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43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26

아파트는 반전세, 빌라는 초소형 월세로… 세입자 양극화 | 인스티즈

아파트는 반전세, 빌라는 초소형 월세로… 세입자 양극화

지난해 하반기 쏟아진 초강도 대출 규제 여파로 서울 세입자들 사이에 주거 양극화가 극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력을 갖춘 아파트 세입자는 반전세를 감수하며 기존 집에 주저앉은 반면,

n.news.naver.com



아파트는 반전세, 빌라는 초소형 월세로… 세입자 양극화 | 인스티즈

 

반전세 억지전환 비율 6.6 → 19.6%
30㎡ 이하 빌라 신규 월세 건수 급증
규제 여파… 가혹한 주거비용 늪으로

 

지난해 하반기 쏟아진 초강도 대출 규제 여파로

서울 세입자들 사이에 주거 양극화가 극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본력을 갖춘 아파트 세입자는 반전세를 감수하며

기존 집에 주저앉은 반면,

 

여력 없는 빌라(연립·다세대) 세입자는

고비용 소형 월세 시장으로 떠밀려나는 양상이다.

국민일보가 2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8~10월 연달아 대출 옥죄기가 시작된 작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주택 유형에 따른 주거 양상이 크게 갈렸다

 

. 당시 정부는 이 기간 동안 스트레스 DSR 2단계 시행, 

LTV 40% 축소와 1주택자 전세대출 2억원 제한,

공시가격의 126% 이내 전세대출 보증 한도 변경 등 대출 규제를 크게 강화했다.

 

 

아파트는 반전세, 빌라는 초소형 월세로… 세입자 양극화 | 인스티즈

 

일단 서울 아파트에서는 매매로 넘어가지 못한 채

계약갱신으로 ‘주저앉기’ 현상이 뚜렷해졌다.

 

서울 아파트 전월세 갱신 계약 비중은 규제 발표 직후인

지난해 11월까지만 해도 40.1%로 예년 수준에 머물렀다.

 

갱신계약 비중은 대출 창구가 본격적으로 얼어붙은 12월 44.3%로 급등하더니

올해 1월 47.7%, 2월(23일 기준) 53.5%로 최고치를 매월 경신 중이다.

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은

“1주택자의 전세대출 총액을 2억원으로 줄이는 등

규제를 강화하면서 세입자들의 선택지가 좁아졌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기존 순수 전세 거주자가 갱신 시

보증금 인상분을 월세로 내는 ‘반전세’로 억지 전환한 비율은

11월 6.6%에서 규제 영향이 본격화된 12월 19.6%(1377건)로 폭등했다.

 

세입자가 계약갱신요구권을 사용했어도

대출 규제로 인해 5% 인상분조차 현금으로 못 구해

그 금액만큼 월세로 돌려낸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아파트 세입자만큼의 버틸 여력도 부족한 빌라 세입자들은

초소형 월세 시장으로 밀려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상 가장 작은 평형대의 빌라 신규 계약만 한꺼번에 늘어나서다.

 

하반기 대출 제한과 함께 전세대출 보증 한도를

공시가격 126% 이내로 하는 이른바 ‘126%룰’이

한국주택금융공사(HF)까지 일괄 적용된 영향 등으로 보인다.

 

아파트는 반전세, 빌라는 초소형 월세로… 세입자 양극화 | 인스티즈

 

기사 워딩이 좀 그렇긴한데.. 통계만 참고

대표 사진
익인1
ㅋㅋㅋㅋ집값오르면 오른다고 욕해 내리면 내린다고 욕히 ㅋㅋㅋㅋㅋ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서민집값이 언제내림?ㅋㅋㅋㅋㅋ대답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1차 투기용도 보유세 엄청 물릴거라는데....ㅋㅋ 월세로 버티려는 모양이네. 월세계약까지 있으면 그에 맞게 보유세 더 물려야할듯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보유세 등 세금은 원래 세입자한테 전가됨.
집주인 손해보는 만큼 전세/월세도 겁나오룰거임..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당근으로 강아지 유기한 인간.jpg
23:51 l 조회 1049
어린이집 식단이 불만인 맘카페 회원1
23:49 l 조회 1353
요새 사람들이 착각하는 거
23:45 l 조회 1416
나이들수록 옷차림이 중요해지는 이유4
23:43 l 조회 3838
의사선생님 가운 벗으니까 30대 같아요
23:42 l 조회 2924
기안84 그림, 당근에 1억5000만원…'청담자이' 별이 빛나는 청담
23:42 l 조회 2142
버스기사가 6살 꼬맹이처럼 비명 지르는 이유
23:41 l 조회 850
옷이 짜파게티
23:39 l 조회 1157
재해석된 무한도전 박명수 생활기록부1
23:35 l 조회 1882
판다가 놀라지 않게 분장한 제작진
23:34 l 조회 982
공녀로 끌려갔다가 돌아왔는데도 비난받은 고려 공주
23:32 l 조회 2592
흑인 스네이프 근황
23:30 l 조회 1358
외롭다는 모솔의 카톡내역...
23:29 l 조회 5570
회사가 통째로 함바집에서 밴당한 이유.jpg
23:26 l 조회 3035
아무리 생각해도 코난이 너무 작다1
23:25 l 조회 863
공주같은 강아지를 찾는 전단지
23:22 l 조회 1354
그릇 없이 배달이 와버린 짜장면4
23:22 l 조회 8546
스타벅스에서 큰 홍보없이 계속 하고있는 활동
23:21 l 조회 8314 l 추천 3
오은영 박사님의 왕따 대처법
23:18 l 조회 1966
러시아가 명란젓을 빼앗아 갔어3
23:17 l 조회 250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