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공공분양 당첨자 10명 중 6명이 청년
신생아 가구 1909가구도 내 집 마련 지난해 청약을 진행한 고양창릉 S-5블록 투시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제공] 지난해 LH 공공분양 당첨자 10명 중 6명이 청년층(만19세~39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n.news.naver.com
지난해 LH 공공분양 당첨자 10명 중 6명이 청년층(만19세~39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LH 공공분양 최초 당첨자 1만7828명 가운데 만 19세에서 39세 사이 청년은 1만605명으로 59%를 차지했다.
(…)
LH는 올해도 물량을 확대해 무주택 실수요자 중심의 공급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공공분양이 청년과 신혼부부 등 무주택자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적기에 공공주택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