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냉 먹다가 슈퍼밀크 뿌린 사람 들어온 순간부터 그냥 식사가 불가능해져서 사장님께 ㅈㅅ한데 자리 옮겨도 되냐니까 사장님이 그냥 계시라시더니 아직 식사 전인 그 손님을 입구랑 가장 가까운 자리로 옮기심
— nohkzidæ (@nohkzidae) March 2, 2026
이후 가게 문 열릴 때마다 시발의호흡 제2형 광역기 슈퍼시발밀크가 점내에 가득
X의 nohkzidæ님(@nohkzidae)
평냉 먹다가 슈퍼밀크 뿌린 사람 들어온 순간부터 그냥 식사가 불가능해져서 사장님께 ㅈㅅ한데 자리 옮겨도 되냐니까 사장님이 그냥 계시라시더니 아직 식사 전인 그 손님을 입구랑 가장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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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보니 가끔 마주치는 토나오는 요구르트향이 이거인가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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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랍상그리웠는데 박지훈 붐 일어나서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