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447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2~30대들 한심하다는 에타글
10
3개월 전
l
조회
19012
인스티즈앱
1
6
1
익인1
하이고 길다 피드 중독은 본인이신 것 같은데
3개월 전
익인2
먼솔 윗 세대도 똑같음 sns가 없어서 좀 덜해보이는데 남들 하는 거 다 하려고 하고 손해 안 보려고 하는 건 한국 사회 정서임 그리고 오히려 윗세대가 더 몰개성하지..
3개월 전
익인3
그걸 다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음
다 말로만하자하고 저장만하고 안 하는게 수두룩이고 그냥 습관처럼 스크랩하는거지...
하루에 일주일에 누가 저걸 쫘악 하고다녀요 .. 2~30대면 친구들 만나는것도 예전만큼 쉽지않아서 다하고싶어도 못하는데...
시간맞을때 가끔봐서 하는거지 뭘... 한심까지...
3개월 전
익인4
핵심 주장
"현세대는 SNS와 광고에 선동되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 과시형 소비와 무분별한 유행 따르기로 인해 스스로의 경제적 자립 능력을 상실하고 가난의 굴레에 빠져들고 있다."
3개월 전
익인4
1. 광고 및 마케팅에 대한 낮은 저항력
FOMO(소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자극: "이 정도는 해야지", "꼭 가야 할 핫플" 같은 마케팅 문구에 쉽게 현혹됨.
알고리즘의 노예: 인스타그램 등 SNS 피드에서 권장하는 소비를 자신의 주체적 선택으로 착각하고 지갑을 엶.
2. 타인 의식과 과시형 소비 (보여주기식 삶)
비교와 열등감: 친구들이나 SNS상의 화려한 모습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해서 고가의 브랜드 제품이나 선물을 구매함.
기념일 및 이벤트의 규격화: 프로포즈, 웨딩, 기념일 등에 '정석'처럼 굳어진 고비용 리스트를 소화하며, 이를 SNS에 인증하는 것에 집착함.
기록을 위한 소비: 추억을 남긴다는 명목으로 유행하는 스튜디오 사진 촬영, 핫플 방문 등에 과도한 비용을 지출.
3. 소비의 합리화와 낮은 자제력
생산성으로 포장된 소비: 대학생이 고가의 태블릿이나 헤드폰을 할부로 사면서 '공부나 자기계발' 목적이라고 합리화하지만, 실제로는 영상 시청 등 단순 소비에 그침.
경험이라는 이름의 낭비: 형편에 맞지 않는 무리한 해외여행을 가면서 "견문을 넓힌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한국인이 많은 곳에서 현지 음식에 적응하지 못한 채 돈만 쓰고 돌아옴.
4. 집단주의적 유행 민감성
클론 문화: 유행템을 사지 않으면 불안해하다가도, 막상 모두가 입는 '클론'이 되면 다시 남들과 달라 보이기 위해 새로운 소비를 반복함.
불필요한 선물 문화: '쓸모없는 선물하기' 등 실질적 가치보다 가십과 유희를 위한 소비가 만연함.
3개월 전
익인4
결론 및 경고 (뱁새와 황새 비유)
가랑이 찢어지는 뱁새: 자신의 경제적 체급(뱁새)을 무시하고 부유층이나 인플루언서(황새)의 소비 패턴을 따라가다 결국 경제적 불구가 됨.
높아진 눈, 낮아진 자산: 소비 수준과 눈높이는 이미 황새급으로 높아졌으나, 실제 자산은 축적되지 않아 미래가 불투명해짐.
인스타그램의 폐해: 인스타그램이 20대의 사리분별력을 흐리게 하고, '생각 없고 돈 없는' 세대를 양산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마무리함.
3개월 전
익인4
반박/비판
해당 글은 현대 사회의 단면을 날카롭게 포착하고 있지만, 동시에 '세대론적 편견'과 '경제적 구조의 생략'이라는 한계도 명확합니다. 이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거나 비판해 볼 수 있는 몇 가지 관점을 정리해 드립니다.
1. '희망 고문' 대신 '현재의 효용'을 선택한 합리적 결과
원글은 2030이 저축을 안 하고 돈을 쓴다고 비판하지만, 이는 거시 경제적 관점에서 볼 때 오히려 합리적 선택일 수 있습니다.
자산 격차의 고착화: 과거 세대처럼 "아껴서 집을 산다"는 공식이 더 이상 성립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월급을 한 푼도 안 쓰고 수십 년을 모아도 내 집 마련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미래의 불확실한 거대 행복(부동산 등)을 포기하고 현재 누릴 수 있는 확실한 작은 행복(커피, 호캉스, 여행)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소확행의 경제학: 4,000원짜리 케이크나 3만 원짜리 오마카세는 큰 사치처럼 보일 수 있지만, 주택 구입비에 비하면 매우 미미한 금액입니다. 이를 '허영'으로만 치부하는 것은 세대 간의 경제적 기회 불균형을 간과한 처사입니다.
