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28023
충주맨의 사직 사례를 계기로 공무원의 중도 퇴직 현상이 주목받고 있으며, 인사혁신처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전체 국가공무원 퇴직자 중
의원면직자가 1만7천292명으로 전체의 59.0%를 차지하며 매년 평균 1천면 이상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체 공무원 퇴직자 10명 중 6명이 정년을 맞이하기 전 자발적으로 중도 포기를 선택한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교육 공무원과 특정직 공무원, 특히 저연차 및 젊은 층의 이탈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재직 5년 미만 공무원의 일반퇴직 비율은 전체 59.3%에 달합니다.
부부처나 직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공무원들은 공통으로 업무 강도나 연차 대비 낮은 임금, 민원인 응대로 인한 스트레스, 공직을 평생직장으로 여기던 인식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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