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직장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상간녀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상간녀가 30대 유부남에 들러붙어 여행 다니고 임신·낙태까지 했다가 결국 내 남편을 갖겠다고 전화까지 왔다"고 남편의 불륜 사실을 폭로했다.
상간 소송을 고민 중이라는 A 씨는 "식구들에게 해코지할까 무서워 소송도 못 하고 있다. 이렇게밖에 못 하는 스스로가 너무 화가 난다"며 "앞으로 나의 인생은 괜찮아질 거라고 누가 좀 말해줬으면 좋겠다". 이게 언젠가는 잊히고 극복되길 바란다"라고 조언을 구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9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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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랍상그리웠는데 박지훈 붐 일어나서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