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15세 소녀 니콜 반 덴 허크가 실종됨.
몇 주 후, 그녀의 시신은 숲속에서 발견됐고
이 사건은 범인을 찾지 못해 20년 동안 미제 사건으로 남았음.
그런데 2011년에 소녀의 의붓오빠가
자신이 동생을 죽였다며 자백
그래서 의붓오빠가 진범이냐하면 아님
대단하다.
— 흰곰탱이 (@GreedyWhiteBear) March 2, 2026
1995년에 실종된 소녀의 오빠가 2011년 자신이 살해했다고 자백. 그런데, 자백을 한 이유가 용의자의 자백이 있으면 의무적으로 증거를 재조사 해야하기 때문... 즉, 오빠는 이를 노려 허위 자백을 한 거였고 재조사로 진범이 잡힘. https://t.co/B1dEYJeNd9
의붓오빠의 거짓자백 덕에
진범을 잡고 이 미제사건은 해결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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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랍상그리웠는데 박지훈 붐 일어나서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