내가 저 문장 한번으로 여지껏 장보고 내가 들어본적이없음ㅋㅋㅋㅋ 애들 다큰거같아도 아직 애라.. 부모한테 인정받으면 어깨 으쓱으쓱 난리두 아님
10일 전
익인312
솔직히 엄마 입장으로 걱정될 수 있음 학부모들 차 타고 무거우면 픽업다니는 거 다들 하잖아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니라 "15분 거리"ㅋㅋㅋㄲㅋㅋ 15분 거리로 저 호들갑을 떠는 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일 전
익인313
염 을 떤다...
10일 전
익인314
여자인 나도 걍 들쳐메고 씩씩하게 왔는데
10일 전
익인315
생각해보니 우린 항상 며칠전에 안내장이 나왔던 것 같긴함ㅋㅋㅋㅋ근데 엄마들이 다 테토라 그냥 들고오라했지ㅋㅋㅋㅋㅌ
7일 전
익인316
근데 개무겁긴함 학창시절 내내 고통이었어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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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드라마 또 뭐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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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그냥 순록이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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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우리는, 치인트 같은 일상 로맨스 드라마 추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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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일주일내내 버블 와?? 하루마다 맨날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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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대군부인 ost 넘 좋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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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얜 모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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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영화관에서 다 내려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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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약한영웅에 빠져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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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새삼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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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윰세 연기 어케 하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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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희주가 신데렐라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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