2. SNS는 허영이 아닌 '언어'이자 '자본'
원글은 SNS 인증을 단순히 남을 의식한 가짜 삶으로 규정합니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디지털 공간은 단순한 소통 그 이상입니다.
디지털 정체성: 현대인에게 온라인 프로필은 제2의 명함입니다. 좋은 곳에 가고 좋은 것을 먹는 기록은 누군가에게는 자기 브랜딩의 수단이며, 이를 통해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사회적 자본'을 축적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경험 경제: 이제 소비의 중심은 '물건(소유)'에서 '경험(공유)'으로 이동했습니다. 사진 한 장을 남기는 행위는 그 소비를 휘발되지 않는 디지털 데이터로 영구화하려는 지능적인 소비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3. 정보 탐색 능력을 '선동'으로 비하하는 오류
원글은 2030이 광고에 쉽게 속는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이들은 인류 역사상 가장 정보 검색에 능숙한 세대입니다.
스마트 컨슈머: SNS의 핫플 마케팅에 속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의 젊은 층은 '내돈내산' 후기, 광고 필터링, 최저가 비교 등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소비를 하려 노력합니다.
커뮤니티 검증: 글쓴이가 언급한 것처럼 커뮤니티에서 "클론 아니냐"며 비판하는 문화 자체가, 역설적으로 끊임없이 유행을 검토하고 자기 주체성을 찾으려는 역동적인 상호작용이 일어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4. '뱁새와 황새' 비유의 전근대성
이 비유는 개인의 취향과 욕망을 '계급'이라는 틀에 가두는 전형적인 훈계형 논리입니다.
취향의 파편화: 이제 무엇이 '황새'이고 무엇이 '뱁새'인지 구분하는 기준 자체가 모호해졌습니다. 비싼 가방을 들면서도 편의점 도시락을 즐기는 '앰비슈머(Ambishumer)'의 등장은, 소비가 더 이상 계급을 증명하는 도구가 아니라 개인의 우선순위에 따른 선택임을 보여줍니다.
세대 일반화의 오류: 모든 2030이 이렇다는 가정 자체가 성급한 일반화입니다. 조용히 자산을 축적하는 청년들도 많으며, 원글의 사례들은 자극적인 일부의 사례를 전체로 확대 해석한 측면이 큽니다.
이 주장은 "과거의 성실함"이라는 잣대로 "현재의 생존 방식"을 심판하고 있습니다. 2030의 소비 행태는 단순히 능력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고성장 시대가 끝나버린 저성장 사회에서 개인이 정신적 붕괴를 막기 위해 선택한 '심리적 방어 기제'에 가깝습니다.
3개월 전
익인6
우와 익이니가 직접 썼어 아님 ai한테 물어봣어???
3개월 전
익인7
뭘까? 한번 맞춰봐
3개월 전
익인5
1~2개는 맞는 말이라 해도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 합리적인 나에 취한 글 같음... 본인도 포함인 거면 모든 또래가 본인이나 본인 주변인들처럼 다 휩쓸리는 줄 알고 쓴 글이라 그것대로 웃기고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약속 지킨 이재명 대통령에 기뻐하시는 세월호 유가족
이슈 · 1명 보는 중
베트남 다낭에서 유명한 반쎄오집
이슈 · 3명 보는 중
전직 서울대 교수의 부정선거 관한 일침 .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서로 맞지 않는 원수 띠궁합.jpg
이슈 · 6명 보는 중
스테이크, 토스트, 커피 취향
이슈 · 1명 보는 중
이정현과 김현정이 사이 안 좋은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금목서 향 추천하는 거로 구매해봄
일상 · 4명 보는 중
장례식장에...비행기 놓친 김에 왔다는 친구
이슈 · 1명 보는 중
AD
변우석이 힐링캠프인줄 알고 따라 갔다는 유재석캠프 24시간 스케줄표
이슈 · 3명 보는 중
AD
코카인 40kg를 주워먹은 곰의 최후 ㄷㄷ.jpg
이슈 · 4명 보는 중
뭔가 요상한 청주동물원 늑대 이름
이슈 · 5명 보는 중
월급은 고작 세후200이지만 나는 사는게 즐거워
이슈
AD
현재 씁쓸하다는 정경호 수영 공식입장 온도차.JPG
이슈 · 2명 보는 중
실외배변 산책러 견주들 옷차림 특징
이슈 · 3명 보는 중
AD
GPT 신모델로 만들었다는 2009년 수학여행 사진
이슈 · 4명 보는 중
AD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에 일침 "피곤하게들 산다”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남편이 제 꿀호떡을 이지경으로 해놨어요
216
현재 sns에서 난리난 영어못하는 엄마 꼽준 가이드..JPG
135
치킨먹고싶다니깐 상대방이 배달시켜줬는데 정말 only 배달만 시켜줌
105
🚨요즘 스레드에서 미친듯이 퍼지는 강우이슈🚨
107
애인 집 놀러갔다가 아파트 현관문부터 정 떨어진 이유
78
과에 휴학하고 강정 판다고 소문남
85
마운자로 욕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한 의사
70
고대남들이 이대 축제에서 13년동안 했던 짓
109
애기가 화장실에 갇혔다고 119에 신고한 엄마
56
엄마가 사준 싸구려 크리스마스 선물
83
의외의 고지능자들의 특징.jpg
62
혼자 잘 노는 사람 특징
51
두번 읽게 되는 역대급 이혼 소송
62
3년 동안 손톱 길렀다는 아줌마
37
'참교육' 감독 "진기주 연기 혹평? 난 100% 만족 사랑스러워" [인터뷰②]
31
평생 면종류 3가지만 먹을수있다면?
