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64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018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리스트 발표

'밍글스', 2년 연속 미쉐린 3스타 선정…안성재 '모수' 2스타 합류 | 인스티즈

5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행사에서 3스타에 선정된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민구 셰프가 운영하는 ‘밍글스’가 2년 연속 국내 유일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안성재 셰프의 ‘모수’는 2스타 레스토랑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미쉐린 가이드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에 실린 레스토랑을 발표했다. 한국 발간 10주년을 맞은 이번 에디션에는 3스타 1곳, 2스타 10곳, 1스타 35곳이 선정됐다. 밍글스는 “한국적 미학이 반영된 공간에서 선보이는 요리가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결합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쉐린 3스타를 유지했다. 미쉐린 3스타는 ‘요리가 매우 훌륭해 특별히 여행을 떠날 가치가 있는 식당’을 의미한다.

2023~2024년 2년간 3스타를 받아온 안성재 셰프의 모수는 잠정 폐점으로 지난해 평가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올해는 2스타에 합류했다. 2스타는 ‘요리가 훌륭해 찾아갈 만한 식당’을 뜻한다. 안 셰프는 “잠시 공백이 있었지만 존경하는 셰프님들과 다시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평소 별의 개수보다 레스토랑이 추구하는 정체성과 방향성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시 레스토랑 ‘소수헌’도 지난해 1스타에서 2스타로 승급했다.

‘요리가 훌륭한 식당’을 의미하는 1스타에는 서울에서 31곳, 부산에서 4곳이 선정됐다. ‘가겐 바이 최준호’, ‘하쿠시’, ‘레스토랑 주은’, ‘르도헤’가 승급했으며 ‘꼴라쥬’, ‘기와강’, ‘산’, ‘스시 카네사카’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지속 가능한 미식을 실천하는 레스토랑인 ‘그린 스타’에는 ‘기가스’, ‘피오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됐으며 ‘미토우’, ‘고사리 익스프레스’가 새롭게 합류했다. 특별상인 ‘소믈리에상’는 기와강의 이정인 소믈리에가 수상했으며 올해 처음 신설된 ‘오브닝 오브 더 이어 상’에는 ‘이안’의 이안 셰프가 선정됐다. 합리적인 가격에 수준 높은 요리를 제공하는 ‘빕 구르망’은 서울과 부산을 합쳐 총 71곳이 선정됐다.

그웬달 뿔레넥 미쉐린 가이드 인터내셔널 디렉터는 “지난 10년 동안 한국의 다이닝은 양적·질적으로 폭넓게 성장했다”며 “서울은 전통과 혁신이 균형을 이루는 고도화된 미식 수도로 자리매김했고, 부산은 지역 고유의 특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미식 허브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오 폐업후 재오픈하면 신규매장이라 바로 3스타 받긴 힘들고 거의 2스타가 최대라던데 역시 대단..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22 대단하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헉 쩐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3스타는 그 퀄리티와 맛, 서비스가 유지가 되는지가 중점이라서 신규 매장은 바로 3스타 되기는 어렵다고 본 듯..!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전분당 4개사 담합 의혹…최대 1조2천억 과징금 가능1
03.07 06:37 l 조회 816
제미나이 나노바나나2로 반려동물과 함께 찍은 것 같은 자연스러운 네컷사진과 동영상 만들기.Gemini1
03.07 06:35 l 조회 1050
탐폰 옛날부터 쓰던 사람들이 영원히 그리워 하는 탐폰.tampon1
03.07 06:29 l 조회 4358
돈이 주는 자유? 지나치게 비굴한 고민을 안 해도 되는 것만으로도 충분함1
03.07 06:10 l 조회 1528
오늘의 유가2
03.07 06:09 l 조회 756
현시점 저렴하다는 주유소1
03.07 06:06 l 조회 1047
네이트판) 미혼들은 왜 성격이 이상하게 변하는지 모르겠음1
03.07 06:05 l 조회 4058
KPOP 그룹으로는 최초로 PAK 100회 이상 곡수 4개를 달성한 아이브1
03.07 06:04 l 조회 805
강남역 인근 옥상서 여친 살해한 수능 만점 명문대 의대생에 '시체손괴 혐의' 추가 적용 추진1
03.07 05:53 l 조회 898
무조건 내집마련 해야하는 이유1
03.07 05:51 l 조회 7243
삼전 비상;;3
03.07 05:35 l 조회 39363
19년만에 중학생 엄마를 완전히 용서해
03.07 05:28 l 조회 1667 l 추천 1
요즘 20대 젊은친구들 술 안 마신다고 함9
03.07 05:09 l 조회 7605
어릴때 한번쯤 해본 바늘로 손 뚫기1
03.07 05:07 l 조회 758
선 넘는 요즘 학부모 민원1
03.07 04:40 l 조회 1004
블라) 어느 워킹맘의 푸념글1
03.07 04:36 l 조회 1344
고딩때 학교급식 호불호 반찬3
03.07 04:04 l 조회 1366
초대리에 식초 대신 락스를 넣어준 용리단길 횟집103
03.07 04:02 l 조회 92521 l 추천 13
50대부터 비만비율이 확 줄어드는이유4
03.07 03:35 l 조회 6462
봄동 다음 유행하는 음식1
03.07 03:32 l 조회 4847


처음이전9769779789799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50