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에 대한 1500만 원의 국가 배상 책임을 인정한 1심 판결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수사 과정에서의 미흡한 부분에 대한 국가 책임을 인정한 이번 판결을 엄중히 받아들이며, 고통을 겪은 피해자께 진심 어린 사과와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법무부는 앞으로도 억울한 피해자를 만들지 않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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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ㄹㅇ 미쳤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