2
04.05 02:46
l
조회 1074
모두가 쫄딱 망할거라고 예상했다는 영화.jpg
1
04.05 02:45
l
조회 8488
요즘 k팝 발음 제대로 하라고 지적한 선우용여.jpg
10
04.05 02:41
l
조회 29268
탈북할때 보인다는 대한민국 귀순 표지판
49
04.05 02:38
l
조회 66481
대한민국 성씨 가문 문장
1
04.05 02:11
l
조회 3713
망한카페 사장들의 자조모임
04.05 02:09
l
조회 4663
올해 개교한 초등학교 이름
102
04.05 02:02
l
조회 89230
은하계 악명높은 빌런의 저주받고 꼬인 인생....jpg
04.05 01:55
l
조회 4354
l
추천 1
한창 귀여울 나이 34살..
1
04.05 01:52
l
조회 5301
악뮤 수현이 새로운 소속사에서 불리는 이름
04.05 01:45
l
조회 9692
l
추천 7
롤) 전문가 예측 대폭발
1
04.05 01:42
l
조회 561
𝑰 𝒂𝒎 𝒂 대추노노
04.05 01:38
l
조회 527
전쟁때문에 의료쪽도 차질 생기기 시작함
2
04.05 01:36
l
조회 7121
나에게 자원이 되는 방법: 건강하고 안전한 대처 기술 100가지
04.05 01:31
l
조회 732
l
추천 1
ㄱ
재도
추가하기
더보기
재혀니재혀니재혀니
1
재도보고싶다...
2
포타 추천 ㅠㅠ
4
🇮🇹✈️ 🫠🫠🫠🫠🫠🫠🫠
1
헐 이방은 댓글 이모티콘도 재도야
4
오랜만에 저취시 정주행했다
2
최근 필리핀 뉴스에 대서특필된 kpop 남돌
3
04.05 01:20
l
조회 1777
현재 반응 좋은 박보검x신예은 캐스팅 타임슬립 드라마 내용.twt
4
04.05 01:10
l
조회 5111
음료먹개
04.05 01:09
l
조회 667
l
추천 1
번역가 황석희, 매년 경찰서 가서 '사진' 찍었나...법조계, 내놓은 '충격' 진단
57
04.05 01:08
l
조회 85387
l
추천 4
30대 여성 공무원 스스로 목숨 끊어
7
04.05 00:54
l
조회 4869
블랙핑크 한국 에디션 굿즈 정보
4
04.05 00:42
l
조회 5038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961
962
963
964
9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44
1
"너무 잘생겨서” 관광명소 등극한 '옥수수 노점상'…모델 제의 거절한 이유
3
2
월드컵 국가대표팀 상의에 '지드래곤 문양' 이유 있었다
3
탈북자들이 한국와서 충격받는 지점
31
4
영화 촬영 중 리얼하게 찍힌 장면들
22
5
[단독] 전국 월세 폭등, 사상 최고치 기록했다
35
6
교수때문에 해외여행 일정 망친 아이
19
7
3년 동안 손톱 길렀다는 아줌마
33
8
애인 집 놀러갔다가 아파트 현관문부터 정 떨어진 이유
68
9
두번 읽게 되는 역대급 이혼 소송
39
10
고대남들이 이대 축제에서 13년동안 했던 짓
77
11
실수로 팬들한테 전화 건 차주영
1
12
직장인들이 즐겨먹는 점심 메뉴
4
13
주휴수당 주기 싫었던 어느 사장
11
14
옛날 양념통닭 비주얼
15
'참교육' 감독 "진기주 연기 혹평? 난 100% 만족 사랑스러워" [인터뷰②]
30
16
서울 서초구 길막 전기 자전거 즉시 수거 시작(4월27일)
17
9급 토목직 공무원이 비인기 직렬인 이유
29
18
대한민국에서(래퍼에게) 고향이 중요한 이유.jpg
1
정보/소식
[속보] 스타벅스 전 매장, 22일 오후 3시 조기 종료…신세계 "역사 교육..
