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575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4

역대 최대 규모의 공연에 관계 당국과 소속사 하이브도 철저한 준비에 나섰다.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은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당일 경복궁은 전면 휴궁하고 주차장도 폐쇄된다. 경복궁 인근의 국립고궁박물관도 휴관한다.

국가유산청은 행사 일주일 전까지 서울 종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비상 연락 체계를 정비하고 외곽 순찰을 강화한다. 공연 당일에는 전 직원이 비상근무에 나서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숭례문 등 인근 지역으로 인파가 쏠리지 않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공연장 인근에 있는 광화문역·경복궁역·시청역 등 지하철역 3곳은 무정차 통과를 검토 중이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예정된 뮤지컬 공연도 중단된다.

”국위선양”vs”하이브 돈벌이”… BTS 광화문 공연, 기대 반 우려 반 | 인스티즈

”국위선양”vs”하이브 돈벌이”… BTS 광화문 공연, 기대 반 우려 반 | 인스티즈

그러나 공연이 구체화 되자 인력 수급과 안전 문제와 관련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기 시작했다. 안전 유지를 위해 인력을 투입하기로 결정한 경찰 내부에서도 피로감을 호소했다.

“사기업(하이브)의 행사에 왜 공권력이 투입되어나 하나”라는 의견도 있다. 팬덤 대비 소수 인원만 관람할 수 있어 아쉬움을 토로하는 팬들도 많다. 공연 당일뿐 아니라 공연을 준비하는 동안 이동에 불편을 겪어야 하는 인근 주민과 상인, 직장인들의 불만도 적지 않다.

누리꾼들은 “누굴 위한 공연인지 모르겠다”, “돈은 하이브가 벌고 욕은 팬이 먹는다”, “일반 시민은 무슨 죄냐”, “직장이 광화문 인근이라 더 짜증 난다”, “공연장을 잡을 수는 없었을까”라는 한탄도 나왔다.



정부 요청 행사 x 하이브가 신청 o

”국위선양”vs”하이브 돈벌이”… BTS 광화문 공연, 기대 반 우려 반 | 인스티즈

”국위선양”vs”하이브 돈벌이”… BTS 광화문 공연, 기대 반 우려 반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90년대생들 추억돋게 만드는 노래.jpg2
03.03 22:54 l 조회 2830
일본에서 논란으로 번져 결국 사과까지 한 디즈니 재팬의 트윗42
03.03 22:48 l 조회 35838 l 추천 3
심각해보이는 대구 경제 상황 (feat.통계청)36
03.03 22:37 l 조회 36434
"멋지게 죽어줄 분" 300명 몰렸다…'시한부' 아내 웃음 살린 남편 선물2
03.03 22:31 l 조회 10124
09년과 25년의 맥도날드
03.03 22:25 l 조회 6096 l 추천 1
마트 주차장에 누가 저렇게 세워10
03.03 22:18 l 조회 12457 l 추천 1
오전 9시 집 vs 오전 7시 호텔에서
03.03 22:18 l 조회 7196 l 추천 2
'왕과 사는 남자' 900만 돌파…1000만 잔치 준비1
03.03 22:05 l 조회 932 l 추천 1
왕과사는남자 900만 관객 돌파🎉1
03.03 21:56 l 조회 938
20대가 본 가난한 3040 특징140
03.03 21:54 l 조회 102679
귀칼이 관동대지진을 묘사하면서 한반도를 넣음105
03.03 21:41 l 조회 57485 l 추천 7
[단독] 조별과제 걸리면 지옥…한국말 못 하는 유학생이 '절반'39
03.03 21:39 l 조회 32114
왕사남 본 관객의 인스타스토리를 보게된 침착맨...jpg7
03.03 21:36 l 조회 24496 l 추천 2
누군가는 벌때 누군가는 잃는 주식 시장
03.03 21:35 l 조회 9270
역주행중인 크러쉬 미워 가사14
03.03 21:26 l 조회 36744
[단독] "요격률 90%"… 한국 무기가 이란 미사일 막았다21
03.03 21:05 l 조회 30990 l 추천 7
유관순 열사, 이화학당 졸업 사진 첫 공개6
03.03 21:03 l 조회 25584 l 추천 13
주식 고점판독기 침착맨.JPG1
03.03 20:47 l 조회 12384
미국 씽크탱크, "2050년 지구 인류 멸망”163
03.03 20:36 l 조회 90351 l 추천 1
장항준 "장모님과 동거? 너무 편하고 효도 받아, 효자 아닌 효모"6
03.03 20:30 l 조회 10067


처음이전32132232332432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