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 주말 가족여행 중 충북 단양의 한 리조트에서 소음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는 제보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제보자 A 씨에 따르면 27일 새벽 숙소에서 잠을 자다가 밖에서 나는 소음에 잠에서 깬 뒤 새벽 2시쯤 프런트에 전화를 걸었다.
호텔 측은 "서울 소재의 S대학교 OT 행사인데 이미 몇 번 주의를 주고 왔다"라고 밝혔다. 그런데도 고성과 소음은 지속됐고, 다음 날 새벽 4시가 넘은 시간까지 이어졌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8699
아.. 그래도 돈내고 리조트 왔는데 소음땜에 잠도 못자면 억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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