59
2
나 남사친이랑 연애 시작했는데, 이게 맞나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33
3
입사동기가 회사를 너무 사랑해^^
22
4
엘지전자 개무섭네
5
5
하이닉스 230🫶🫶🫶
2
6
익들은 애인이랑 생리 어케 공유행....?
21
7
하닉은 외인 다빠지는데 계속 오르는 이유가 뭐야?
7
8
하닉 별일없으면 이번달에 250감
5
9
과장님 전기차 자리에 주차했다가 벌금 8만원 내셨대
4
10
실업급여 받으려고 계약직 한 건데 계약연장 뭐지요?
13
11
하닉 주주들아 평단 어디임
13
12
직장인들 이런 히피펌 머리 힘든 경우도 많나??
14
13
내가 커피 4500원짜리 마시고 친구가 에이드 7000원짜리 마심 그러면 나는 4500원 보..
22
14
요새 운동시작했는데 몸무게 더 늘음..
2
15
미감 구린게 차라리 좋은거지 미감좋으면
2
16
8급 3호봉 이번달 월급 214만원^^
4
17
마운자로 2.5mg 2주차 후기
7
18
드라마 보는데 ㄹㅇ 안 흔한 이름이거든 ?
4
19
수원 권선구 입북동
5
20
오늘 삼전 왤케 힘이 없냐
1
스벅 진짜 타격큰가봐 대학병원 입점된 곳인데도
12
2
정보/소식
[속보] 스타벅스 전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27년 만에 처음
32
3
난 내본 대형 진짜 좋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해도 아쉬울수밖에 없는듯
3
4
근데 리센느 이거 진심 뭐임...? 찾아보다가 충격받음....
5
축알못인데 조규성 요즘 뭐함..?(물론 당연히 축구 열심히 하시겟지) 이번 월드컵 나와?
4
6
약간 유준이 분노-서러움 단계로 표현하면ㅋㅋㅋ
2
7
성찬이가 말한거 디디던이었나보ㅓ
4
8
라이즈 대형 진짜 바뀐거 맞나봐
70
9
근데 사랑을 왜 아랑이라고 하는거야?
9
10
조규성은 지금 국대 다시온게 기적인 수준인데ㅋㅋㅋ
11
난 지금 월드컵이 도피처임.. 다른 나라경기도 다 봄
4
12
이승우는 뭐해?
2
13
인스파이어 시야 좋아?
5
14
얘들아 스타벅스 다음주 월요일3시부터 문 닫는대
27
15
라이즈 대형 바뀐거 좋닿ㅎㅎㅎ
4
16
근데 스벅 카카오 선물하기 1위 회복 못하지 않았음?
17
앤톤 복복복
9
18
🔥라이즈 컴백!!! 오늘 오후 6시🔥
3
19
근데 조규성 월드컵 전엔 안유명했음???
9
20
원래 살찌면 입 안에 살 더 자주 씹히나?
5
1
헐 젭티 부도각...
3
2
정보/소식
JTBC 디폴트 이틀 만에…콘텐트리중앙·메가박스중앙 회생절차 신청
5
3
여전한 김도훈의 키링남 허남준ㅋㅋㅋㅋㅋㅋ
13
4
강회장
아니 강회장 순옥킴이 각색한거였음 ?????????
5
5
젭티 중계권 7000억 주고 샀자너
6
원더풀스
박은빈 드라마마다 마지막글로 서사부여하는거
6
7
헐... 이준영
4
8
익들은 내 뒷담화 하는거 들은적 있어?
10
9
이준영 군 입대 관련 소속사 공지
6
10
변우석 팬미팅 선예로 2층 잡았는데 못 가게 돼서 취소하려고 하거든
4
11
강회장
강회장 청률 추이 아름답네
6
12
멋진신세계
싸운 현실커플 텐션 왜 이리 좋아
3
13
기대작도 아니고 하는줄도 몰랐던 드라마가 터질때
2
14
박은빈 익들아 올해 넘 행복하지 않아?
6
15
원더풀스
원더풀스는 이상하게 짧은 느낌이야
7
16
넷플 티비 동시작은 넷플 뷰수 어느정도로 나와야 잘 나오는거야?
2
17
안녕 월드컵 관심 없어서 왔어
2
18
이번에 청룡시리즈 되게늦게하네
6
19
고래별 개기대되네
20
원더풀스
오로라보면 성불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