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일 한 온라커뮤니티를 통해 글쓴이 A 씨는 "2월 25일 오후 3시쯤, 2월 27일까지 판매할 수 있는 롤케이크를 구매한 손님이 있었다"고 진상 손님으로 인한 피해를 고발했다.
A 씨는 "다음 날 오후 4시가 넘어 다시 방문해 '유통기한이 짧다'며 다른 빵으로 교환을 요구했다"며 "구매 당시 유통기한은 모두 안내돼 있었고, 식품 특성상 단순 변심이나 유통기한이 짧다는 이유로는 교환이 어렵다고 정중히 설명해 드렸다"고 전했다.
이어 A 씨는 "그러나 손님은 계속해서 교환을 요구하며 언성을 높이더니 결국 계산대 앞에서 빵을 바닥에 던지고 나가버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88550
ㅋㅋ 난 알바할때 건포도 롤케이크 사가고 다음날 자기 건포도 안좋아한다고 바꿔달란 사람 봤음.. 결국 바꿔줌 ㅠ
별의 별 사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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