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6770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과 과거 교제를 주장한 남성의 구체적 증언이 나왔다.
A 씨는 김 씨가 자신을 25세라고 소개했지만 실제 나이는 22세였고, 특정 대학 재학생이라고 했으나 경찰은 무직이라고 확인했다고 전했다. 키 역시 164㎝라 했지만 실제로는 더 커 보였다고 했다. 그는 "키는 족히 170㎝는 돼 보였다. 어디까지가 진짜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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