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친거아님? 이와중에 무비자 입국하게 해준다고? 정신차리세요
요즘 들어 제주 무비자 입국 경로를 이용해서 한국에서 일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졌어요.
저는 직접 제주로 가서 일 시작하려고 하지 마세요라고 강력 추천드립니다.
제주 무비자 입국은 50:50이에요. 들어갈 수도 있고, 못 들어갈 수도 있어요…
절차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타까워요…
이민국 심사에서 출발할 때 왕복항공권, 호텔 예약, 여행 일정표, 충분한 현금 같은 걸 하나도 안 가져가면 질문에 제대로 대답도 못 하고 자동으로 입국 거부당할 가능성이 큽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관광비자 C-3-9 단수로 들어오는 게 훨씬 안전하고 좋아요.
비용도 1,500,000원 이하로 저렴하고…
가장 중요한 건 서류를 완벽하게 준비하는 거예요.
스스로 준비하기 어렵다면 비자 대행 에이전시에 맡기는 게 낫습니다.
관광비자를 이미 가지고 있으면 제주 무비자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인천으로도 입국 가능하고요.
입국한 뒤에 안전하게 일하고 싶다면 한국에 도착해서 G-1 비자 신청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G-1 비자는 한국에 와서 행정사 도움을 받아 가까운 출입국·외국인청에서 신청 가능)
G-1 신청이 받아들여지려면 신청인이 현재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상황에 있다는 걸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예: 의료 치료 중이거나, 인신매매·강제노동 피해자, 법적 분쟁 해결 중 등 이런 상황이 인정되면 G-1 비자를 받고
최대 6개월 체류하면서 그 기간 안에 G-1 비자로 취업 허가를 신청할 수 있어요. 이 방법이 상당히 안전한 루트 중 하나예요.
실제로 네팔,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국적자들이 이 G-1 루트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관광비자 만드는 법 + G-1 비자 진행 관련 정보 필요하시면 인박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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