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60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4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4575

뉴스] KBS 박장범 체제 해체 시작된다 | 인스티즈

불신임안이 의결되면 새 이사장은 3월11일 이사회에서 선출할 가능성이 높다.

관건은 이사장 교체 이후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이 위법적으로 임명한 KBS 이사 7명의 업무가 지난달 3일 정지된 점이 주요 변수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무자격 이사들이 박장범을 사장으로 선임한 것 또한 무효"라며 "정상화된 KBS 이사회가 서둘러 할 일은 박장범 사장 선임을 무효로 돌리는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 같은 변수에 따라 KBS 이사들이 '해임' 대신 '임명 무효' 프레임으로 박장범 체제 해체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박장범 사장 '내란방송 사전 준비' 의혹 관련 KBS 메인뉴스 보도의 방송심의 규정 위반 여부 감사 요구안이 3월 중 이사 표결을 거치게 될 텐데 그때 나올 표심이 향후 박 사장 체제 해체 시점을 판단하는 가늠자가 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런 가운데 지난달 25일 KBS 정기 이사회에서 조숙현 이사는 "지금 KBS 사장은 대통령 배우자가 명품 가방 받은 것을 '쪼그만 파우치'로 희화화시킨 이미지를 벗지 못하고 있다"며 "(KBS의) 신뢰 회복 걸림돌이 되는 사장의 거취나 행위에 대한 사과나 평가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3월 중 정상화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도 박장범 체제 해체에 나설 전망이다. 방미통위가 공영방송 이사 선임 시행규칙을 정하고, 새 방송법에 따라 새로운 이사회가 구성돼 새 사장을 뽑으면 박 사장은 물러나야 한다. 박 사장은 지난해 9월 새 방송법이 자신의 임기를 사실상 단축한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한 상황이다. 박 사장 임기는 2027년 12월까지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박장범 사장은 더 이상 KBS를 대표할 명분이 없으므로, 즉각 사퇴하는 것이 공영방송 정상화를 위한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ㅎㅎ 이와중에 좋은소식! 가즈아 -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늘 주식 현금 관망단 근황.gif1
03.05 08:08 l 조회 4271
혼자 치킨 두마리 시켜먹는중 ㅋㅋㅋ1
03.05 08:06 l 조회 1351
[실시간] 삼전 하이닉스 개미들 근황22
03.05 07:57 l 조회 34145 l 추천 1
큰맘 먹고 해외여행에 1300 쓴 블라인.jpg5
03.05 07:52 l 조회 10864
잘못 인쇄하셨어요 사장님1
03.05 07:51 l 조회 2192
붉게 변한 정월대보름1
03.05 07:30 l 조회 1722 l 추천 1
보법이 다른 신입 이해할수 있다 없다 .jpg
03.05 07:30 l 조회 1931 l 추천 1
예상나이: 14~70세.twt1
03.05 07:18 l 조회 2451
[실시간] 미국주식갤러리 근황2
03.05 07:09 l 조회 12983 l 추천 1
개기월식 찍으려다가 이런게 찍혔어7
03.05 07:06 l 조회 11595 l 추천 2
남극 세종기지 지은 썰 푼다
03.05 07:05 l 조회 1161 l 추천 1
주식 개미들 현재 상황...3
03.05 06:56 l 조회 13346 l 추천 1
더글로리 예솔이가 아니라 하준이였어도 재준이 뺏으려고 했을까 달글64
03.05 06:51 l 조회 81215 l 추천 2
김선태 유튜브 첫 영상에 나타난 그분45
03.05 06:51 l 조회 39343 l 추천 2
어느 중국배우가 한국 놀러와서 찍은 사진1
03.05 06:50 l 조회 3607
잘생긴 남자 어디서 만나?
03.05 06:38 l 조회 1229 l 추천 1
산불에 노인 4명 구한 중학생, 대통령 초청에도 못 가1
03.05 06:05 l 조회 7005
환승연애4 현지 유튜브 Q&A 영상 삭제하고 사과게시물 올림1
03.05 06:04 l 조회 1999
사람 구경하는 펭귄들 (진짜 정말 귀여워 꼭봐줘1
03.05 05:49 l 조회 1223 l 추천 1
내가 사준 지갑 잃어버렸다더니 당근에 팔아버린 남친1
03.05 05:40 l 조회 1801


처음이전9519529539549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