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한국인 고객이 주문한 음료 컵에 'yellow'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작성자는 "동료는 노란색 옷을 입고 있지도 않았고 음료를 마시기 전까지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며 "이게 무슨 뜻이냐. 바리스타들끼리 쓰는 비밀 코드냐"고 지적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고민의 여지 없는 100% 인종차별이다", "컵을 증거로 보관하고 본사에 공식 신고하라", "담당 직원을 반드시 찾아내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8455
미친거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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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진짜 신기한 게 연기는 잘 못하는 것 같은데 그 사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